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세계보건기구의 2단계 기원조사 계획은 심각한 정치화의 방해를 받은 것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07-25 14:42:59 ] 클릭: [ ]

세계보건기구 비서처가 제기한 코로나19 기원 2단계 조사계획에 대해 외교부 대변인 조립견은 7월 23일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 계획은 제73차 세계보건총회에서 채택한 결의안 요구와 맞지 않고 중국-세계보건기구 코로나19 기원 조사 합동 보고서의 결론 및 건의와도 맞지 않는다. 중국측과 세계보건기구의 여러 성원국들은 모두 유감스럽게 이 사업보고가 심각한 정치화의 방해를 받은 과학적 객관원칙을 상실했고 협력 정신이 부족한 문건이라는것에 주의를 돌리였다.

조립견은 실례를 들어 말했다.

중국과 세계보건기구 코로나19 기원조사 련합연구보고에서는 명확하게 ‘실험실에서 류출되는 것은 극히 불가능하다'는 결론을 얻어냈다. 국제 과학계에서도 이에 공동된 인식을 광범히 했다. 그러나 이 기원조사 계획은 여전히 중국이 실험실 규정을 위반하여 바이러스의 류출을 조성했다는 내용을 연구 중점으로 하는 것을 견지하고 있는데 오리혀 전세계 조기병례와 랭동체인 전파바이러스 등 중요한 연구방향은 애써 홀시하고 있다. 이는 부득불 사람들에게 이 조사계획은 미국 등 개별적인 나라들에서 떠들어대는 ‘실험실 류출론'에 호응하는 듯한 련상을 하게 한다. 게다가 계획 작성 과정에서 투명도가 결핍한바 이 조사계획은 부득불 사람들로 하여금 정치적 조롱을 받은 산물이라는 것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게 한다.

조립견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국에서는 시종 바이러스 기원문제에 고도로 중시를 돌리고 자체의 기원 연구를 계속 추진해 나갈 것이다. 동시에 세계보건기구와 기원 연구 합작을 솔선적으로 펼친 나라인 중국은 계속해서 다음 단계 전세계 기원 합작에 참여할 것이다. 우리는 세계보건기구가 과학적이고 전문적이며 객관적인 정신으로 국제사회와 함께 공동히 기원 연구의 과학성과 엄숙성을 수호하고 함께 기원 문제를 정치화하려는 역류를 배격하며 공동으로 전세계 항역 합작의 량호한 분위기를 수호할 것을 바란다.

래원: 신화사

편역 안상근

0

관련기사 :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