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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중국 네티즌들에게 두가지 빚 지고 있다!”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07-28 09:44:16 ] 클릭: [ ]

외교부: 미국은 하루속히 세계보건기구 전문가를 초청해 드트릭부르크 생물실험실을 조사해야 한다

외교부 대변인 조립견은 26일 이렇게 밝혔다. 한동안 국제사회에서는 미국이 코로나19 바이러스 소원(溯源) 문제를 정치화 한다고 비평하면서 드트릭부르크 생물실험실을 조사할 것을 요구하는 리성적인 목소리가 날로 커지고 있다. 미국은 응당 하루속히 투명하고도 책임지는 태도를 보여야 한다. 미국에 세계보건기구 전문가를 청해 드트릭부르크 생물실험실을 조사함으로써 세상에 진상을 밝혀야 한다.

근간에 여러 나라의 매체와 전문가들은 분분히 미국에서 소원 문제를 정치화 하고 있다고 비평하면서 미국에 대해, 그리고 드트릭부르크 생물실험실에 대해 소원 조사를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 이에 대해 조립견은 정례 기자회견에서 관련 질문에 대답할 때 다음과 같이 밝혔다. 미국측 일부 사람들이 코로나19 바이러스 근원을 밝히는 것을 빌어 한사코 정치놀이를 하면서 방역에서 무기력한 자기들에게서 시선을 전이하려 하고 책임을 떠넘기려고 망상하고 있는데 그 음흉한 속셈은 세인들에게 언녕 들통난 것이다.

“미국은 세계적으로 코로나19 감염자가 가장 많은 나라이고 미국의 조기 감염 병례의 시간선은 아직도 계속 앞당겨지고 있으며 미국 드트릭부르크와 ‘전자담배질병’ 사이의 큰 의혹 또한 여전히 풀리지 않고 있다.” 조립견은 “실험실을 조사한다면 세계보건기구에서 드트릭부르크에 가서 조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신 통계에 따르면 네티즌들이 세계보건기구가 미국 드트릭부르크 생물실험실을 조사할 것을 호소하는 련서청원(联署签名)이 이미 1300만명을 초과했다. 하지만 미국측은 아직도 적극적인 반응이 없다. 보도에 따르면 련서 서비스 또한 한동한 여러개의 미국 IP주소의 인터넷 공격을 받았다. 이에 조립견은, 이 문제에서 미국측은 중국 네티즌들에게 두가지에 대한 해명을 빚지고 있다고 밝혔다.

첫째, 드트릭부르크 생물실험실 관련 존재하는 각종 의문점들에 대해 미국은 응당 책임적인 해명을 해야 한다.

“천만명 중국 네티즌들의 정의의 목소리에 미국은 왜 벙어리를 자초하고 있는가? 미국은 왜 거듭거듭 가리고 숨기고 감추기만 하면서 드트릭부르크의 문제에 오래도록 해답을 주지 못하고 있는가? 미국은 스스로 투명하다고 하지 않는가? 당신들 투명도는 어디에 있는가?” 조립견은 말했다. 

다음, 련서청원 서버가 미국에서 오는 인터넷 공격을 받은 데 관련해 미국은 응당 책임적인 해명을 해야 한다.

조립견은 이렇게 말했다. 바로 지난주에도 미국은 또 개별적인 동맹국을 끌어모아 인터넷 안전 문제를 두고 중국을 무단 공격하며 먹칠을 했다. 이번 련서청원 서버가 공격받은 사건은 미국이 인터넷 안전상에서의 허위적인 이중 표준을 재차 폭로했으며 지구상 제1호 ‘해커제국’으로서의 미국의 진상을 드러냈다.

“미국에서 진정으로 인터넷 안전을 ‘수호’하고 언론 자유를 ‘지지’한다면 응당 스스로 반성하며 여러 나라들과 함께 공동으로 인터넷 안전을 수호해야지 한면으로는 자기 국내 해커의 인턴넷 공격을 종용하면서 다른 한면으로는 타국을 중상모략하지 말아야 한다.” 조립견은 말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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