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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곡과 모독은 중국 전염병 항역 성적 말살할 수 없다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경제일보 ] 발표시간: [ 2021-08-30 10:27:58 ] 클릭: [ ]

미국은 코로나19 사태 발발 이후 전염병 퇴치를 위한 구체적인 조치와 가치관에 대해 여러 차례 사실을 외곡하면서 중국에 먹칠하고 공격해 왔다. 그러나 이런 행위는 중국의 전염병 항역 성적을 말살할 수 없다.

미국 정치인들은 바이러스의 기원을 중국이라 뒤집어씌우고 중국의 방역정책이 인권을 침해했고 중국이 ‘백신 외교’를 한다고 매도하며 바이러스의 근원을 정치화하고 코로나안전국‘순위’를 매기면서 전염병을 이기려는 해프닝도 벌였다. 미국 블룸버그통신은 53개 경제체에 대한 코로나 복구 저항력 순위를 선정할때 전염병 통제의 가장 설득력 있는 100만명 인구당 확진자수와 사망자 수치를 간과하고 심지어 봉쇄와 출입국 방역관리 정책 집행을 부정적 요인으로 간주하며 미국을 세계 1위에 올려놓은 반면 중국은 8위로 놓았는데 모두를 혀를 내두르게 했다. 이런 평가는 사실을 존중하지 않고 생명을 존중하지 않으며 전염병에 저항하는 과학적 론리에도 심각하게 위배된다.

외곡과 모욕은 사실을 감출 수 없다. 전염병 발생 이후 중국은 시종 공개적이고 투명하며 책임 있는 태도로 대내적으로는 전면적이고 철저한 과학적 방역조치를 취하였으며 대외적으로는 세계보건기구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코로나 바이러스 기원조사에 큰 기여를 함으로써 대국적 책임을 다 하고 있다.

중국은 생존권과 건강권이 최우선 인권이라는 리념을 실천하고 국민을 중심으로 하는 것을 항역의 지도사상으로 삼았다. 중국정부는 국민의 생명 안전과 신체 건강을 최우선으로 삼고 전체 국민의 생명권, 건강권 등 가장 기본적인 인권을 충분히 보장해왔다. 중국은 코로나19 환자에 대해 년령, 성별, 직업을 가리지 않고 모든 대가를 아끼지 않고 치료에 총력을 기울여왔다. 이런 무차별적인 치료는 생명에 대한 가장 큰 존경일뿐더러 인민 중심의 가치관에 대한 가장 강력한 해석이다.

중국은 국제 항역 협력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실제 행동으로 새시대의 인류운명공동체 리념을 실천한다. 갑작스러운 코로나19 사태에 맞서 중국은 세계보건기구에 즉시 전염병 상황을 보고하고 세계 각국과 코로나 유전자 서렬을 공유했다. 백신 개발에 성공한 후 중국은 자신의 대규모 접종에 갖다 준 도전을 극복하고 개발도상국들에 대량의 백신을 제공했다. 백신 국제 협력을 심화하고 개발도상국들에서 백신의 접근성과 부담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백신이 전세계 공공물품이 될 것을 촉구했다.

전염병 상황이 아직도 기승을 부리고 있어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장하는 것이 근본적인 전제 조건이다. 중국의 엄격하고 효률적인 방역 조치는 전세계 협력항역에 모범을 보여주었다. 국제 사회는 단결과 협력의 힘으로 도전에 직면하고 신속하게 행동해야 한다. 중국정부의 전염병 항역 성과와 전세계 경제 회복을 위한 적극적인 공헌은 누구나 다 알고 있으며 누구도 외곡하고 말살할 수 없다.

/경제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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