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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띠관원: 대통령 모이즈를 암살한 혐의자 이미 나포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07-08 16:04:56 ] 클릭: [ ]

아이띠의 림시대통령 클로드 조제프가 7일 라지오 방송을 통해 성명을 발표, 당일 새벽 1시에 아이띠 대통령인 조브넬 모이즈가 집에서 신분이 명확하지 않은 ‘에스빠냐어와 영어를 구사하는'무장분자의 습격을 받아 피살되였다고 밝혔다. 그는 성명에서 또 국가의 안전형세는 이미 통제됐으며 자신이 국가 지도자의 직책을 대행할것이라고 표시했다.

범죄혐의자 이미 나포

프랑스 통신사(AFP)의 보도에 따르면 아이띠의 한 정부관원이 당지시간 7일 이미 아이띠 대통령 조브넬 모이즈을 살해한 흉수를 이미 나포했으며 흉수를 검거한것은 대통령이 피살된지 24시간이 채 안되여서라고 밝혔다.

아이띠정부 뉴스관원 프란츠 엑상튀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국가경찰은 오늘 밤(7일 밤) 펠르랭에서 암살용의자들을 가로 막았다”면서 상세한 사항은 조만간 발표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7월7일 아이띠 포르토프랭스 대통령 사저에서 근무하고있는 군인 /신화사

여러측 태도표시

유엔 사이트의 소식에 따르면 유엔 사무총장 구테흐스는 성명을 발표하여 모이즈대통령을 암살한 행위에 대해 가장 강력히 규탄한다고 말했다. 구테흐스는 범죄를 저지른 범죄자에 대해 반드시 엄벌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동시에 아이띠정부와 인민, 그리고 대통령 모이즈의 가족에 가장 깊은 위문을 드린다고 했다.

유엔 안전보장리사회 이번달 당직주석국 프랑스유엔상주대표 더리윌도 성명을 발표하여 모이즈가 암살당한 사건에 비통을 표시했다.

중앙텔레비죤방송국 뉴스보도에 따르면 당지시간 7월7일 미국대통령 바이든이 아이띠 대통령이 암살된데 대한 성명을 발표했다. 바이든은 ‘놀라움과 비통'을 표시한다면서 이같은 사람을 분노하게 하는 행위를 규탄하는 동시에 미국은 아이띠의 안전과 보장에 원조를 제공할 준비를 수시로 하고 있을것이라고 표시했다.

미국 백악관 뉴스대변인 젠사키는 7일 미국 유선텔레비죤뉴스망의 취재를 접수할때 아이띠 대통령 암살사건에 대해 태도를 표시했다. 그는 이는 ‘한차례 비극'과 ‘한건의 두려운 범죄'라고 했으며 미국은 아이띠가 입은 손실에 미안함을 느끼며 아울러 아이띠가 수요하는 어떠한 도움이든지 제공할것이라고 표시했다.젠사키는 미국대사관과 국무원은 이 일로 아이띠관원과 소통을 진행할것이라고 표시했다.

이외 아이띠 대통령 모이즈가 암살당한후 아이띠주재 미국대사관은 자신의 홈페이지에 안전경고를 발부하고  당 대사관은 당지시간 7일 페관하는데 령사업무도 포괄된다고 밝혔다.

콜롬비아 대통령 두케는 당지시간 7일 아침, 자신의 트윗을 통해 성명을 발표하고 당일 새벽 아이띠 대통령 모이즈를 겨냥한 암살행위를 규탄했으며 아이띠인민과 조난자 가족에 애도를 표시한다고 밝혔다. 두케는 암살행위는 비겁하고 야만적인 행동이며 아메리키 국가들에서 당지 민주질서를 유지하는 긴급임무를 조직하고 가동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당지시간 7일 오후, 유럽련맹 외교와 안전정책 고급대표인 브렐도 트윗에 아이띠 대통령 모이즈가 암살당한 사실에 놀라움을 표시한다고 밝히고 불과 3주전에도 두 사람은 함께 한 차례 외교포럼에 참가해 교류가 있었다고 말했다.

브렐은 또 이 범죄행위는 아이띠에 불온 폭력이 업그레이드 될 위험을 가져다 주었으며 암살자는 반드시 엄벌해야 한다고 말했다.

당지시간 7일, 미주국가조직에서도 성명을 발표하여 아이띠 대통령 모이즈를 암살사망케 한 사건을 강력히 규탄했다. 성명은 이 범죄는 미주 지역 민주국가에 대한 모욕이며 국가의 안정을 엄중히 파괴했으며 이같은 사람들의 반감을 불러 일으키는 행위와 음모에 대해 강렬히 규탄한다고 했다.

성명은 동시에 미주국가 조직은 아이띠 인민들에게 가장 깊은 애도와 성원을 보낸다고 표시했다.

당지시간 7일, 칠레 대통령 피네라는 자신의 트윗에 문장을 발표하고 아이띠 대통령 모이즈 암살사건을 규탄했다.

그는 문장에서 우리는 아이띠 대통령 모이즈에 대한 비겁한 모살을 거절하며 대통령선생과 가족 그리고 모든 아이띠인민들에게 성원과 위문을 보낸다고 썼다. 이외 그는 또 여러측에서 단결하여 평화를 수호하고 민주체제를 공고히 할것을 호소했으며 아이띠가 봉착한 엄중한 위기를 위해 나갈 길을 찾아야 한다고 했다.

코스타리카 대통령 알바라도는 어떠한 정국이든지 모두 폭력과 범죄행위를 용인할수 없으며 정권의 안정과 합법적 그리고 대화가 폭력행위를 전승할것을 희망한다고 표시했다.

볼리비아 대통령 아르세는 이번 사건에 깊은 유감을 표했으며 아울러 사실의 진상을 밝힐것을 요구했다.

도미니카공화국 대통령 아비나데르는 이 범죄행위는 아이띠와 이 지역의 민주질서를 위반했다고 지적했다.

바베이도스 총리 모틀리는 암살행위는 사람을 분노케 한다고 규탄했으며 아이띠에서 폭력이 멈추고 평화를 위해 노력할것을 호소했다.

이외에도 메히꼬 대통령 로페스, 콜로비아 대통령 두케, 안티과와 바브다 총리 브랑 등도 모두 암살행위에 대해 규탄했다.

아이띠 정세 갈수록 혼란

미국 련합통신(AP) 은 7월7일 클로드 조제프가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아이띠 대통령 조브넬 모이즈가 7월7일 새벽 자신의 사인 처소에서 암살되였다고 보도했다.

보도에서는 이번 암살전에 모이즈 통치하의 아이띠는 이미 점점 불안정하고 원성이 자자했다고 했다.이 나라에서는 선거를 거행하지 않고 대통령이 법령에 근거해 2년 넘게 통치했는데 반대파는 최근 몇달간 그가 물러날것을 요구했다는것이다.

보도에서는 아이띠의 경제, 정치와 사회문제는 최근 들어 갈수록 엄중해졌으며 수도 포르토프랭스의 폭력활동이 급격히 증가했으며 통화팽창이 심해지고 식품과 연료가 더욱 결핍해졌다. 이 나라의 60%인구의 매일 수입이 2딸라도 안된다. 이러한 어려움과 함께 아이띠는 여전히 2010년도의 훼멸성적인 지진과 2016년도의 허리케인(飓风) 피해에서 회복하려고 노력중이라는것이다.

반대파 지도자는 53살인 모이즈가 자신의 권력을 강화하려고 시도했다고 고발했다.

보도는 최근 몇달간 반대파 지도자가 그를 물러날것을 요구했으며 아울러 그의 임기가 2021년 2월에 결속되였다고 말했다. 모이즈와 그의 지지자들은 그의 임기가 2017년초 임직할때부터 시작된다고 견결히 맞섰다.

한편 아이띠에서는 올해 좀 있다가 대선을 거행하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래원 신화사 편역 안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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