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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09명 지원군렬사들의 유해 집으로 돌아왔다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09-02 14:27:53 ] 클릭: [ ]

오늘 오전

중한 쌍방은 한국 인천국제공항에서

여덟번째로 되는 재한 중국인민지원군 유해

인도식을 거행했다.

109명의 중국인민지원군렬사의 유해와

1226건의 유품이

조국의 품으로 돌아왔다.

오전 9시좌우

지원군렬사들의 유해가 담긴 관에는 국기가 씌워져 있었고

사람들은 유해를 향해 세번 절하면서 애도의 뜻을 표했다.

중국인민해방군 의장병이

두손에 렬사의 유해를 경건하게 받들어 모신채 전용기에 탑승했다.

렬사들의 충혼이 조국의 품으로 돌아왔는데

호매로운 기운이 천지에 남겨졌다.

중한 두 나라는 이미 련속 8년동안 공동으로 재한 중국인민지원군 렬사유해 인도사업을 실시했는데 825명의 지원군 렬사들의 유해가 조국의 품으로 돌아왔다.

영웅들이여, 고향에 돌아온것을 환영한다!

가장 사랑스러운 사람들에게 경의를 드린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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