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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신저, 중국 비밀방문 50주년 담론: 오늘의 미중 관계 1971년 때보다 더 관건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07-12 12:58:23 ] 클릭: [ ]

2021년 7월 9일은 키신저박사가 중국을 비밀리에 방문한 50주년이 되는 날이다. 98세 나는 키신저는 이날 화상 련결 방식으로 관련 행사에 참석하여 미중 관계는 매우 중요하며 오늘의 미중 관계는 “심지어 1971년 때보다도 더 관건적이다”고 표했다. 그는 쌍방이 멀리 내다보며 전략적 소통을 강화하여 각 령역에서의 대화를 계속 펼쳐 미중 관계가 분쟁을 뚫고 협력에 초점을 맞출 것을 희망했다.

중국인민외교학회와 미국 미중관계 전국위원회는 9일 키신저 중국 비밀방문 50주년 기념행사를 공동으로 주최했다. 중국과 미국 각계 인사 300여명이 온라인, 오프라인 방식으로 활동에 참석했다.

1971년 7월 9일부터 11일까지 당시 미국 대통령 닉슨의 국가안전사무조리였던 키신저는 대통령 특사로 중국을 비밀리에 방문하여 닉슨 대통령의 중국 방문과 중미 상해공보 발표를 달성하여 중미 관계와 국제정치의 새로운 한 페지를 열어놓았다.

그 때 방문을 회억하며 키신저는 ‘난국을 타개하고’ ‘충돌이 아니라 평화를 요하며’ ‘접촉하는 가운데서 득을 보는’ 정신에 따라 쌍방은 회담을 통해 아주 많은 문제에 대해 상호 리해를 깊이 하게 되였다고 말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50년전 미중간 접촉은 력사의 흐름과 두 나라 리익에 부합되였으며 오늘날에도 여전히 중요한 현설적 의의가 있다. “현재 우리가 직면한 형세는 미중 쌍방의 협력을 더욱 필요로 한다. 전세계와 미중 량국은 모두 1971년의 방문을 촉진했던 전제가 여전히 유효하며 심지어 그 때 당시보다 더 유효하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키신저는 력사와 문화 원인으로 하여 미중 량국은 문제를 보는 각도가 다소 다르다고 터놓았다. “모든 문제를 모두 신속하게 해결보지 못하더라도 우리는 미중간의 전쟁은 이루 다 말 못할 재난이라는 전제를 명기해야 한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미중간의 그 어떤 충돌도 모두 지역의 긴장 형세를 가속화시키고 세계에 분렬을 가져다줄 것이다. 량국과 세계 인민의 리익에서 출발하여 쌍방은 응당 대화와 상호 료해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키신저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반세기이래 미중 쌍방은 대화를 통해 료해를 부단히 깊이해왔다. 쌍방이 계속 대화정신을 발양하여 량국과 세계 평화와 발전을 추진하는 것을 공동 목표로 삼아 량국 관계의 새로운 미래를 애써 개척하기 바란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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