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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 중국서 제2단계 기원조사 제출, 중국 태도 명확히 표시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07-23 10:24:11 ] 클릭: [ ]

 

22일 오전, 국무원 보도판공실은 기자회견을 가지고 코로나19 바이러스 기원조사 관련 상황을 소개했다. 기자회견에서 여러 전문가들은 무한 P4실험실에서 류출이 발생하지 않았고 중국은 세계보건기구에서 제출한, 중국에 대한 제2단계 기원조사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표시했다.

무한 화남해산물시장 외경.

무한 P4실험실 그 어떤 류출사건 종래로 발생한 적 없어

기자회견에서 국가보건건강위원회 부주임 증익신은 실험실에서 바이러스를 인입했다는 것은 “극히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아주 많은 전문가들이 깊은 분석을 통해 코로나바이러스를 인공 개조한 흔적이 근본 없음을 발견했다. 유전자 공정에 종사하는 과학연구자들은 바이러스를 인공 개조하면 꼭 흔적이 남는 것을 모두 안다. 흔적이 없다면 인공 바이러스의 가능성을 근본상에서 부정하는 것이다.

중국과학원 무한국가생물안전실험실 주임 원지명도 다음과 같이 표했다. 무한 P4실험실은 생물안전 등급, 방호 등급이 가장 높은 실험실로서 2018년에 정식 투입되여 운행한이래 그 어떤 병원(病源) 류출 및 인원 감염 사건이 일어나지 않았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2019년 12월 30일전,무한바이러스연구소는 코로나바이러스를 접촉하거나 보존하거나 연구한 적이 없다.

무한바이러스연구소는 종래로 코로나바이러스를 설계하거나 제조하거나 류출한 적이 없다.

지금까지 무한바이러스연구소의 직원과 연구생 가운데 한명도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적이 없다.

중국은 세계보건기구 전문가들의 참관방문 요구를 전부 만족시켜주었다

올 1월,세계보건기구 국제전문가들과 중국전문가조로 구성된 공동기원조사 전문가조는 중국에서 28일 동안 공동연구를 펼쳤다.

증익신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중국은 세계보건기구 전문가들의 업무를 전력 지지하고 세계보건기구 전문가들의 참관방문 요구를 전부 만족시켜주었다. 세계보건기구 전문가들이 가보고 싶은 단위를 가보게 하고 그들이 만나고 싶어하는 사람을 만나게 했다.

중국은 ‘상식 불존중’하는 제2단계 기원조사 계획을 받아들일 수 없다

지난주 세계보건기구는 중국을 상대로 한 제2단계 기원조사를 제출했다. 조사 대상에는 무한해산물 시장과 무한바이러스연구소 등지가 포함되였다.

이에 대해 증익신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이 계획에는 ‘중국이 실험실 규정을 위반하여 바이러스가 류출되였다’는 가설을 연구 중점의 하나로 삼고 있다고 썼다. “이는 상식을 존중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과학에도 위배된다. 우리는 이런 기원조사 계획을 받아들일 수 없다.”

그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코로나바이러스 기원조사는 과학적 문제이다. 중국정부는 과학적인 바이러스 기원조사를 줄곧 지지해왔다. 그러나 기원조사 업무를 정치화하는 것을 반대한다. 제2단계 바이러스 기원조사는 응당 제1단계 바이러스 기원조사의 토대우에서 연장되여야 한다. 세계보건기구가 진정 코로나19 바이러스 기원조사를 과학적 문제로 삼고 정치적 간섭에서 벗어나 세계적 범위에서 여러 나라, 여러 곳에서 기원조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온당하게 추진하기 바란다. 각국 기원조사 과학연구 관련 합작교류를 강화하여 가장 가능한 바이러스 원천을 재빨리 찾아내여 최선을 다해 류사한 역정이 재차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여야 한다.

/인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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