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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일보: 미국은 바이러스 확산국이다!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인민일보 ] 발표시간: [ 2021-07-26 11:02:48 ] 클릭: [ ]

전 세계적으로 의료기술이 가장 발달하고 가장 성숙된 나라인 미국이 자국내 전염병상황을 통제하지 못하고 있을뿐만아니라 지금까지 이미 근 3500만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코로나 19에 확진되였으며 61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생명을 잃었으며 바이러스를 밖으로 확산하고 있어 명실상부한 바이러스 확산국으로 되였다. 이러한 미국이 어디에서 책임감을 보여주었으며 또 언제 진정으로 생명에 대해 관심하였단 말인가?

한시기 들어서서 미국은 도처에서 들쑤시면서 부단히 코로나 19 바이러스 기원에 대한 정치적인 롱락을 부단히 강화하고 있는데 보기에는 역정기원에 대해 매우 진지한듯 하지만 기실은 어떠한 과학적기원과 전세계 항역단결에 도움이 안되는 일을 하고 있다. 그러나 미국정부의 일부 인사들은 바이러스기원으로 중국에 먹칠할때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큰소리로 ‘책임'과 ‘생명구하기'를 운운하고 있다. 사람들은 중국이 짧은 시간내에 항역에서 중대한 전략적 성과를 거둔데 비해 미국은 전세계적으로 의료기술이 가장 발달되였고 또 가장 성숙된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나라안의 역정도 통제하지 못했을뿐만아니라 근 3500만명이나 되는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고 61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생명을 잃었으며 또 바이러스의 대외확산을 조성하여 명실상부한 바이러스확산국으로 되지 않았는가고 묻게 된다. 이러한 미국이 어디에서 책임감을 보여주었으며 또 언제 진정으로 생명에 대해 관심하였단 말인가?

미국 국내의 항역이 실패하고 아울러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출경통제조치를 취하지 않아 역정의 세계적인 만연을 가속화했다. 미국 국가관광판공실이 공포한 수치에 따르면 2020년 4월부터 2021년3월까지 미국공민이 루계로 공항과 륙지를 통해 출국한 차수는 2,319.5만인차에 달한다. 2020년11월부터 2021년 1월사이는 미국의 역정 고봉기였는데 일평균 코로나 19 확진병례가 18.6만례에 달했다. 동시기 미국공민의 일평균 출국차수는 8.7만인차에 달해 단계성적인 고봉에 이르렀다. 미국측의 무책임한 처사는 많은 나라들에 미국으로부터의 수입병례가 나타나게 했다. 이스라엘 텔아비브대학의 2020년 5월 연구결과에 따르면 이스라엘의 약 70%에 달하는 확진병례의 감염 바이러스 독주는 미국에서 왔다. 한국 매체의 올해 2월 25일 보도에 따르면 한국의 7000례 수입병례중 35%는 미국에서 왔다. 뉴질랜드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2020년 2월부터 2021년 1월초까지 미국에서 수입된 병례가 182례인데 두번째 자리를 차지한다. 오스트랄리아 위생부는 2020년 5월 오스트랄리아의 6000례 병례중 14%가 미국에서 수입된 병례라고 공포했다. 미국이 과학을 무시하고 제멋대로 하는 작법은 타국 민중들의 생명건강을 엄중히 위협하고 있다.

미국은 국제사회의 반대를 무릅쓰고 추호의 국제적 도의도 지키지 않으며 대규모적으로 불법이민을 송환하여 라틴아메리카 국가들의 역정을 가중시키고 있다. 미국유선텔레비죤방송넷이 미국국토안전부 변경순라부문의 소식을 인용하여 보도한데 따르면 2020년 3월부터 9월사이 미국에서 송환한 불법이민은 도합 16만명에 달한다. 보도에 따르면 많은 중아메리카 불법이민들은 피난소의 생존조건이 차하고 송환되기전에 격리되지 않았을뿐만아니라 코로나바이러스 검측도 진행하지 않았다. 과떼말라, 쟈메이카,메히꼬, 아이띠 등 나라들에서는 모두 미국으로부터 송환된 인원들중에서 대량의 확진병례가 발견되였다. 과떼말라 위생부장은 2020년 4월 미국에서 송환된 50%~75%의 인원들이 확진되였는데 과떼말라 확진인수 총수의 19%를 차지하며 그중 4월13일 76명을 태우고 미국에서 송환되여온 탑승자들중 71명이나 핵산검사에서 양성이 검측되였다고 말했다. 2020년4월8일, 미국 워싱톤 라틴아메리카주연구소 등 60여개 기구들이 련합으로 성명을 발표하여 전세계관광이 제한을 받고 아울러 각지에서 모두 엄격한 예방통제정책을 집행하는때에 미국은 불법이민송환을 다그치면서 전세계를 위험에 빠뜨려 놓았다고 질책하였다.《뉴욕시보》는 론평을 발표하고 미국이 수천수만명의 가능하게 이미 코로나19바이러스에 감염된 인원들을 이 바이러스 대처능력이 없는 빈곤국가에 송환하고 있는데 이같은 행위는 의심할바없이 ‘바이러스수출'과 다를게 없다고 직언했다.

미국의 외국주재 인원들은 다른 사람의 건강을 애들 장난으로 생각하고 당지 방역규정을 지키지 않아 바이러스의 확산을 조성하고 있다. 2020년 7월초, 일본 오키나와현 지사는 소식공개회를 소집하고 일본에 주둔한 미군기지의 수십명 군인들이 확진되였지만 격리조치를 거절하고 많은 군인들이 군사기지밖에서 마음껏 즐기고 있다고 말했다. 2021년 5월31일, 대량의 주한미군들이 휴가로 외출하면서 부산 해운대 해변가에 모였는데 마스크착용을 거절하여 당지 민중들의 불만을 자아냈다. 미국의 한 매체는 펜타곤(五角大楼)의 이 작법은 마치 ‘도처에 바이러스를 뿌리고 다니는것'과 같다고 지적했다.

대량의 사실들이 말해주듯이 미국은 전세계 항역 진척가운데서 가장 큰 걸림돌이다. 미국측의 여러가지 무책임한 정책들은 전 세계에 바이러스를 휘뿌리는 것과 다를 것이 없으며 일부 발전중 국가들이 더더욱 그 피해를 심하게 입고 있다. 지금 미국은 한면으로는 바이러스기원이라는 엄숙한 과학문제를 정치화하면서 한면으로는 책임을 지는듯한 모습을 흉내내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허위적인 표현을 시도하여 계속해서 국제사회를 속이고 꿍꿍이가 가득찬 정치목적을 달성하려 하고 있다.

실제적인 행동이 빈말보다 낫다. 진정한 책임감이라는 것은 반드시 행동에서 체현되여야 한다. 미국의 최신통계수치에 따르면 7월23일 미국의 일간 확진병례는 근 12만례에 달하는데 5개월래 최고수치이다. 자국의 역정을 확실히 통제하고 또 ‘항역리기주의'를 멈추고 진정으로 투명하게 국제사회의 질의에 대답하기전에는 미국이 근본상 ‘책임'과 ‘생명구하기'라는 단어들을 고담준론할 자격이 없다.

/래원: 인민일보 편역: 안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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