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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으로 꿈 향해 신강의 청사진 그려가네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07-21 12:13:45 ] 클릭: [ ]

2010년, 새 라운드 대응 지정 부문 신강 지원 프로젝트가 가동되였다. 경제, 과학기술, 교육, 의료, 인재 등 전방위적 신강 지원 기제는 천산남북 기슭의 발전에 성세호대한 동력을 주입했다.

당중앙으로부터 관심하고 국가 각 부문들에서 전력을 다하고 19개 성, 시에서 받들어 나섰다. 11년간 지속해 온 대 신강 지원은 신강 300여만명 농촌 빈곤인구를 빈곤에서 해탈되게 했고 2500여만명 되는 신강 각 민족 인민들이 전국인민과 나란히 초요사회 꿈을 이루게 했다.

동해의 벽수가 곤륜산을 윤색시키고 남령산맥의 푸르름이 고비사막에 비껴진다. 오늘날 단결, 조화, 번영, 부유, 문명, 진보, 안거락업, 생태가 량호하고 업적이 빛나는 신강의 아름다운 화폭이 서서히 펼쳐지고 있다.

한마음으로 꿈을 쫓아 초요사회 이루었다

신강의 사업 가운데서 가장 큰 어려움은 남강에 있고 특히 빈곤은 전면 초요 목표 실현에 있어서 제일 큰 걸림돌로 된다.

복건성에서 지원 건설한 주택구-백조주택구이다. 수백 가구의 유목민이 예서 정착 생활을 실현했다. 2020년 10월 16일 드론 촬영 / 신화사

50대의 사딕잔•타시는 빈곤의 생활고를 잘 안다. 카스 지구 수푸현의 작은 산간마을에서 태여난 그는 대학에서 식품전업을 전공했다. 졸업하고 귀향하면서 그는 자신이 배운 지식으로 고향을 빈곤에서 해탈되도록 이끌리라 뜻을 품었다.

2019년, 당지 정부 및 광동성의 신강 지원 혜택으로 50살난 그는 자신이 다년래 장악한 기름 짜는 기술로 고향에서 소형 기름방을 차렸다.

기름방은 규모가 작아 인력 채용이 적었다. 신강 지원 간부는 예리하게 사딕잔•타시의 창업약점을 간파해 냈다. 2020년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의 결승 단계에 광동성 지원대에서는 관건적 창업 ‘코기러기 ’양성을 목표로 사딕잔•타시를 포함한 18명 치부 인솔자들을 선출해 양성을 진행, 총 540만원의 부축 자금을 투입했다.

자금과 기술적 지지를 얻어 사딕잔• 타시는 인차 생산능력을 확대했고  2호 기름방을 오픈했다. 지금 그가 거느린 종업원이 48명으로 늘어 났는데 그중 70%는 빈곤호들이다. “그들은 지금 전부 빈곤에서 해탈됐다”면서 사딕잔• 타시는 자랑스러워 한다.

광동성의 신강 지원 치부 코기러기 양성 프로젝트를 통해 2000여명의 군중들이 빈곤에서 해탈되고 치부의 길에 올라섰다.

2020년 년말까지 신강의 현행 기준으로 300여만명 되는 농촌 빈곤인구가 전부 빈곤에서 해탈 됨에 따라 천년동안 지속돼 온 절대 빈곤문제가 력사성적인 해결을 보았다. 빈곤해탈 난관공략 결승 전역에서 신강 지원 력량이 중용한 역할을 발휘했다. 2019년이래 중앙 기업들이 신강에서 루계로 2650억원에 달하는 투자를 완성했고 신강 지원 각 성, 시들에서 신강에 투입한 자금도 루계로 500억원이 넘는다.

타클라마칸사막의 남쪽 변두리에 위치한 신강의 곤옥시는 금방 고비사막에 건설된 신도시이다. 곤옥시인민병원은 북경에서 신강 지원 대상으로  7000여만원을 투입해 건설한 병원이다. 의료, 예방보건, 건강교육, 식품위생감독 등 기능을 일체화한 현대화 병원으로서 2018년 10월에 간판을 걸어 곤옥시에 종합성병원이 없었던 공백을 메웠다.

11년 동안 전국 19개 성 (시)들에서  민생 신강 지원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선진적인 하드웨어를 ‘수입’하고 지원을 받는 지역에 부족한 인재를 선발 파견하였으며 동시에 ‘혈액' 공급을 더욱 중시하였다.

신강 책륵현 천진공업단지내에 위치한 지능제조산업단지. 로동자들이 생산라인에서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2020년 11월 4일 찍음)./신화사

곤옥시의 유일한 소아과 전문의인  북경시 신강지원의사 우려연은 어깨에 짊어진 짐이 무거움을 느꼈다. 그는 “이곳에는 유치원, 소학교,  중학교가 있어 아이들이 많아 소아과에 대한 수요가 많다”고 말했다.

우려연은 될수록 빨리 현지 소아과 진료수준을 제고하고 선진적인 리념과 기술을 신변의 동료들에게 전수해 주어야 하곘다고 다지군 한다. 그는 “좋은 소아과 전공을 만들어 아이들이 편리하게 진료할 수 있도록 해주겠다”고 말했다.

신강 곤옥시인민병원에서 북경 신강지원의사 우려연이 환자를 진찰치료하고 있다 (7월 16일 찍음). /신화사

백성은 나라의 근본이고 근본이 튼튼해야 나라가 평안하다.

새로운 맞춤형 신강지원 사업이 가동된 이래 19개 성, 직할시에서는 80%의 신강지원 자금을 의료, 교육, 취업 등 민생 분야에 투입하여 여러 민족 군중들의 가장 직접적이고 가장 현실적이며 가장 절박한 민생난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했다.

신강 가사현의 조미이의류유한회사 책임자 패리단 •투띠 (오른쪽)와 직원들이 인터넷생방송 상품휴대 세부사항을 토론하고 있다 (7월 11일 찍음). 2020년, 패리단 •투띠는 광동 신강지원 지휘부로부터 치부의 선두자로 선발됐다. 프로젝트 자금 지원을 받은 후 그녀는 전시관을 개조하고 실체 점포를 늘이며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해 150명의 취업을 이끌었다. /신화사

생산라인 량쪽에는 통일복을 차려입은 녀성들이 빠른 손놀림으로 박음질과 바느질을 능숙하게 해나가고 있다. 생산 라인의 끝에서는 의류 완제품들이 하나하나 완성되여 동부 통상구로 내보낼 준비를 하고 있다.

이런 광경은 신강 남부의 여러 큰 오아시스 도시들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절대다수 로동자들은 몇년전까지만 해도 황토를 마주하고 사는 농민들이였는데 신강산업 지원이 대량의 제조기업들을 신강에 입주하도록 유치함으로써 그들에게 신분전환의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면방직업만 보더라도 2020년까지 신강면방직공업 생산능력은 2038만추에 달했는데 이는 전국 면방직공업 생산능력의 17.6%를 차지하며 60만명의 취업을 해결해 전국 방직공업의 중요한 생산기지로 되였다. 산업의 쾌속발전 배후에는 국가와 자치구의 정책적 지지가 있었고 더우기는 19개 성, 직할시의 신강지원력량이 전국산업을 신강에로 끌어들인 노력과  떠날수 없다.

마음과 손 서로 잡아

신강국가행동 맞춤지원이라는 거대한 화폭은 여러 민족, 여러 분야의 교류이야기를 담은 감동적인 모음집이다.

‘하나도 빠뜨리지 않는’ 전면적인 초요의 리면에는 중화민족의 공동체의식이 뿌리내려 자라고 있다.

새로운 한차례의 신강 맞춤지원 사업이 가동된 이래 근 1만 7,000명의 신강지원 간부인재들이 서쪽 관문을 지나 천산기슭에 왔다. 조국의 6분의 1의 대지에서 각 지의 신강지원 강철군은 계속하여 분투하면서 신강 여러 민족 동포들을 도와 함께 초요의 꿈을 이루고 있다.

2010년 이래 1만 5,000여명의 신강지원 간부인재들이 팀을 이뤄 14만 5,000여명의 현지 간부인재들을 양성했다. 신강을 지원하는 각 성시는 ‘청해오고(请进来)’와 ‘나가기(走出去)’를 서로 결합하여 신강의 간부인재 대오의 전반적인 자질을 향상시켰을 뿐만 아니라 변강지역과 조국 각지의 상호 교류도 촉진시켰다.

신강 쿠처시(库车市)인민병원에서 절강 녕파의 신강지원 의사 황방(앞쪽 오른쪽)이 신강지원을 온 이래 100번째 신생아의 출산을 돕고 있다. (6월 29일 촬영) 신화사(왕흔연 촬영)

7월 3일, 제자 구하르구리는 곧 절강 녕파로 돌아가는 산부인과 의사 황방에게 소수민족 특색의 작은 꽃모자를 씌워 주었다.

1년반 동안 황방은 연인원으로 1,200여명의 임산부를 진료했으며 페동맥고압, 급성심부전, 출혈성 쇼크 등 위중한 임산부를 연인수로 40여명 구급했다. 금기를 받은 회수는 이미 셀 수가 없을 정도이다. “필요한 사람이 되는 것은 행복이다.” 황방은 또 쿠처시인민병원 산부인과를 도와 림상진료를 규범화하고 업무능력을 제고시켰다.

전•후방 련동, 온•오프라인 결합, 전사회 참여. 신강지원 간부인재들은 지원지역의 자원과 기술을 가져와 지원수요지역의 간부인재들이 신속히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이 사진은 신강 가사현(伽师县)제2중학교 녀자축구팀 사진이다 (4월 24일 촬영). 2020년 5월, 광동성 신강지원 지휘부는 가사현제2중학교를 도와 학교의 첫 녀자축구팀을 설립하고 전문 축구 코치를 파견했으며 모든 축구 장비를 기증, 훈련장을 건설하는 등 전방면으로 인력과 물력 보장을 제공했다. 신화사(양호 촬영).

새로운 신강지원 사업이 가동된 이래, 광범한 신강지원 간부인재들은 ‘민족단결 한집안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신강 여러 민족 간부군 중  만여가구와 서로 ‘친척맺기(结对认亲)’를 했으며 기부한 물자와 금액이 7,440여만원에 달한다. 각지의 신강지원 지휘부에서는 또 ‘작은 소원’ 밝혀두기, 청소년 ‘손에 손잡기’, 정나누기 하령영, 축구경기 훈련 등 각종 활동들을 전개했다. 다양한 형태의 교류가 수천킬로메터를 넘나들었다.

이는 신강 아크수(阿克苏)시 천항실험학교에서 찍은 항주와 아크수 두 지역 학생들이 손에 손잡고 팀이루기 의식 기념사진(7월 4일 촬영)이다. 신화사 기자 정뢰 촬영.

2018년 11월부터 강소성은 신강 맞춤지원 이리카자크(伊犁哈萨克)자치주 전방 지휘부와 이리 교육, 우정 등 부문은 공동으로 강소 이리 두 지역 청소년들의 ‘만리 홍안 진심 전하기’ 손에 손잡기 서신교우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서신련락은 청소년들의 교류가 ‘련곽고속(连霍高速)’에 접속하게 했다. 훠얼궈스(霍尔果斯)시 소강고급중학교 학생인 아이만은 련운항 펜팔친구에게 보낸 편지에서 이렇게 썼다. “비록 직접 가서 보지는 못했지만 너의 소개로 나는 마치 거기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단다. 만약 인연이 있다면 나는 반드시 산과 강을 건너 직접 가서 체험할테니 그때되면 잊지 말고 나의 가이드가 되여줘.”

신강 타성지구 토리현제2중학교에서 료녕성의 신강지원 교원인 악강 (오른쪽에서 두번째)이 학생들을 도와 시험지를 분석해 주고 있다. (2020년 9월 15일 촬영). 신화사(리전경 촬영).

신강지원 사업은 지원을 받는 지역과 지원하는 지역의 여러 민족 군중 사이에 ‘마음의 다리’를 놓게 했다. 중화민족 공동체의식이 광범위한 왕래, 전면적인 교류, 심도 깊은 교감 속에서 나날이 확고해지고 있다.

끊임없는 노력으로 아름다운 신강 함께 만든다

새로운 출발점에 서서 새로운 분투를 다짐한다.

천산남북은 각각 신장을 지원하는 력량을 멈추지 않고 부단히 신강이 고품질 발전을 실현하도록 추진하고 있으며 두번째 백년의 분투목표를 향해 성큼성큼 매진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 산동성 변강지원은 카스지역을 도와 132개 착지 대상을 달성하여 투자총액이 200여억원에 달했으며 호적 정착, 계약, 비축 등 방면에서 량호한 태세를 형성하여 후속적인 신강 지원을 위한 기초를 탄탄히 다졌다.

(신강 궁류현에서 시민들이 아이를 데리고 강소성 장자항시 신강지원 작업조가 지원하여 지은 석류씨 책방에서 책을 읽고 있다. 신화사 정뢰 기자 찍음)

강소성의 지원으로 올해 신강 후르가우스 (霍尔高斯) 통상구의 중국—유럽 출입경 렬차수는 작년 동기대비 79일 앞당겨 3,000대를 돌파해 실크로드 경제벨트의 '명주'가 더욱 눈부시게 빛났다.

천진은 18명의 간부인재를 화전지구 향진에 파견하여 향촌 야시장 건설, 전자상거래 생방송, 촌주거개조를 추진하여 지원지역 향촌진흥을 촉진시켰다.

……

신강지원의 초심은 신강 여러 민족 인민의 난제를 해결하고 신강 여러 민족 인민의 행복을 도모하는 것이다.

(이 사진은 북경시 신강지원자금으로 개조한 신강 화전시의 단성 (2019년 8월 1일 찍음)이다. 판자촌 주민들의 거주환경을 개선하고 화전의 력사문화거리가 계속 보존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북경시는 자금을 투입하여 화전 로구역에 대한 보호, 주거, 관광 및 취업 4위 1 체 개조를 진행하였다. 신화사 허주주 찍음)

한여름인 지금 사과채취 기간이 3개월 남짓 남았다. 아커수지역의 많은 과수 농가가 일찍부터 공급 계약을 맺었다.

몇년전 운송거리가 너무 멀어 사과를 포함한 이 곳의 특색 과일들은 팔기가 어렵거나 값을 싸게 파는 현상이 나타났다.

2017년 8월, 아커쑤지역을 직접 지원하는 절강성은 자체의 시장 우세에 립각하여 ‘10성 100점' 프로젝트를 출범시키고 성내 10개 시에 신강 특색농산품판매전문점을 개설하여 지원을 받는 지역의 우수한 농산물이 신강을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왔다.

신강 소륵현에 위치한 신강 카스 현대야채산업원에서 직원이 지능유리온실에서 참외모종을 수분작업 하고 있다 (4월 17일 찍음). 산동성 지원으로 건설된 이 채소산업단지는 년간 150만톤의 신선한 채소를 생산해 3,000명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남부 신강지역의 채소산업 발전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신화사 후소강 기자 찍음

제10차 절강성 신강 업무지원 전방지휘부 주림삼 지휘장은 ‘100개 도시 100개 점포'로부터 ‘100개 도시 1000개 점포'로 업그레이드하고 티몰(天猫商城), 운집 웨이점(云集微店) 등을 통해 온라인 시장을 접목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민족단결은 여러 민족인민의 생명선이다. 중화민족의 공동체 의식을 확고히 하며 여러 민족의 대단결을 부단히 공고하게 하는 것은 신강 여러 민족 대중의 근본리익이다.

심수시는 신강을 지원하여 심수시와 카스지역 학생들이 함께 숙식하고 학습하면서 교류하도록 추진하여 두 지역 청소년과 가족이 상호교류할 수 있도록 했다. 호남성은 신강을 지원하는 의사들을 인도해 지원 지역의 ‘가정의사' 서비스 활동에 참여하도록 하고 환자를 위해 좋은 일을 하고 어려움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정을 돈독히 하고 있다. 상해시는 신강을 지원하여 지속적으로 문화로 신강을 윤택하게 하는 행동을 전개하고 예능 프로그램을 담체로 현대문화를 카스에 도입하고 지원지역 전통문화를 선전하여 서로의 중화 우수한 문화에 대한 동질감을 증진시켰다.

신강 사차현 이쉬쿠리향의 시설농업기지에서 재배농가가 채취한 도마도를 전시하고 있다(2020년 3월 18일 촬영). 상해시에서 지원하는 신강 사차현에서는 관련 회사가 현지에 시설농업기지를 건설하도록 지휘부를 조정하여 농민들이 집앞에서 취업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왔다. 신화사 정뢰 기자 찍음)

신강 지원을 뉴대로 여러 민족의 광범위한 왕래, 전면적인 교류, 깊은 교감의 아름다운 장면이 신강의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으며 민족단결의 감동적인 이야기는 날마다 꽃펴나고 있다.

녕파시 신강지원사업 전방지휘부 단계성 지휘장은  “새시대 신강지원사업은 사회 안정과 장기안정의 총체적인 목표를 긴밀히 둘러싸고 장원한 계책을 강구하며 근본을 공고히 하는 행동으로 장기안정에 관계되는 심층적인 문제에 초점을 맞추고 힘을 쏟아야 한다”고 말했다.

국가에서 관심하고 형제가 합심하니 신강의 미래가 기대된다.

래원: 신화사

편역: 김영자 리전 김가혜 김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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