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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보부문의 기원조사 개입,‘기원조사 테로주의’보다 더 무서워!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央视网 ] 발표시간: [ 2021-07-30 15:13:23 ] 클릭: [ ]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 ‘델타’변의 독주의 침습으로 미국의 역정은 7월 27일까지 지난 7일간 일일 신규 확진자가 5만명을 돌파하는, 금년 년초의 수준으로 돌아왔다.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극단주의 ‘바이러스'가 더 치명적

미국 국가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 파우치는 미국의 방역이 틀린 방향으로 가고 있다며 새로 감염된 병례의 통계 수치를 보면 그 수치가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군체에서 나타나고 있음을 보아낼 수 있다고 밝혔다.

7월 25일,《워싱톤포스트》는 미국의 방역 형세가 어려운 것은 조기에 방역에 허술하게 대응한 원인도 있겠지만 일부 공화당인들이 백신 접종을 한사코 반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썼다.

그러면서 문장은 지금 미국은 코로나19 역정 뿐만 아니라 이런 극단주의 ‘바이러스'가 공화당내에서 확산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썼다.

‘바이러스 테로주의'로 조기의 병례 진상 감추려 해

코로나 역정이 재차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 조기 병례가 발생한 시간이 끊임없이 새 기록을 남기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년초에 채집한 미국인 2만 4,000명의 혈액 샘플을 연구한 결과를 보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이미 2019년 12월에 이미 미국에서 나타났으며 그 시점은 위생관원이 처음으로 확진한 병례보다 몇주 더 빠르다.

보도에 따르면 전세계에서 일종 위험한 신종 코로나가 중국에서 보고되기전에 미국 본토에서 가능하게 이미 소량의 신종 코로나 감염 병례가 나타났다는 시간표에 대해 인정하는 쪽으로 기우는 미국 련방위생관원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요즘 사람들은 또 2019년에 미국에서 진행한 류행병 연습에 눈길을 돌리고 있다. 미국 《뉴욕잡지》의 보도에 따르면 그 해 10월,미국은 번호가‘사건 201'이라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세계적 범위내에서의 전파를 모의하는 세계 류행 대연습을 진행했다.

그 연습은 지금의 코로나19 역정의 연변과정과 매우 흡사하여 연습이 코로나19 대류행의 극본이 아닌가 하는 의문을 낳게 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은 이런 의문을 풀어주기는커녕 다른 나라에서 기원조사를 할 것을 책동하고 있다. 그리고 그 기원조사 방법도 극히 의문스럽다.

미국 대통령 바이든은 5월 26일에 이미 정보기구가 ‘힘을 배로 기울여’코로나19의 기원조사를 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인류와 감염된 동물의 접촉에서 왔는지 아니면 실험실에서 왔는지를 확정할 것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그리고 바이든은 이번 조사를 90일내에 끝내도록 기한을 설정했다.

기원조사는 엄숙한 과학문제이다. 그러나 바이든은 정보부문에게 이 문제를 지휘하게 했다. 중국국제문제연구원 미국연구소 조리연구원 장등군은 바이든의 목적은 정보기구의 비밀성을 리용하여 자기가 원하는 이른바의‘증거’를 얻기 위한 것이라고 보았다.

또 바이러스 기원조사에 기한을 설정한 것은 바이든이 자기들이 원하는 결과를 도출하기 위한 것으로 기원조사는 한낱 정치도구에 지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이런 조작은 과학적인 기원조사와는 거리가 멀어 세계적인 설복력을 얻을 수도 없다고 지적했다.

/중앙텔레비죤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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