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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사저 강제로 경매: 한화 38억 6,400만원에 거래, 그래도 벌금 못 다 갚아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中国吉林网 ] 발표시간: [ 2021-08-16 11:43:47 ] 클릭: [ ]

경매된 박근혜의 사저

한국 련합뉴스의 8월 12일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국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저가 검찰측이 위탁한 전문기구에 의해 한화 38억 6,400만원(인민페 약 2,156만원)에 강제로 경매되였다. 하지만 이 돈으로 박근혜가 미납한 벌금을 다 갚을수 없는 상황이다.

박근혜는 올해 70세, 루계로 징역 22년을 선고 받았다. 특별 사면이나 가석방을 받지 못할 경우, 늦어서 87세에 출소하게 된다. 올 1월, 그는 법원으로부터 한화 215억(인민페 약 1억 2,600만원) 벌금을 낼 것을 요구받았으나 기한이 지나도 미납하여 그의 사저는 검찰측에 의해 압류당하고 경매에 붙여졌다.

한국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박근혜의 부동산, 저금과 수표로도 여전히 벌금을 갚지 못하면 그는 가능하게 구치소에서 길어서 3년 고역에 종사해야 한다.

소식에 따르면 경매에 붙여진 박근혜의 사저는 2층으로 지어진 건물로 총면적은 571평방메터, 박근혜가 2017년 4월에 한화 28억원(인민페 약 1,562만원)에 매입한 것이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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