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향항 상업계, ‘14.5'계획 향항에 광활한 무대 마련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08-24 10:32:48 ] 클릭: [ ]

향항 상업계에서 ‘14.5'계획 및 2035년 전망 목표 요강과 향항 발전을 둘러싸고 열렬한 토론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 데 계획요강이 향항을 위해 광활한 무대를 마련했다고 보편적으로 인정하면서 력사적 기회를 놓지지 말고 향항 발전을 위해 새로운 에너지를 부여할 것을 희망했다.

향항 첨사취에서 찍은 향항섬(사진/신화사 기자 왕신).

‘14.5'계획은 향항 경제발전을 위하여 생기를 가져다주었다. 중은향항경제정책연구원 왕춘신연구원은 “향항 경제가 하락세를 멈추고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는바 금년 1분기 경제성장속도가 7.9%에 달했고 2분기에는 7.6%를 기록했다. 이 배경에는 중앙에서 향항에 거대한 고무 정책과 지지가 뒤받침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국제금융중심은 향항의 가장 돋보이는 명함이다. 계획요강은 향항이 국가 전반 발전에서 차지하는 기능과 위치를 확립하였는바 향항의 국제금융중심지위를 제고할 것을 포함한 향항 새 그라운드의 더욱 큰 발전을 위해 광활한 공간과 기회를 제공했다.

향항교역소의 2021년 중기 업적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수입 및 기타 수입은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보화영도는 하반기 향항 IPO 시장 투자 분위기는 계속하여 좋아질 것인바 2021년 한해 동안 150개 기업이 향항시장에 상장할 것이며 총 융자규모가 향항 화페로 5,000억원에 달해 력사기록을 세울 것이고 향항교역소가 올해 재차 IPO 세계 3강에 진출할 것으로 전망했다.

“향항의 새로 상장한 주식시장은 올해 상반기 성적이 매우 돋보이는바 국제금융중심의 지위를 아주 잘 보여줬다.” 덕근중국전국상장업무 화북지구 주관파트너 림국은은 이렇게 말했다.

향항특별행정구 재정사 진무파 사장은 ‘14.5'계획 하의 대만구쌍순환합작토론회에 출석해서 이렇게 밝혔다. 월강오대만구는 향항이 국가 내순환에 들어가는 가장 적합한 접점이며 과학기술혁신은 곧 내순환 발전에 들어가는 쾌속통로이다. 동시에 향항은 대만구도시군 중에서 개방수준이 제일 높고 생산요소 자유진출도가 가장 높으며 글로벌상업네트워크가 가장 전면적인 경제체이다. ‘14.5'계획은 향후 대만구의 쌍순환 새 발전 구도에서‘일보선행'을 이끌어 고수준의 개방형 경제체게를 건립할 것이다.

향항 마천륜과 금융중심(시진/신화사 기자 오효초 ).

향항 전국인대 대표이며 전해관리국 향항사무 수석련락관 홍위민은 이렇게 피력했다. 향항기업은 포장, 설계, 홍보와 마케팅 등 브랜드 구축에서 풍부한 경험과 량호한 이미지를 수립했다. 앞으로 향항기업들이 국내 대순환전략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우세는 더욱 많은 민족기업들을 도와 브랜드가치를 높여줄 것이다.

“향항은 과학연구 기초가 튼실하며 국제와 직접 이어지는 금융 써비스가 있다. 그리고 심수는 량호한 산업기초와 완벽한 산업사슬을 가지고 있는바 향항과 심수가 전격으로 손을 잡는다면 대만구 우세 보완과 융합을 충분히 실현할 수 있을 것이다.” 홍위민은 이렇게 말했다.

향항 경제학자 량해명 원장은 이렇게 밝혔다. 광동과 해남자유무역항은 이미 물류합작협의를 체결했다. 향항은 국제 항공, 해운, 금융 중심으로서 공급사슬관리 및 상응한 전업 써비스 령역에서 독특한 우세를 충분히 발휘해 월강오대만구지구와 해남자유무역항이 국제물류발전련맹으로 거듭나는 것을 진일보 추동할 수 있다.

향항이 국가 록색발전과정에서의 작용과 관련해 왕춘신은 이렇게 밝혔다. 앞으로 향항은 ‘록색채권' 발행과 록색금융투자령역의 글로벌대회, 록색금융인재양성 등을 통해 대만구를 이끌어 고품질 록색발전의 전형으로 되게 할 수 있다. ‘14.5'계획이 발표된 후 향항의 대학 상회, 과학기술, 상업무역중심 등 분야에서는 적극적인 학습을 통해 국가 미래 5년 동안의 발전 방향과 전략 포치를 일층 리해하고 국가발전의 쾌속렬차에 탑승하려고 하고 있다.

향항 상업계는 노도와 같은 국가발전의 대 조류 속에서 중앙에서 향항에 대한 진심어린 관심과 견정한 지지는 향항의 경쟁 우세를 진일보 제고할 것이며 향항 경제발전을 위해 새로운 성장점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보편적으로 인정하고 있다.

/신화넷   

 

0

관련기사 :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