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전 유엔 사무총장 반기문, 북경동계올림픽 성공 기원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주한중국대사관 ] 발표시간: [ 2021-08-07 12:02:44 ] 클릭: [ ]

8월 6일, 주한중국대사 형해명은 전 유엔 사무총장이며 박오아시아포럼 리사장인 반기문을 회견하고 중한관계와 북경동계올림픽 등과 관련해 의견을 교환했다.

형해명 대사는 목전 중한관계 발전은 량호하며 량국은 방역에서 손잡고 서로 도움을 주었으며 여러 령역의 교류와 합작이 역세에서 향상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올해는 량국 지도자가 정한 ‘중한문화교류년' 첫해이며 이제 곧 수교 29주년 기념일을 맞이하게 된다면서 새로운 력사의 기점에서 량국 지도자가 달성한 공동인식에 기초하여 신뢰와 합작을 부단히 심화해 량국관계를 새로운 수준에로 끌어올리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행해명 대사는 쌍방이 북경동계올림픽과 강원도동계청년운동회 개최를 계기로 인문교류를 증진하고 민간차원의 우호적인 정감을 심화할 것을 특별히 기대한다고 밝혔다.

반기문은 중한 수교 29년 동안 거대한 성적을 거두었는바 두 나라 인민들에게 리익을 가져다주었을 뿐만 아니라 지역 평화와 발전을 위해 중요한 공헌을 하였다고 지적하면서 박오아시아포럼 리사장으로서 앞으로도 계속하여 중한 우의와 지역 국가의 교류와 합작, 호혜호리를 위해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반기문은 목전 도꾜올림픽이 한창 진행중이며 국제올림픽위원회 도덕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량국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이룩하기를 바란다면서 2022년 2월에 열리게 될 북경동계올림픽이 주최국인 중국의 적극적인 노력하에 순조롭게 개최되여 한차례의 평화, 우의와 단결의 체육대회로 거듭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주한중국대사관 

0

관련기사 :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