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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미국 기술 훔쳤어! 아참, 미국에 없는 기술이지”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人民网 ] 발표시간: [ 2021-07-26 09:56:22 ] 클릭: [ ]

 

20일, 중국중차주식유한회사에서 연구 제작하고 완전한 자주 지식권이 있는, 시속이 600키로메터에 달하는 우리 나라 고속 자기부상 교통시스템이 청도에서 성공적으로 조립되였다.

21일, 로이터통신사, 일본 경제신문과 카나다라지오방송회사(CBC) 등 외국 주류 매체에서 집중적으로 보도된 후 관련 영상은 외국 소셜미디어((社交媒体)에서 열띤 토론이 벌어졌다.

“너무 신기해, 시속이 600키로메터라니. 세상에, 길에서 날아가는 비행기야!” 유엔 원 환경집행주임이며 ‘일대일로’ 친환경발전 국제련맹자문위원회 현임 주임위원인 솔헤이무는 여간 놀란게 아니였다.

로이터통신사는 “최고 시속이 600키로메터에 달하는 중국의 새 자기부상렬차가 전세계에서 가장 빠른 륙지 차량이 될 것이다”는 자막을 찍어 보도했다.

찬성을 가장 많이 받은 댓글은 “그 나라(중국) 발전 속도가 세계 어디보다도 빠른 데 대해 인상이 아주 깊었다.”

많은 네티즌들은 창끝을 미국의 느린 기초건설과 상대적으로 락후한 철도시스템에 돌렸다. 전에 만억딸라에 이르는 미국의 기초건설 계획이 국회에 수개월째 멈춰섰고 구체적 지출도 줄고 줄어들었지만 량당은 아직 협의를 보지 못하고 있다. 아니나 다를가, 외국 네티즌들은 이 일을 놓고 너도나도 미국을 비판했다. “정말 대단해. 중국 과학기술은 그냥 나를 놀라게 한단 말이야. 내가 살고 있는 이 미국에서는 지난 30년 동안 주를 가로지나는 큰 다리를 하나 놓으려고 줄곧 노력해왔건만 아무 진척도 없다.”

“우리 여기서는 심지어 낡아 너덜너덜한 길과 다리를 위해 기초건설법안까지 통과했다니까.”

한 네티즌은 이렇게 회억했다. “매번 자기부상 기술에 관한 문장을 볼 때마다 나는 1990년대와 2000년대에 폴로리다주 타파에서 올랜드 사이에 자기부상렬사를 부설하려던 계획이 떠오른다. 그러나 20년 후에도 우리는 날마다 공공뻐스나 차 운전하기보다 시간이 한배 걸리는 기차를 타고 다닐 수 밖에 없다.”

트위트 댓글보다 유트브 댓글은 더 신랄했다. “미국은 그 렬차회사를 제재해야 해. 우리 나라 안전을 위협할 거니까.”

서방 매체의 상투적인 습성을 잘 아는 어떤 사람은 또 “인차 서방 매체들이 중국이 우리 기술을 훔쳤다고 할거야” 하고 댓글을 달았다.

“맞아. 중국이 미국 기술을 훔쳤어! 아참, 근데 미국에 없는 기술이지…”

고속 자기부상의 관건적인 기술을 장악하기 위해 중차사방주식회사에서는 국내 자기부상, 고속철 령역의 대학교, 과학연구단위와 기업 30여개와 공동으로 연구 제작하였다.

항목은 2016년 10월에 시작되여 2019년 시험운행차를 연구 제작해냈으며 2020년 6월에 상해동제대학에서 시험적으로 운전에 성공했다. 2021년 1월에 전반 시스템이 연구 제작되여 6개월 동안 공동 조절 시험을 거쳐왔다.

/인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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