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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차 5개년’계획 밝은 전망… 향항 적극적으로 새로운 장 펼쳐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08-24 00:39:32 ] 클릭: [ ]

‘14차 5개년’ 계획이 시작되는 첫 해, 향항의 아름다운 미래 청사진이 펼쳐지고 있다.

‘14차 5개년’계획 요강이 향항에 8개 방면의 발전 기회를 가져다주게 된다. 그중에는 4개의 ‘전통 중심’의 승격과 건설, 4개 ‘신흥 중심’의 발전이 포함된다. 향항특별행정구 행정장관 정림월아의 소개처럼 ‘14차 5개년’ 계획은 금융에서 혁신적인 기술, 해운, 무역, 전문 써비스, 지식 재산권에서 문화 교류에 이르기까지 향항의 미래를 위해 전례없던 밝은 전망을 계획했다.

거대한 력사적 기회에 직면해 향항특별행정구 정부와 사회 각계는 이미 공감대를 형성하여 적극적으로 ‘14차 5개년’ 계획에 접목시켜 ‘동양의 진주’가 다시 한번 빛을 발하도록 추진하고 있다.

 
향항회의전시중심

14차 5개년’ 계획, 향항에 대한 중앙정부의 확고한 지지 구현

국가 ‘12차 5개년' 계획 요강에 향항, 오문에 관한 특별 조항을 설치한 이래, 중앙은 국가의 총체적발전을 계획하고 추진하는 동시에 향항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시키고 있다. 향항특별구 정부 관원 및 상공계 인사들은 전부 ‘14차 5개년’ 계획이 향항에 대한 중앙의 고도의 중시와 확고한 지지를 구현했으며 향항 경제 발전에 심원한 영향을 미쳤다고 지적했다.

‘14차 5개년’ 계획은 다음과 같이 명확히 제시했다. 향항이 국제 금융, 해운, 무역 쎈터와 국제 항공 허브의 지위를 제고하고 글로벌 역외 인민페 업무 허브, 국제 자산 관리 쎈터 및 위험 관리 쎈터의 기능을 강화한다. 향항이 국제혁신과학기술쎈터, 아태지역 국제법률 및 분쟁해결 써비스쎈터, 지역지식재산권무역쎈터를 건설하도록 지원하고 향항의 써비스업이 고급과 고부가가치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지원하며 향항이 중외문화예술교류쎈터로 발전하도록 지원한다.

림정월아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이런 다원적이고 종합적인 위치정리는 향항이 계속 ‘국가가 필요로 하는 것, 향항의 장점’의 중요한 역할을 발휘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자체의 우세로 향항을 위해 더욱 넓은 발전 공간을 개척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국가와 고품질의 광동, 향항, 오문, 대만 지역의 건설 수요에도 기여할 수 있다.

회귀 이래의 사실이 증명하다싶이 국가의 지원은 시종 향항경제의 회생을 돕는 가장 중요한 원동력임을 말해준다. 향항공상계인사들은 향항의 경쟁우세는 국가의 발전과 지지를 떠날 수 없다면서 국가에서 향항을 지지할수록 향항의 경쟁우세는 더욱 커지며 국제적지위도 유지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향항 중화총상회 (中華總商會)의 영예회장 로문단은 ‘14차 5개년’ 계획은 향항에 활력을 제공하여 경제의 새로운 성장점을 창조하는데 유리하며 주동적으로 ‘14차 5개년’ 계획에 접목하여 향항으로 하여금 하루빨리 전염병 상황에서 벗어나는 것은 경제를 회복할 수 있는 중요한 출구라고 주장했다.

광동 향항 오문 대만구 기업가련맹 주석 채관은 이러한 지원이 향항으로 하여금 경쟁우세와 잠재력을 더한층 공고히 하고 다원경제와 가지속적발전을 실현할 수 있으리라고 굳게 믿는다.

향항중화문화총회 영예회장 “처음으로 향항의 문화적 지위를 국가계획에 기재했다. 이는 근대 이후 향항의 중외 문화가 집중된 지역의 특질에 대한 인정이고 향항이 더 큰 역할을 발휘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하면서 향항이 국가문화창구 및 교역중심과 문화탐색전연 등 2개 기능을 발휘하여 중외문화예술교류중심을 지지해야 한다고 했다.

 
노을 속의 향항 첨마공원 

특구 정부, 여러가지 조치를 병행해 새로운 발전 기회 맞이

‘14차 5개년’ 계획이 향항에 가져다준 발전기회를 잘 틀어쥐여 특구 정부는 여러가지 조치를 병행해 적극적으로 국내외 순환의 ‘참여자’와 국제 순환의 ‘촉진자’가 됨과 아울러 광동 향항 오문 대만구 건설의 최적 착안점을 리용해 국가발전 대국에 더 잘 융합함으로써 향항 경제에 끊임없는 동력을 제공한다.

대만구 국제과학기술혁신 건설에 적극 참여함에 있어서 특구정부는 락마주 하투구에 위치한 항심혁신과학기술단지를 적극 발전시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업, 연구개발기구, 대학교와 련계해 중점과학연구협력기지를 건립했다. 이밖에 향항은 광동성 심수시와 손잡고 심항과학기술 혁신협력구를 건설하여 향항과 심수 두 지역의 상호 보완 우세를 발휘함으로써 대만구 건설국제과학기술혁신쎈터 건설을 도울 예정이다.

향항의 국제금융쎈터 지위를 높이고저 특구 정부 및 관련 금융감독관리기관에서는 내지와 긴밀한 련계를 유지하고 개인, 기업, 금융 및 전문 서비스 및 금융인프라 건설 등 다양한 차원에서 생산요소가 광동, 향항, 오문, 대만구의 지역 내에서 류동하도록 촉진한다. 그중 향항금융관리국은 대륙의 관련 감독당국과 ‘과경 금융통’ 준비 작업을 서둘러 시달을 다그친다. 특구정부는 계속하여 중앙의 관련 부와 위원회간에 단계별로 각종 상호 련결과 소통 계획의 확장방안과 최적화 계획을 추진하여 금년 내에 ‘채권통’의 남방 거래를 개통하기 위해 노력한다.

국제무역쎈터의 지위를 높이고 지역 지식재산권무역쎈터를 건설하는 면에서 특구 정부는 대만구 내지 도시와 해외 시장에 향항의 경쟁우세를 확대하는 것을 강화하는 한편, 향항 상인들이 광동, 향항, 오문 대만구를 착안점으로 국내 판매시장을 넓히도록 지원한다. 특구 정부는 이미 향항무역발전국에 추가자금을 제공하여 GoGBA (만구경제무역통) 원스톱 디지털 플래트홈을 출시하고 심수에 향항무역발전국 대만구 써비스쎈터를 설립하는 등 일련의 조치를 취한다.

특구정부 정치제도 및 내지 사무국장 증국위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특구 정부는 ‘14차 5개년' 계획강요에서 제시한 방향에 따라 향항과 기타 대만구 도시간의 금융 • 경제 무역, 과학기술 혁신 항공 등 다른 분야에서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심화시키고 상호 보완의 우세를 충분히 발휘하여 지역경제의 협동 발전을 추동함과 아울러 향항이 ‘국가가 필요로 하고 향항의 장점’ 기능을 진일보 발휘하도록 하여 더 많은 국제 기업들이 향항을 통해 기타 대만구 내지 도시로 확장하도록 흡인한다.

 
향항 첨사저에서 중화인민공화국 국기와 향항특별행정구 구기가 함께 바람에 나붓기고 있다.

사회 각계, 향항이 위대한 새로운 편장을 펼쳐나가기를 기대

‘14차 5개년’ 계획 강요는 향항 사회에서 전에 없던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향항의 발전이 반드시 국가의 대세에 융합되여야 한다는 것은 이미 사회적인 공감대가 되였다. 향항단결기금이 8월초 발표한 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향항의 대부분 시민들이 광동 향항 오문 대만구의 기회를 의식하고 광동, 향항, 오문, 대만구에 융합되면 향항에 경제효률을 가져다줄 수 있다고 인정했다.

향항단결기금 사회상황연구주임 하행연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산업단일화는 향항에서 줄곧 문제로 되여왔다. 향항 본지의 업종에 다양성이 부족하여 향항시민 특히 청년들의 출로와 취업 선택이 제한되였다. 조사에서 과반수의 시민들은 향항이 대만구 내지 도시들과 함께 발전하면 향항 경제의 다원화를 촉진하고 향항에 더욱 많은 다양한 직종이 있게 될 것이라는 데 동의했다.

이에 향항대학 경제관리학원 원장이며 경제학 교수인 채홍빈은 다음과 같이 답했다. 사회 각계가 어떻게 하면 ‘14차 5개년' 계획에서 국가의 미래 5년의 발전 방향과 전략적 배치를 리해하고 나아가 어떻게 향항 경제에 새로운 우세를 창조할 것인가를 적극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중국평화통일촉진회 향항총회 회장 요지성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향항은 반드시 국가 발전의 기회를 확실하게 틀어쥐여 ‘14차 5개년’ 계획이 부여하는 향항의 새로운 역할과 새로운 위치로 광동 향항 오문 대만구 건설에 전면적으로 참여하고 국내 국제 이중 순환에 적극 참여하여 향항의 혁신 산업이 국가의 혁신발전체계에 융합되도록 지원하고 향항의 공상, 무역, 금융 및 써비스 업계 참여국들의 상호 개방을 협조해야 한다.

전국 정협 부주석 동건화는 향항의 미래 발전에 대해 신심으로 충만되여있다. “관건은 반드시 국가에 대한 대중들의 인식과 리해를 제고시키고 향항 시민들의 전반적 시야와 국가관념을 배양하는 것이다. 매개인들은 기회를 소중히 여기고 기회를 틀어쥐며 국가발전의 대세에 적극 융합하여 내륙의 우세와 상호 보완하고 협동 발전한다면 향항의 미래는 반드시 더욱 휘황해질 것이다.”

/출처: 신화사, 편역: 리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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