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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제6회 동방경제론단 전원회의 개막회에 참석하여 축사 발표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09-06 08:49:05 ] 클릭: [ ]

습근평 국가주석이 9월 3일 초청에 응해 화상방식으로 제6회 동방경제론단 전원회의 개막회에 참석하여 축사를 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오늘은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쇼전쟁 승리 76주년이 되는 기념일이다. 국제사회는 마땅히 제2차 세계대전의 승리적 성과를 견결히 수호하고 력사의 진상을 수호하며 력사를 거울로 미래를 개척하는 리념을 견지해야 한다. 올해 6월 나는 뿌찐 대통령과 성공적으로 화상회담을 갖고 〈중국―로씨야 선린친선협력조약〉을 연기할 데 대해 공동 선포하고 중국―로씨야 전략적 협력과 전방위적 실무협력을 강화하는 등 중대한 문제와 관련해 새로운 공동인식을 달성했다. 새시대 중국―로씨야 전면적 전략협력 동반자 관계는 동력이 충족하고 전망이 광활하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당면 세계 구도가 심각하게 변혁하고 코로나19 대류행이 종식되지 않은 가운데 세계경제가 어렵게 복구되고 있다. 동북아지역 협력은 준엄한 도전에 직면한 반면 중요한 기회에도 직면해 있다. 각측은 마땅히 지역에 립각하고 세계에 초점을 맞추며 시대적 난관을 극복하고 발전을 공동히 모색해야 한다.

우리는 역병 도전을 대응하는 분야에서 서로 돕고 백신 연구개발과 생산 협력을 강화하여 국제사회에 공공물품을 더 많이 제공하고 백신과 바이러스 기원조사 문제를 정치화하는 것을 견결히 반대하며 인류 보건건강공동체 구축을 추진하기 위해 진력해야 한다.

우리는 호혜상생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힘을 쓰고 ‘일대일로’ 공동 건설과 유라시아 경제련맹간 접목 협력을 심화하며 디지털경제 혁신발전을 지지하고 전세계 기후변화에 공동 대응하는 한편 지역 경제사회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

우리는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 분야에서 합력을 형성하고 대화 소통을 통해 분쟁을 해소하며 공동인식을 모으고 공동, 종합, 협력, 지속 가능한 안전관을 수립하며 손 잡고 조화롭고 평안한 공동의 터전을 건설해야 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올해는 중국공산당 창건 100돐이 되는 해이다. 중국은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 전면 건설의 새 로정을 시작했다. 중국은 각측과 함께 노력해 진정한 다자주의 리념을 고수하고 신뢰를 지키며 타국과 화목하게 지내고 협력 상생하면서 인류운명 공동체 구축이란 목표를 추진하기 위해 온당하게 나아가고 있다.

제6회 동방경제론단은 9월 2일부터 4일까지 로씨야 울라지보스또크에서 개최되였다. 이번 론단은 ‘세계 변혁 배경하에서의 극동의 새 기회’를 주제로 정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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