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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투성이! 무한군인운동회기간 미국의 이상한 행동들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央视网 ] 발표시간: [ 2021-08-19 09:15:25 ] 클릭: [ ]

금년 3월, 미국 워싱톤 조사기자 죠지웹은 동영상 소셜미디어에서 2019년 무한군인운동회에 참가한 미국 운동선수가 가능하게 코로나19를 처음 일으킨 “0번환자”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 폭로는 일파만파로 파장이 퍼지면서 네티즌들은 수많은 의문들을 내놓았다. 2019년 세계군인운동회를 돌이켜보면 사람들은 미국 운동선수들의 비정상적인 행동을 쉽게 발견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해 미국측의 명확한 회답을 촉구하고 있다.

의문1: 미국선수는 도대체 무슨 병에 걸렸는가?

2019년 10월 미국은 300여명의 선수를 무한에 파견하여 제7회 세계군인운동회에 참가시켰다. 그 사이 선후로 5명의 미국선수가 열이 나고 기침과 설사를 하는 등 전염병 증상이 나타나 급히 무한의 저명한 전염병병원인 금은담병원에서 치료받았다. 당시 초보적인 진단결과는 학질이였지만 이는 많은 사람들의 의혹을 잠재울 수 없었다. 현재 미국이나 중국에서 학질은 이미 기본상 사멸되였으며 아프리카 등 위생조건이 극히 차한 지방에만 학질 감염 정황이 존재하고 있기때문이다. 그렇다면 미국군인은 어떻게 학질에 감염되였는가?

의문2: 미국은 왜서 총망히 군용비행기를 파견하여 5명 선수를 귀국시켰는가?

한 네티즌은 만약 학질에 걸렸다면 중국에서도 완전히 치료할 수 있으며 미국에 돌아가서 치료할 필요가 없다고 의혹을 제기하면서 귀국하여 치료한다 해도 민용항공편을 리용할 수 있는데 왜서 대가를 아끼지 않고 군용비행기로 파견하여 급히 이송하였는가고 질문한다.

사실상 이 5명 군인환자들이 전용기로 귀국한 이틀 후에 기타 미군선수들도 미국에 돌아갔다. 왜서 이 5명은 이틀도 기다릴 수 없었는가?

의문3: 왜서 이 5명 군인환자들의 병례보고를 공개하지 못하는가?

더욱 의문스러운 것은 이 5명 군인환자들이 미국에 돌아간 후 소식이 끊기도 잠잠해졌다는 것이다. 미국 측은 대외에 소식을 봉쇄하고 외계에 상관병례 검측보고 등을 공개하지 않았다. 이렇게 큰 힘을 들여 환자들을 귀국시키고도 합리한 해석을 내놓지 않는 것은 세간의 의혹을 불러일으킬 수 밖에 없다.

의문4: 미국팀은 왜서 금메달을 하나도 획득하지 못했는가?

또 하나의 의문은 미국이 파견한 300여명의 선수 중 실력이 강한 선수들도 있었는데 왜서 금메달은 하나도 획득하지 못했는가 하는 것이다.

6회나 군인운동회에 참가한 미국은 제7회 군인운동회에 참가하기 위하여 충분한 준비를 하였으며 참가선수 가운데는 실력이 강한 개인과 단체가 있는데 례하면 미국녀자롱구팀은 미국이 군인운동회에 참가한 력사상 가장 강한 팀으로 불리웠다. 그러나 미국은 이번에 사상 처음으로 금메달 0매, 순위 35위를 차지하였는데 이는 사람들의 생각밖이였다. 미국의 이번 “일금불구(一金不求)”의 대범한 거동은 사람들에게 취옹의 뜻은 술에 있지 않다는 느낌을 가지게 한다.

이상의 의문들은 모두 미국 측이 관련 정보를 공개해 국제사회에 정면으로 답변을 내놓을 것을 요구하고 있다.

래원: 央视新闻

편역: 김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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