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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다투어 현대농업 건설 선두주자로 되다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学习强国 ] 발표시간: [ 2021-08-13 09:11:44 ] 클릭: [ ]

--길림성 향촌진흥전략 실시 총론

사진은 건안현 “도어화향” 논공원이다. 

“앞장서 농업 현대화를 실현하고 앞다투어 현대농업건설 선두주자로 되자.”

이는 습근평 총서기가 길림성에 내린 중요한 지시다. 근년에 길림성에서는 향촌진흥으로 새 발전단계의 ‘3농’사업을 총람하는 것을 견지하고, 농업현대화와 농촌현대화를 일체화로 설계하고 다같이 추진하는 것을 견지하면서, 길림농업 특색 우세를 부단히 강화하고, 집약적이고 고효과적이고 안전하며 지속적인 현대화 대농업 발전의 길을 힘껏 모색하며, 농업 농촌 현대화의 견실한 발걸음을 내디딤으로써 현대화 새 길림 건설에 중요한 기초 지탱 작용을 하고 있다.

전 과정의 기계화 정보화 추진

농업 현대화를 실현하려면 우선 생산력에 공을 들여야 한다. 근년래 길림성 생산체계는 부단히 완벽화되고 업그레이드되면서 전 과정의 농기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량식생산 전 과정을 기계화 하면서 시범성(省) 건설을 정체적으로 추진함으로써 국가급 시범현 28개를 설립하고 2020년의 농기계 총 동력은 3900만키로와트에 달했으며 뜨락또르 보유량은 126만대를 기록했다.

길림성 경작지는 평원 지대 뿐만 아니라 구릉 산간 지대에도 적잖게 분포되여 있다. 이에 비추어 길림성에서는 주요 농작물 전 과정의 농기계화와 구릉 산간 지대 농기계화에서의 단점 미봉에 중시를 돌리고 량식생산 대현 신형 경영주체의 농기계 장비 건설을 부축하면서 농업 기계화 정보화 지능화 건설을 강화했다. 2021년 농작물 경작 수확 종합 기계화 수준이 91%에 달해 전국 평균 수준을 20% 포인트 초과했다.

이외에도 길림성에서는 디지털 농업 혁신 프로젝트를 실시해 성급 디지털 농업 클라우드 플래트홈 건설을 완벽히 하고 옥수수(벼) 전 산업사슬 빅 데이터 플래트홈, 꽃사슴 인삼 식용균 단일품목 빅 데이터 플래트홈, 농촌 경영 주체 관리 플래트홈의 보급 응용을 중점적으로 추진했다. 정보가 농촌에로, 가정에로 진입하도록 추진해 55개 현(시, 구, 개발구)을 피복했으며 농업에 유익한 정보사 8030개를 건설하고 성급 사물인터넷 응용 시범점 100개를 건설했다.

전국적으로 농업 정보화 ‘5개 제1'을 실현했다. 12316, 12582 플래트홈과 농민 상호 왕래 봉사량이 전국 제1, 농업 전자상무 촌 진입 가정 진입 주문이 전국 제1,‘토지 측정 후 알맞게 거름 주기’핸드폰 정보 봉사 피복면이 전국 제1, 역농보 APP 전 성 사용자 수량이 전국 제1, 차이나모바일 농업시범기지 봉사가 전국 제1이다. 길림성은 농업농촌부로부터 정보가 촌마다 집집마다에 진입한 첫패의 시험점 성, 농업전자상무 시험점 성과 사물인터넷 구역시험 시험점 성으로 선정되였다.

현대 농업산업 체계 구축

향촌 진흥에서 관건은 산업이다. 길림성에서는 “량두식미, 농두공미(粮头食尾、农头工尾)”를 긴밀히 둘러싸고 옥수수와 벼, 잡곡, 생돼지, 소고기와 양고기, 가금알, 유제품, 인삼, 꽃사슴, 과일 야채와 림산 특산물 등 10대 산업 군체를 다그쳐 육성하고 농산품 가공업과 식품 산업을 장대시켰다.

전 성 상하가 량식과 특색자원 우세를 충분히 발휘해 농산품 가공과 식품 기업을 힘껏 육성하고 향촌 산업을 다그쳐 발전시키고 농촌 1, 2, 3산업의 융합 발전을 추진하고 농민의 취업 수입증대 치부의 장성극을 형성했다.

2021년 성급 농업산업화 룡두기업이 600집 이상으로 발전하고 성급 시범 농업산업화 련합체가 100집 이상으로 발전했다. 앞으로 510년 사이에 길림성 농업 및 농산품 가공업과 식품산업 생산액을 만억급 규모에로 끌어올리기로 했다.

길림성에서는 구역 내에 대상이 집중되고 룡두가 군체를 이끌고 과학기술로 승급을 추진하고저 중대 대상 건설을 실시하고 있다. 2021년에 백성 300만톤 옥수수 재가공, 백성 30만톤 입쌀 가공, 통유 400만마리 생돼지 도살 등 중점 항목이 실질적인 진전을 가져왔으며 10개의 홍송특색 산업 기지 건설 시점을 시동했다.

‘14.5’ 전망계획 말에 이르러 판매수입 10억 이상인 기업 25집, 농산품 가공 시범 구역 20개를 힘껏 육성하고 농산품 구역에 공용 브랜드 100개, 기업 브랜드 200개, 산업 브랜드 300개를 내오게 된다.

시설 원예 부축에 더욱 힘을 싣고 인삼 산업 진흥 프로젝트를 힘껏 실시하고 레저 농업을 힘껏 발전시켰으며 채집, 관광, 농사체험 등을 중점적으로 발전시켰다.

루계로 농촌 제1, 2, 3산업 융합 선도구 6개, 성급 이상 현대농업 산업원과 창건단위 51개, 특색 농산품 우세 구역 42개, 국가급 우세 특색산업 군체 3개, 성급 시범 농업 산업화 련합체 147개, 성급 이상 ‘1촌1제품’시범촌진 270개를 설립하고 국사산업 강진 건설 대상 29개를 실시했다.

신형 농업경영주체 최적화

신형의 직업농민은 점차 각지 농업의‘선줄군'으로 되고 있다. 전 성 각지에서는 ‘누가 농사를 짓고 어떻게 지을 가'를 둘러싸고 가정농장과 농민합작사를 부축 발전시키고 있으며 적당한 규모 경영을 추진하고 소농호와 현대 농업의 유기적인 맞물림을 지지하며 이끌고 있다. 목전까지 길림성 가정농장은 14.6만호로 발전, 량식생산 종사호가 90%를 차지한다. 농민합작사는 8.4만호이고 농호 입사률은 40% 이상이다.

근년에 길림성에서는 농민합작사 질량 제고 행동을 적극 전개하면서 쌍양구, 구태구, 동료현, 공주령시, 정우현 등 5개 옹근 현 규범 제고 시점을 착실히 추진해 오고 있다. 가정농장 육성 계획을 실시하고 유수, 쌍양, 구태, 공주령 등 10개 현(시, 구) 가정농장 첫 시범현 건립 시점을 전개하고 있다. 신형의 직업농민을 힘껏 육성하며 ‘1231’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있다. 농업사회화 봉사 체계 건설을 적극 추진하고 전업화, 시장화 봉사조직을 적극 육성하고 ‘룡두기업+합작사+기지’ 등 산업화 경영 모식을 보급했다.

자질 높은 농민 양성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겨울봄철 과학기술 양성을 조직하고 연인수로 100만명 이상을 양성했으며 자질 높은 농민의 학력과 능력 제고 행동계획을 실시하고 1.8만여명을 양성했다. 자질 높은 농업 경영 대오를 건설하고 신형의 농업 경영 주체 선줄군 433명을 선발해 일본, 한국, 독일, 프랑스, 화란 등 나라에 보내 21기의 양성을 진행했으며 전국에서 처음으로 재정자금으로 농민을 조직해 출국 양성을 하는 선례를 보였다. 이런 ‘새 농민'들은 농업생산의 ‘생력군'으로 되였다.

아름다운 향촌 건설 강화

길림성에서는 농민 생활의 ‘살기 좋고’‘안정함'을 실현하기 위해 살기 좋은 농촌 생태 환경을 건설하고‘향수'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농촌 거주 환경 정돈 업그레이드 5년 행동계획을 제정하고 마을의 청결을 추진하는 것으로부터 착수해 봄철 전역을 벌이고 ‘3청결 2개조 1건설’표준을 보급 제고했으며 청결에서 퇴치에로, 마을에서 가정에로, 통일에서 특색에로의 전변을 추동했다. 농촌 화장실 혁명을 온당하게 추진하고 화장실 개조 임무 16만가구를 확정했다.

‘천촌 진급 만촌 정돈’프로젝트를 심입 실시하고 3A급 표준의 농촌 거주환경 시범촌 4000개를 건설하고 아름다운 향촌 213개를 건설했으며 아름다운 정원과 깨끗한 가정 40여만가구를 탄생시켰다.

5년을 거치며 마을 면모는 일신되였다. 농촌 ‘화장실 혁명', 생활 쓰레기 처리, 오수 처리, 마을 청결 행동, 마을 모습 등 ‘5대 진급 행동'을 중점적으로 실시함으로써 농촌 거주환경은 지속적인 개선을 가져왔다.

농촌 기초시설 건설을 강화했다. ‘네가지가 좋은 농촌길’건설을 추진하고 농촌 도로 2000키로메터를 새로 개조하고 건설했다. 농촌 수도물 보급률은 95%에 달하고 4G 네트워크가 행정촌을 전부 피복했으며 5G 네트워크가 현성 핵심구역 및 비교적 큰 향진을 대체상 피복했다. 중요한 련결고리 농업전기회로 개조와 향촌 전기화의 진급을 실시했다. 농촌 전자상무, 물류택배, 공공조명 등 공공 봉사 시설 건설을 추진했다.

길림성에서는 현재 생태가 좋고 향풍이 문명하고 환경이 우아하고 아름다우면서도 살기 좋은 마을들이 새록새록 나타나면서 아름다운 길림을 건설하고 길림성 향촌 진흥 전략 실시를 추진하고 농업 농촌 현대화 건설 가속화에 견실한 기초를 다지고 있다.

/출처 학습강국  편역 길림신문 김정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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