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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렬해독7] 습근평의 세번의 “절대 안된다”, 우리의 더운 피 끓어오르게 한다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07-23 20:21:07 ] 클릭: [ ]

중국공산당 창건 100돐 경축대회가 7월 1일, 북경 천안문광장에서 성대히 거행되였다. 대회에서 습근평 총서기가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다. 신화사는 계렬 문장들을 내놓아 이 중요한 맑스주의 문헌을 해독하고 있다.

중국공산당 창건 100돐 경축대회가 7월 1일, 북경 천안문광장에서 성대히 거행되였다.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습근평이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다.

습근평 총서기가 중국공산당 창건 100돐 경축대회에서 한 중요한 연설은 지금도 여전히 네티즌들이 열띤 토론을 벌이는 화제로 되고 있다.

연설에서 “절대 안된다”는 말이 세번 등장했는데 번마다 장내에서는 오래도록 박수와 환호가 터져나왔다. 지금 다시 읽어도 여전히 가슴이 벅차오르고 더운 피 끓어번진다.

--중국공산당을 중국인민과 갈라놓으려 하고 대립시키려고 하는 그 어떤 시도도 절대 이루어질 수 없다. 9,500여만의 중국공산당원들이 허락하지 않는다! 14억이 넘는 중국인민들도 허락하지 않는다!

--우리는 인류 문명의 모든 유익한 성과들을 적극 학습하며 거울로 삼는다. 우리는 모든 유익한 건의와 선의적인 비평을 환영한다. 그러나 ‘교사 나으리’마냥 남의 잔치에 배 놓아라 감 놓아라 하는 식의 설교는 절대 접수하지 않는다!

--중국인민도 그 어떤 외래 세력의 구박, 억압, 노역을 절대 허용하지 않는다. 누가 만약 이런 망상을 한다면 반드시 14억 중국인민들이 피와 살로 쌓아 만든 강철의 장성 앞에서 피투성이가 되고 말 것이다!

습근평의 이런 말들에는 어떤 방대한 위력이 내포되여 있는가?

생사를 함께 하는 근맥과 뉴대를 선시했다

백년래 세계적인 범위에서 중국공산당에 대한 연구와 해독은 끝없이 계속되고 있다. 도대체 어떤 것이 공산당인가? 호남성 여성현의 한 농촌 녀성의 말 한마디가 천마디 만마디를 당한다 하겠다: 공산당이란 바로 자기에게 한채 밖에 없는 이불도 절반을 잘라내여 백성에게 주는 사람이다.

일체는 인민을 위하고 일체를 인민에 의지하다, 중국공산당은 바로 이러한 정당이다. 세계상에서 어떤 정당은 “자본지상”을 신봉하지만 우리 당은 “인민지상”을 고수한다, 어떤 정당은 서로 공격하는 “권투경기”를 벌이지만 우리 당은 한장의 설계도를 끝까지 그려내는 “릴레이 경주”를 치른다, 어떤 정당은 백방으로 “다음 임기”를 모색하지만 우리 당은 오직 성심성의껏 “다음 세대”에 복을 마련해줄 뿐이다.

습근평의 말씀대로 중국공산당은 시종 가장 광범한 인민들의 근본 리익을 대표해오면서 인민과 동고동락하고 생사를 함께 하면서 그 어떤 자기의 특수한 리익이 없었으며 종래로 그 어떤 리익집단, 그 어떤 세력단체, 그 어떤 특권계층의 리익을 대표하지 않았다.

50여명 밖에 안되는 작은 당에서 9,500여만명 당원을 소유한 세계 제1대 당으로 발전해 오기까지 중국 민중이 중국 정부에 대한 신뢰도는 95%에 달하고 있다. 중국공산당이 인민의 옹호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은 바로 인민에게 복을 마련해 줬기 때문이며 중국공산당이 발전 장대해 질 수 있게 된 것은 바로 인민에 의지했기 때문이다.

습근평은 강산을 탈취하고 강산을 수호하면서 지켜낸 것은 바로 인민의 마음이라고 강조했다. 당과 인민 간의 피와 살의 관계는 무수한 위난의 세례를 겪어낸 것으로서 누구도 갈라놓을 수 없다. 이는 9,500여만 중국공산주의자의 공동한 의지이며 또한 14억 중국인민의 공동한 의지이다.

자기의 길을 걷는 기개와 저력을 선시했다

19차 당대회가 페막된 후 습근평은 기자들에게 중국의 고시 한구절을 읊조렸다. “색채 아름답다 사람들 칭찬은 바라지 않고 청고한 기운만을 온 누리에 듬뿍 남기누나”.

중국공산당은 모든 것을 다 받아들이는 정당으로서 우리는 인류 문명의 일체 유익한 성과를 적극 학습하고 거울로 삼으며 일체 유익한 건의와 선의적인 비평을 즐겁게 받아들인다. 하지만 그 어떠한 사람이나 그 어떠한 세력이든지 우리의 로선을 외곡하고 개변하려는 시도는 절대 허용하지 않는다.

백년래 맑스주의는 시종 우리 당의 령혼이였으며 기치였다. 중국공산당이 무엇 때문에 가능할 수 있었는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가 왜 훌륭한가. 근본적인 것은 맑스주의가 대단하기 때문이다!

이 과학리론의 인도 아래 당과 인민은 천신만고를 이겨내고 거대한 대가를 치르며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정확한 길을 걸어냈고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길을 걸어냈으며 중국식 현대화의 새 길을 창조하고 인류 문명의 새 형태를 창조했다.

새로운 려정에서 우리는 또 당대 중국의 맑스주의, 21세기의 맑스주의가 더욱 강대하고 더욱 설복력 있는 진리의 힘을 과시하도록 할 것이며 여러가지 잡음과 소음으로 하여 이를 절대 개변하지 않을 것이다.

지금 바로 ‘동방의 태평’과 ‘서방의 란’의 강렬한 대비가 눈앞에 펼쳐져 있다. 이런 성적표를 들고서도 일심으로 ‘교사 나으리’가 되려고 하다니, 그 결과는 오직 하나- 그들이 마음대로 남을 마구 부리며 감 놓아라 배 놓아라 참견할수록 우리는 ‘네가지 자신’을 더욱 확고히 한다는 것이다.

놀라지도 꺾이지도 않는 혈기와 풍골을 선시했다

중국공산당과 중국인민은 고난 속을 헤치고 나왔기에 평화의 진귀함과 발전의 가치를 깊이 알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강포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강권에 반항하는 정신을 영원히 버리지 않을 것이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국인민은 문제를 일으키지 않을 뿐만 아니라 문제가 생기는 것을 두려워하지도 않는다. 그 어떤 곤난과 위험 앞에서도 우리는 끄떡없이 꿋꿋할 것이다. 중화민족은 놀래울 수도 없고 쓰러뜨릴 수도 없다!

력사상 중국공산당은 중국인민을 령도해 전쟁을 끝내기 위한 전쟁을 치렀으며 무력으로 평화를 도모했다. 우리는 “무기는 적지만 넘치는 기백”으로 “무기는 많지만 기백 없는” 적들과 필사적으로 싸워 이김으로써 승리로 평화와 존엄을 이룩했다. 만약 아직도 누가 구박하고 억압하고 괴롭히는 수단으로 자기의 의지를 중국인민들에게 강요하려고 망상한다면 우리는 여전히 그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써 그들과 대화할 것이다.

력사는 이미 중화민족이 죽음을 초개같이 여기며 죽음과 함께 영생하는 민족 기개로 적들의 간담을 서늘케 하고 하늘땅을 감동시키는 사적들을 써내려 왔다. 력사는 또 오늘날 14여억 중국인민들이 피와 살로 쌓아올린 강철의 장성은 더욱 견고하여 절대 무너뜨릴 수 없음을 증명해 낼 것이다.

중국인민은 언제 어디서든 그 어떤 위험과 도전, 저애와 압력 앞에서도 용왕매진하며 한갈래 혈로를 반드시 개척해 낼 것이다! 중국인민은 “건드릴 수 없다”. “만약 잘못 건드렸다가는 어찌할 바를 모르게 될 것이다”!

습근평의 이 세번의 “절대 안된다”는 온 누리에 울려 퍼지면서 한 정당, 한 민족의 강철 같은 의지와 강대한 자신심을 세상에 전시하고 있다.

우리는 중국공산당이 영원히 초심을 명기하고 있음에 더없이 자신만만하다!

우리는 중국특색 사회주의 도로의 밝은 전망으로 하여 더없이 자신만만하다!

우리는 중국인민들 속에 잠재해 있는 방대한 힘으로 하여 더없이 자신만만하다!

/신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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