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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조사 정치화,글로벌 예방통제협력 파괴한다

편집/기자: [ 김청수 ] 원고래원: [ 人民网 ] 발표시간: [ 2021-09-18 11:53:23 ] 클릭: [ ]

미국 정보국은 이른바  ‘코로나19 바이러스 기원조사 보고서’를 작성했다. 국제유지인사들은 이 보고서의 배후에 숨을 뜻을 명백히 짚고 있다. 그들은 미국의 정치적 기원조사 국제적 기원조사 협력분위기를 독살시킬 뿐 별다른 출로가 없다고 인정하고 있다.

코로나19 기원조사에 관한 중국-WHO 공동연구보고서는 권위적이고 전문적이며 과학적인 결론을 도출하여 글로벌 추적 협력의 좋은 토대를 마련했다. 금후의 글로벌추적사업도 이에 토대하여 전개할 뿐이다.

  “바이러스 기원조사 연구는 과학적이고 사실에 부합되여야”

며칠 전 에티오피아 전략연구소 국제관계 외교국장인 멜라쿠(Melaku)는 에티오피아 최대 공식 신문인 에티오피아 헤럴드에 <코로나19 바이러스 정치화가 전염병 예방 통제를 방해한다〉는 서명 기사를 실었다.

기사는 미국 정보기관이 작성한 이른바 〈코로나19 바이러스 기원조사 보고서〉는 과학적 근거가 없고 바이러스 기원에 대한 정치화 추적일뿐이라고 지적했다.

“미국은 또한 중국이 바이러스 추적에 협력하지 않았다고 비난했다. 이 비난도 지지할 수 없다. 실제로 중국은 새로운 코로나 폐염 전염병을 처음 보고했다. 이것이 바로 중국이 회원국으로서 의무를 다 한 표현이다. 세계 보건기구의 모든 국가는 중국의 전염병 예방 및 통제에 관한 경험과 작법을 따라배워야 한다.”

이집트 나세르 군사학교 국제법 교수인 살라마는 중국이 바이러스 추적 문제에 대해 WHO와 좋은 협력을 했으며 전문가 그룹의 작업에 모든 편의를 제공했다고 말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기원조사 가능성에 관한 중국-WHO 공동 연구 보고서는 일련의 중요한 과학적 결론을 도출했으며 이는 응당 존중을 받아야 한다고 하였다.

“바이러스 추적의 정치화는 유엔 헌장의 목적과 원칙에 위배된다. 일부 미국 기관과 개인은 전염병을 리용하여 소위 책임 문제를 조작하고 있는데 이는 국제법의 기본 원칙에 대한 유린이며 국제 패권과 강권주의의 로골적인 폭로다. 미국의 200여개의 해외 생물연구소들은 심각한 안전위험을 갖고 있는데 미국의 많은 전문가들도 이런 연구소의 안전 문제에 의문을 제기했고 또 조사를 해야 한다.”

볼리비아 사회주의 운동 공식계정에서는 “미국은 수단을 가리지 않고 전염병에 대한 정치화, 바이러스 오명화로 다른 나라를 억압하고 있는 데 이는 미국 공중들이 정부가 전염병 예방과 통제에 있어 무능함을 탓하는 주의력을 전이시키려는 시도이다. 전염병 기원조사의 정치화는 글로벌방역통제협력의 전반 국면을 심각하게 파괴할 뿐이다.”라고 표명하였다.

  “독립적이고 전문적인 립장을 견지하고 정치화에 얽매이지 말아야”

이딸리아 신실크로드진흥협회 회장인 Francesco Maringio는 “미국은 1단계 기원조사 공동연구보고서의 결론을 받아들이기를 거부하고 있으며 특히 디트릭생물실에 대한 추적성 조사를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는다.” 고 지적했다.

디트릭 생물실험실은 2019년 7월 미국 질병 통제 예방 쎈터에 의해 일시적으로 폐쇄되였다. 이 기간 디트릭부근에서 코로나19와 매우 류사한 증상을 보이는 '호흡기 질환'이 폭발적으로 발생했고 그후 원인 불명의 '전자담배 폐렴' 감염 사례가 늘었다.

멕시코 기업가이며 자매 도시 협회의 인권 및 환경 회장인 이스카로테 플로레스(Iscarote Flores)는 “모든 국가는 자신을 정면으로 직시하면서 전 지구적인 전염병과의 싸움에서 응당한 책임을 져야 하며 미래 세대를 위한 더 나은 건강위생조건과 사회발전조건을 만들어야 한다.” 고 하였다.

전염병에 대응하여 모든 국가와 기관은 정치적 조작을 없애고 리념을 초월하여 함께 협력하여 가능한 한 빨리 세계를 정상 궤도에 올려놓기 위한 긴급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요하네스브르그 대학의 아프리카-중국 연구센터의 선임 연구원인 코피 쿠아쿠는 “바이러스 기원조사 문제가 미국이 중국을 공격하는 무기로 되어 중국과의 전쟁에서 국제 협력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과학을 존중하지 않는 표현이라고 지적하였다.

바이러스 기원조사는 매우 복잡하고 오랜 시간과 많은 과학적 연구가 필요하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어떻게 전염병을 예방하고 통제하며 어떻게 경험을 흡수할  것이며 어떻게 류사한 류행병이 재발하지 않도록 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우리는 응당 여느 국가를 탓하기 보다는 여러 병례들간의 련관성을 찾는 데 집중해야 한다."

이라크 바그다드 대학 국제전략연구센터 소장은 미국 정치인의 목소리가 세계 주류 여론을 대변할 수 없다고 하였다.“바이러스 추적성 문제에 대해 우리는 과학정신을 견지하고 자주적이고 전문적인 립장을 견지해야 하며 정치화에 얽매이지 말아야 한다."

  “중국은 국제방역협력의 진정한 리더”

전염병은 여느 한 국가가 독립적으로 직면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가 공동히 대응해야 할 과제이며 도전이다.

최근 국제사회는 공동성명 등 여러 경로를 통해 립장을 표명했는바 바이러스 기원조사 정치화를 규탄하고 정력을 집중하여 전염병을 퇴치할 것을 강조하였다. 국제 사회의 목소리는 중국을 지지하였을 뿐만 아니라 과학자들이 수행한 공정하고 비정치적인 연구 성과를 지지하였다.

이라크 싱크탱크인 '지혜의 궁전'력사연구소 소장 하이더는 “중국은 국내에서 전염병 예방과 통제에서 중요한 전략적 성과를 달성했을 뿐만 아니라 국제 공중보건 기구에서도 적극적인 역할을 했다. 중국은 국제방역협력의 진정한 리더이다.”라고 지적했다.

중국은 앞장서 이라크를 비롯한 아랍국가들에 방역물자를 지원하고 의료인력을 양성하였으며 과학경험을 공유하였다.

특히 올해에 들어서서 이라크는 3차례에 걸쳐 중국으로부터 백신 원조를 받았다. 이는 이라크와 중국 두 나라 인민들 사이의 심후한 우정을 구현하고 있다.

 출처/인민넷/편역 김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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