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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시평ㅣ‘세계 1위 허위 정보국’ 자업자득-미국 항역 진상(7)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央视网 ] 발표시간: [ 2021-08-27 10:25:37 ] 클릭: [ ]

 

 

‘Fake News!'(허위 정보)- 이것은 미국 전임 지도자들의 말버릇이다. 불행하게도 현재 미국사회의 모습으로 되였다. 코로나19 발발 후 미국사회에서는 코로나19 관련 허위 정보가 날뛰였다. 이들은 항역에 필요한 과학상식과'리성정신을 파묻었고 중국 3개 싱크탱크가 한 연구보고서에서 밝힌 관점- 미국은 ‘세계 1위 허위 정보국’이라는 것을 립증했다.

전염병 발생초기 백악관 정책결정층은 각계의 경보를 무시하고 전염병 예방통제의 최적의 시기를 놓쳤다. 미국 정치인들은 바이러스 전파를 차단하는 데는 무능하지만 전염병 허위 정보를 퍼뜨리는 데는 그 누구보다도 뛰여났다.

‘허위 정보'라고 자주 욕했던 미국 당시 지도자가 전염병발표회,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전염병이 ‘큰 독감’, ‘날씨가 따뜻해지면 사라질 것이다’등 반과학적인 허위 정보를 퍼뜨린 기억은 우리 모두에게 생생하다. 또 ‘하이드록시클로로퀸 같은 약물이 코로나19를 치료할 수 있다’, ‘소독제를 투여하면 바이러스를 죽일 수 있다’는 등 허위 과학 발언을 해 일부 미국인들은 이를 쉽게 믿어 목숨을 잃기도 했다. 미국 《국회산보》 공중보건 전문가들은 미국의 전임 지도자들이 코로나19 사태 및 치료법에 관한 허위정보를 퍼뜨려 대중이 과학 보건 권고에 따를 가능성을 낮추었다며 이는 그들의 생명을 위험에 빠뜨린 것이나 다름없다고 비판한 바 있다.

미국 정치인들의 선동, 전염병상황을 상호 비방하는 무기로 삼은 두 당파, 이에 미국 민중들의 비리적인 정서가 도발되면서 허위 정보는 더욱 불 붙듯 범람했다. 또한 서방 주류 소셜미디어는 이른바 ‘표현의 자유’라는 이름으로 이를 내버려두면서 허위 정보는 더욱 범람하게 되였다.

미국 코넬대학교 과학련맹연구진이 2020년 발표한 연구자료에 따르면 2020년 1월 초부터 5월 하순까지 전세계 영어 매체에 올린 코로나19 관련 3천 800여만편 문장중 110여만건이 허위 정보였다. 이 문장들은 각 소셜미디어에 3천 600여만회 전재됐으며 이중 3/4의 전재는 페이스북에서 발생했다. 존스홉킨스대학 공공위생학원 부원장은 코로나19와 관련한 허위 정보는 “미국이 항역에서 부진한 주요 원인중 하나”라고 지적했다.

바이러스에 오명화 라벨을 붙이는 것에서부터 ‘중국 실험실 바이러스 류출’모독에 이르기까지 백악관 주인이 바뀌여도 중국에 책임을 떠넘기는 연극은 변함이 없었다. 블룸버그통신과 같은 미국 매체는 정치인들의 추한 모습을 감추기 위해 이른바 ‘미국 항역 세계 1위’차트를 만들어낸다. 허나 이는 전세계의 웃음거리를 자아냈다.

현재 미국의 코로나19 루적 확진자는 3천 700만명, 루적 사망자는 62만명을 넘어 세계적으로 제일 많다. 근일, 프랜시스콜린스 미국국립보건 연구원은 앞으로 몇주내에 미국의 일 코로나19 확진자가 20만명을 돌파할 수 있다고 밝혔다.

여러 사실이 증명하다 싶이 항역에서의 미국의 철저한 실패와 미국이‘세계 1위 허위 정보국’으로 된 것은 스스로 초래한 것이다. 미국 정치인들은 정치적 사리사욕과 책임을 떠넘기는 거짓말을 바탕으로 미국 항역을 잘못 이끌어가면서 미국 국민을 속이고 전세계 전염병의 진행 뒤다리를 끌어당겼다. 이는 바이러스와 한패거리가 된 것이나 다름없다. 허위 정보의 장본인과 악의적인 전파자들은 당연히 추궁을 받아야 한다.

/C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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