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외교부, 코로나 바이러스 기원조사에서 미국의 일부 인사 꿍꿍이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중국청년보 ] 발표시간: [ 2021-07-23 11:48:47 ] 클릭: [ ]

조립견 외교부 대변인이 22일 정례기자회견에서 바이러스 기원조사문제에서 미국의 일부 인사들이 꿍꿍이를 꾸미고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한 데 의하면 이딸리아 두 실험실의 연구인원이 일전에 2019년 10월에 채집한 혈액 샘플에서 보통 코로나 19에 감염된 후 관찰될 수 있는 항체를 발견했다.

조립견은 국제사회에서는 2019년 하반년에 이미 세계 여러 곳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발견되였다는 보도가 갈수록 많아지고 있다며 미국에서만 적어도 5개 주에서 미국의 첫 확진자 보고시간보다 앞서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상황이 보고되였다고 강조했다.

/중국청년보

0

관련기사 :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