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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70년·100년, 세 력사적 시점으로 보는 습근평의 서장행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07-26 08:49:34 ] 클릭: [ ]

7월 21일-23일, 습근평 총서기가 설상고원 서장에 가서 고찰 조사 연구를 진행했다.

이는 총서기가 10년 만에 다시 하는 서장행으로서 서장의 평화적 해방 70돐을 맞으며 당 창건 백년 축제 이후 처음으로 떠난 지방 고찰이다. 이런 특수한 시간점으로부터 우리는 총서기의 서장행의 깊은 뜻을 읽어낼 수 있겠다.

10년: 10년 만에 다시 설상고원에로, 새 시대 서장의 변화를 견증

7월 21일, 습근평 총서기는 비행기로 린즈 미림공항에 도착해 이번 서장행을 시작했다. 10년 전의 같은 날인 2011년 7월 21일, 습근평은 중앙대표단의 일부 성원들을 인솔해 라싸에서 비행기로 린즈에 도착했었다.

2011년 7월 19일, 서장평화해방 60돐 경축 대회가 라싸에서 거행되였다. 당시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가 부주석이며 중앙군위 부주석이며 중앙대표단 단장인 습근평이 경축대회에서 연설을 했다.

그때 바로 습근평은 중앙대표단을 인솔해 서장의 평화적 해방 60돐 맞이 계렬 경축 활동에 출석했던 것이다. 이번에는 서장의 평화적 해방 70돐을 맞아 총서기가 재차 설상고원에 간 것이다.

짧디짧은 10년 사이에 서장에는 거대한 변화가 일어났다.

10년 전에 습근평은 “도약식 발전과 장기적인 안정을 추진하고 2020년에 이르러 초요사회를 전면 실현하는 임무를 애써 완성하며 서장 여러 민족 인민들의 더욱 행복하고 아름다운 새 생활을 창조할 것”을 간곡히 기대했다.

오늘의 서장은 이미 전국과 함께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건설했으며 절대빈곤 문제를 력사적으로 해결했다.

제18차 당대표대회 이래 당중앙은 2015년 8월과 2020년 8월에 선후로 제6차, 제7차 서장사업 좌담회의를 소집하고 습근평 총서기가 새 시대 서장 사업의 일련의 중대한 리론과 실천 문제를 깊이 있게 론술했다. 새 시대에 당이 서장을 다스리는 방략을 형성하고 서장 각항 사업을 지도해 전방위적인 진보와 력사적인 성과를 이룩했으며 새 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의 설상고원 편장을 엮었다.

이번 행차에서의 인상을 총서기는 이렇게 이야기했다:

“이 몇년 간 서장 여러 민족 군중들 생활과 정신면모에는 커다란 변화가 일어났다. 나는 가는 곳마다에서 모두가 좋은 나날을 보내게 된 행복의 심정과 당과 나라에 대한 감사의 정을 느낄 수 있었다.”

서장의 거대한 변화야말로 새 시대 당과 국가 사업에서 력사적 변혁과 력사적 성과의 축영인 것이다.

70년: 총서기 친히 서장에 가 서장평화해방 70돐 축하

습근평 총서기는 친히 서장에 가서 서장의 평화적 해방 70돐을 경축함으로써 당중앙이 서장 사업에 대한 지지와 서장 여러 민족 간부 군중들에 대한 배려를 충분히 보여줬다.

1951년 5월 23일, 서장이 평화적으로 해방되였다. 이날은 또한 새 서장의 시작점이였다.

70년 간 설상고원에서는 천년을 뛰여넘는 세상 기적이 일어났다. 사회 제도는 력사적 도약을 실현했고 경제 사회는 전면 발전을 실현했으며 인민 생활은 지대하게 개선되였고 생태 보호 또한 효과가 현저하며 도시와 농촌의 모습은 몰라보게 변했다…

이런 변화는 ‘길’에 대한 이야기로부터 시작할 수 있겠다.

평화해방 전에 서장에는 공로가 없었다. 1954년에 청장공로, 천장공로가 건설되여 통차했으며 이어 청장철도가 개통되면서 서장에 기차가 통하지 않던 력사에 종지부를 찍었다.

1998년 6월, 당시 복건성위 부서기였던 습근평은 복건성 제2진의 서장지원 간부들을 인솔해 서장에 갔다.

당시 수행 기자의 회억에 따르면 라싸 꿍가공항에서 린즈 8.1진까지의 500여키로메터의 거리를 습근평은 차를 타고 하루를 달렸다. “광풍이 휘몰아치며 자갈돌을 감아올려 사방으로 흩뿌렸는데 투닥 투닥 차창 유리를 두드려 댔다”.

오늘은 또 한갈래의 ‘하늘길’이 설상고원에서 뻗어나갔다. 금년 6월 25일, 서장의 첫 전기화 철도 린즈철도가 개통 운영되면서 라싸와 린즈 사이의 통행 시간이 3시간 남짓 밖에 걸리지 않게 되였다.

6월 25일 10시 30분, 부흥호 고원 고속렬차 한대가 라싸 기차역을 서서히 빠져나와 린즈시로 향하고 있다. 전체 로정 435키로메터, 설계시속 160키로메터인 라린철도의 건설 통차는 서장의 첫 전기화 철도의 건설과 함께 부흥호가 전국 31개 성, 자치구, 직할시를 피복했음을 의미한다.

7월 22일, 총서기는 린즈 기차역에서 기차를 타고 라싸시로 향했다.

울퉁불퉁 험한 산길에서 전기화 철도로 바뀌고 옹근 하루간의 들추임에서 짧은 몇시간의 로정으로 단축되기까지 이 길은 상전벽해의 변천을 보여주고도 나머지가 있다.

이번 행차에서 총서기는 이렇게 말했다. “실천이 증명하다 싶이 중국공산당이 없으면 새 중국이 없고 새 서장도 없다. 당중앙이 서장 사업에 대한 방침 정책은 완전히 정확한 것이다.”

100년: 백년의 파란만장 초심은 여전, 일심협력 새 장정에로 매진

이번 서장행에는 또 하나의 큰 배경이 있다. 총서기가 ‘7.1’ 이후 처음으로 내려가는 지방 고찰이라는 것이다.

100년간 중국공산당은 중화대지에 중화민족 력사상 가장 웅대한 사시를 써내려갔다. 현재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를 전면 건설하는 새 장정이 이미 시작되였다. 서장의 발전도 새로운 력사 기점에 섰다.

이번 고찰에서 습근평 총서기가 서장의 새로운 발전을 기획하는 주목점과 착력점을 보아낼 수 있겠다.

생태보호는 일관한 것--

서장행을 하기 전 총서기는 중앙개혁전면심화위원회 회의를 사회하고 청장고원의 생태환경 보호와 지속가능한 발전 의제를 연구 추동했다, 21일 서장에 도착하자 첫 고찰점에서 초점을 모은 것이 바로 생태였다. 니양하 대교에 가 얄루장보강 및 니양하 류역의 생태환경 보호 등 상황을 조사했다.

민생은 중점 중의 중점--

린즈에서 농촌 마을에 내려가 촌민 집을 방문하며 농촌 진흥 전면 추진을 관심했다, 도시 공원을 고찰하며 군중들 생활 품질을 향상할 것을 강조했다, 라싸에서 8곽거리에 가 관광문화 창의산업 발전과 서장문화의 전승 보호 등을 알아보았다.

민족단결은 생명선--

라싸 부다라궁 광장에서 군중들과 친절하게 교류했다. “우리 56개 민족은 중화민족 공동체로서 일심협력으로 두번째 백년 분투목표를 향해 매진해야 한다”.

이외에도 새로운 발전 구도의 구축에서 중요한 지주로 되고 있는 교통 기초시설-천장철도를 고찰했다.

이 모든 것은 바로 새로운 발전 단계에 립각해 새 발전 리념을 완정하고 확실하고 전면적으로 관철하고 새 발전 구도에 봉사하고 융합되며 고품질의 발전을 추동해야 한다는 것이다.

주목점, 착력점에서부터 최종 립각점에 이르기까지 총서기는 이렇게 강조했다:

“서장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함에서 모든 발전에 다 민족 단결 진보의 의의를 부여하는 것을 견지해야 한다. 모든 것에 다 민생을 개선하고 인심을 응집하는 의의를 부여해야 한다. 모든 것이 다 여러 민족 군중들의 획득감, 행복감, 안전감 제고에 유리해야 한다.”

10년, 70년, 100년의 부동한 시공간의 변천 속에서 중국공산당인의 초심은 시종 변함이 없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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