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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일! 중국대사 맹만주와 통화

편집/기자: [ 김가혜 ] 원고래원: [ 人民日报 ] 발표시간: [ 2021-08-27 10:04:15 ] 클릭: [ ]

카나다 주재 중국대사 총배무가 맹만주 녀사를 전화로 위문했다.

 
카나다 주재 중국대사관 사이트 캡쳐.

8월 25일, 카나다 주재 중국대사 총배무는 맹만주 녀사한테 전화를 걸어 친절한 위문을 표시했다. 총대사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당신이 카나다에 의해 임의로 구금된 지 1,000일이 되는 때에 깊은 련민과 위로의 뜻을 표한다. 우리는 카나다의 잘못된 행실을 호되게 규탄한다.

중국정부는 중국 공민과 기업의 정당하고 합법적인 권익을 결연히 수호할 것이며 중국인민을 괴롭히거나 억압하려는 그 어떤 행위는 모두 반드시 통렬한 타격을 받게 될 것임을 강조하고 싶다. 우리는 계속하여 카나다 측이 스스로의 심각한 오유를 똑바로 보고, 해당 사건의 정치적 성질을 직시하며, 중국의 엄정한 립장과 14억 중국인민의 강대한 여론을 정시하여 되도록 조속히 당신을 석방하는 정확한 결단을 내릴 것을 촉구할 것이다. 신념을 확고히 하고 신체를 돌보기 바란다. 우리는 당신이 하루빨리 평안히 집으로 돌아가기를 바란다.

/인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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