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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렬해독6]세가지‘불변', 습근평 굳센 결심 선포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07-18 09:32:49 ] 클릭: [ ]

중국공산당 창건 100주년 경축대회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중국공산당 백년분투의 영광스런 려정을 회고하면서 중화민족 위대한 부흥의 광명한 전경을 전망했다. “력사를 거울로 삼아 미래를 개척하고 당 건설의 새로운 위대한 공정을 반드시 추진하자”는 대목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당의 건강한 조직을 침습하는 일체 바이러스를 몰아내고 당이 변질하지 않고 색바래지 않으며 맛이 변하지 말 것을 확보할 것을 강조했다.

7월 1일 오전, 중국공산당 창건 100주년 경축대회가 북경 천안문광장에서 성대히 거행되였다. 대회에서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습근평이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다.

금년 2월, 습근평은 당사 학습교양 동원대회에서 다음과 같이 랭철하게 지적했다. “모종 의미에서 말한다면 당이 창건된 이래 우리 당 앞에 놓인 가장 큰 위험은 내부에서 변질되고 색바래며 맛이 변해 맑스주의 정당의 정치본색을 잃고 당의 종지를 리탈하여 광범한 인민들의 지지와 옹호를 잃어버리는 것이다.” 당 창건 백년이라는 이 중요한 시간적 절점에서 총서기는 다시한번 “변질하지 않고 색바래지 않으며 맛이 변하지 말 것”을 강조하였는바 그 의의가 자못 중요하다.

총서기는 연설에서 자기혁명을 용감히 하는 것은 중국공산당이 다른 정당과 구별되는 뚜렷한 표지라고 지적했다. 우리 당이 산전수전을 경과하면서 생기발랄함을 유지하는 한가지 중요한 원인이 바로 우리가 시종 당이 당을 관리하고 전면적이고 엄격하게 당을 다스리기 때문이다. 우리 당이 현대 중국의 각종 정치력량의 반복적인 경합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었던 것은 시종 시대의 앞장에 서서 중국인민과 중화민족의 기둥이 되며 시종 초심을 잊지 않고 리상과 신념을 키워왔으며 시종 당이 당을 다스리는 제도를 견지하고 반부패를 틀어쥐면서 당의 조직을 부식시키는 바이러스를 몰아냈기때문이다.

우리 당은 선후로 군중로선교양 실천활동, ‘3엄 3실' 전문교양, ‘두가지를 학습하고 합격된 당원'이 되는 학습교양,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는 주제교양, 당사 학습교양을 전개하여 리상과 신념을 견정히 하고 당의 창조력, 응집력, 전투력을 증강하였다.

우리 당은 사업작풍을 개진하고 군중과 밀접히 련계하는 8가지 규정을 출범하였고 선후로 <새로운 형세하의 당내 정치생활의 약간한 준칙>, <중국공산당 당내감독조례>, <중국공산당 렴결자률준칙>, <중국공산당 규률처분조례> 등 일련의 당내법규를 제정하고 수정하여 제도체계를 부단히 건전히 하였다.

2012년 12월부터 금년 5월까지 규률감찰기관에서는 성부급 지도일군 392명, 청국급 지도일군 2.2만명, 현처급 지도일군 17만명, 향과급 지도일군 61.6만명을 립건조사하고 중앙 8가지 규정 정신 관철이 따라가지 못하고 네가지 기풍에 문제가 있는 사건 62.65만건을 조사, 처리했다.

당이 변질하지 않고 색바래지 않으며 맛이 변하지 않는 것을 확보하고 새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를 견지하고 발전하는 력사 로정에서 당이 시종 견강한 지도핵심으로 되는 것을 확보하기 위하여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명확히 요구했다. “당의 정치건설을 통솔로 계속하여 새시대 당 건설의 위대한 공정을 추진하고 당의 조직체계를 부단히 엄밀히 하며 덕재가 겸비한 높은 소질의 지도자대오를 힘써 건설하고 당풍 렴정 건설과 반부패 투쟁을 확고부동하게 추진하며 당의 선진성과 순결성에 손해를 주는 요소를 견결히 숙청하고 당의 건강한 조직을 침습하는 바이러스를 견결히 몰아내야 한다.”

오직 당의 자기정화, 자기보완, 자기혁신과 자기제고 능력을 부단히 높여나가야만 비로서 ‘란세를 다스리려 흥하고 쇠퇴하는' 력사적 주기률에서 벗어나 중국특색 사회주의를 이끌어 안전하고도 멀리 항행할 수 있도록 보장할 수 있다. 세가지 ‘불변'은 전면적으고 엄격하게 당을 다스리는 사명이 영원히 진행형이라는 견강한 결심을 시사해주고 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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