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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록(实录):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 억만 인민 인솔해 민족부흥의 길로 나아가다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06-30 18:18:07 ] 클릭: [ ]

“우리의 책임은 바로 전국 여러 민족 인민들을 단결 인솔해 력사의 바통을 이어받아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기 위하여 계속 노력 분투함으로써 중화민족이 더욱 견강하고 힘있게 세계 민족들 가운데서 자립하도록 하며 인류에 새롭고도 더욱 큰 공헌을 하도록 하는 것이다.”

--습근평

“우리는 시간을 백년, 천년을 단위로 계산한다.”

중국공산당이 바야흐로 100돐 생신을 맞이하고 있는 이 때에 중화민족이 위대한 부흥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분투한 력사의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것은 참으로 의미심장한 일이다--

비바람 속에서의 백년 력사가 보여주다 싶이 중국공산당은 의심할 나위 없이 중화민족의 손색없는 견강한 령도적 핵심이다.

2012년 력사의 바통은 습근평동지를 주요 대표로 하는 당대 중국공산당인들 손에 넘어왔다. 때는 바로 중국특색사회주의가 새 시대에 진입하고 ‘두개 100년’ 분투목표가 교차하고 국내, 국제 형세가 복잡다단하며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이 관건적인 단계에 진입했다.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은 ‘5위 1체’의 총체적인 구도를 총괄적으로 추진하고 ‘4가지 전면’ 전략포치를 조화롭게 추진하면서 당과 국가의 사업이 력사적인 성과를 취득하고 력사적인 변혁을 이룩하도록 추동했으며 력사에 길이 빛날 하나 또 하나의 기적을 창조하며 중화민족을 인솔해 위대한 부흥의 휘황한 앞날을 향해 분발 전진해 왔다!

천년의 꿈이 둥글어져가고 있다--중국공산당인들은 장엄한 승낙을 실천해 초요사회가 제시간에 전면 실현되도록 확보하고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를 전면 건설하는 새로운 로정의 시작에 확고한 토대를 다졌다.

“초요사회의 전면적인 실현은 중화민족 위대한 부흥의 중국꿈을 실현하는 관건적인 한걸음이다.”

--습근평

“중국공산당 창건 100돐이 되는 해 때에 이르러 초요사회 전면실현의 목표가 반드시 실현될 것이라고 나는 믿어마지 않는다.”

2012년 11월 29일, 갓 취임한 습근평 총서기는 국가박물관에서 ‘부흥의 길’ 전람을 참관할 때 이같은 쟁쟁한 맹세를 했다.

천년을 이어져 내려온 소박한 리상으로부터 백년을 여울쳐온 분투 려정에 이르기까지 전면적인 초요사회는 ‘실현’이란 결정적인 단계를 맞이하며 ‘결전결승’의 전고를 울렸다.

2020년 10월 2일 촬영한 심수시민중심과 련화산공원 일선.

며칠 후 습근평 총서기는 개혁개방의 전연인 광동을 선택해 첫 지방고찰을 떠났다. 12월 8일, 습근평 총서기는 심수 련화산에 올라 등소평 동상에 꽃바구니를 올리고 고산용 나무 한그루를 심었다.

개혁개방 후 등소평동지가 처음으로 중국 초요사회 건설을 제기하면서 초요사회는 새로운 시대적 함의를 부여받게 되였다.

습근평 총서기는 격동되여 말했다. “나라가 부강하는 길, 인민이 부유해지는 길은 확고부동하게 걸어가야 할 뿐만 아니라 새로운 개척이 있어야 하며 새로운 수준에 올라서야 한다.”

2019년 8월 촬영한 하북성 부평현 고가대촌 모습.

광동에서 북경으로 돌아와 얼마 안지나 습근평 총서기는 눈길을 밟으며 태항산구에 있는 하북성 부평현에 빈곤 진모습을 고찰하러 갔다. 고가대촌에서 촌민 고성호네 낡아빠진 흙벽돌집에 들어선 총서기의 마음은 무거웠다.

습근평 총서기가 돌아간 후 고성호는 자기가 받은 위문품 가운데 다른 집들보다 솜외투 한점이 더 많은 것을 발견했다. “후에야 안 일이지만 내가 입은 옷 왼쪽 소매끝이 해여진 것을 보고 총서기가 모처럼 보내주라고 한 것이였다.” 고성호가 하는 말이다.

“우리는 한면으로는 초요사회 전면 실현 목표를 이룩했다고 선포하면서 다른 한면으로는 아직도 몇천만 인구가 빈곤 표준선 아래에서 생활하고 있어서는 안된다.” 습근평 총서기의 말은 천근만근으로 무거웠다.

이후부터 빈곤인구의 빈곤해탈은 초요사회 전면 실현의 최저선 임무와 표지성 지표로 되였다. 전에 있어본 적 없는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이 전국적인 범위에서 전면적으로 가동되였다.

이는 한차례 임무가 간거하면서도 또한 반드시 싸워 이겨야 할 전역이였다!

당시 중국 농촌에는 1억에 가까운 인구가 빈곤 표준선 아래에서 생활하고 있었고 게다가 모두가 이가 전혀 들지 않는 ‘경골’이였다.

비상한 일에는 반드시 비상한 거동이 따라야 한다--

2015년 11월, 중앙 빈곤부축개발 사업회의가 소집되였다. 중서부의 22개 성, 자치구, 직할시의 당정 주요 책임 동지들이 당휘가 새겨져 있는 빈곤해탈 난관공략 책임서에 서명했다.

“이는 당신들이 중앙과 체결한 군령장이다.” 습근평 총서기가 엄숙하게 말했다.

이 기초에서 성, 시, 현, 향, 촌에로 층층이 빈곤해탈 난관공략 책임서가 체결되였다.

당중앙의 령이 떨어지기 바쁘게 빈곤해탈 난관공략의 천군만마가 내닫기 시작했다. 25만 5,000개의 촌주둔 사업팀, 300여만명 제1서기와 촌주둔 간부가 200만명에 가까운 향진 간부 및 수백만명의 촌간부들과 함께 돌격의 맨 앞장에 섰다.

귀주성 검하현 남명진 대사촌 촌주재 제1 서기 양정택 (왼쪽)과 촌민들이 합작사에서 닭모이를 주고 있다 (2017년 6월 7일 찍음).

귀주성 망모현 락왕진당위 제1 서기 장항 (오른쪽)이 농기원 잠련강의 지도하에 산초나무 묘목을 전지하고 있다 (2020년 9월 15일 찍음).

습근평 총서기가 친히 나섰다. 빈곤부축 조사연구 50여차, 그 발자욱이 14개 특별 빈곤지역에 찍히며 산을 넘고 령을 지나 20여개 빈곤촌에 이르렀다.

습근평 총서기는 정밀 빈곤해탈 방략을 제출했다. ‘6개 정밀’, ‘5개 한패’, ‘두가지가 근심걱정 없고 세가지를 보장하기’ 등 조치는 시종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의 방향을 인도해 왔다.

영용한 분투를 거쳐 현행 표준으로 9,899만명의 농촌 빈곤인구가 전부 빈곤에서 해탈되고 832개 빈곤현이 전부 모자를 벗었으며 12만 8,000개 빈곤촌이 전부 빈곤선을 넘어섰다. 하지만 이 초연 없는 전장에서 1,800여명 당원, 간부가 희생되였다.

2021년 2월 25일, 습근평 총서기는 장엄하게 선포했다: 우리 나라 빈곤해탈 난관공략전은 전면적인 승리를 취득했다고.

오염 예방퇴치 역시 마찬가지로 절대 퇴로가 없는 한차례 난관공략전이였다.

2014년 2월 25일, 북경은 스모그의 습격을 받았다. 공기 오염 지수가 련일 최고치를 초과했다.

이날 습근평 총서기는 북경에서 조사연구를 진행하는 한편 대응책을 고안했다.

“대기오염 예방퇴치는 북경의 발전이 직면한 가장 큰 골치거리다.” 습근평 총서기는 엄숙하게 지적했다. 북경 같은 특대 도시의 환경 다스리기는 계통적인 공정으로서 반드시 중대한 민생 대사로 삼고 단단히 틀어쥐여야 한다.

대기오염 예방퇴치 계획을 실시하고 주요 오염물 배출 감소를 추진하고 산업구조를 적극 조정하는 등 일련의 오염 예방퇴치 조치가 연이어 실행되였다.

당해 11월, 북경에서 소집된 아태경제협력조직(APEC) 제22차 지도자 비정식 회의 기간에 푸른 하늘이 아름답게 펼쳐졌다.

습근평 총서기가 환영연회 석상에서 연설을 했다. “누군가 현재 북경의 푸른 하늘은 APEC 푸름으로서 아름답지만 짧다고, 얼마 못 간다고 하는데 나는 우리들의 꾸준한 노력으로 APEC 푸르름이 그냥 지속되여 가리라고 믿는다.”

2018년 5월, 습근평 총서기는 전국 생태환경보호대회에서 오염 예방퇴치 난관공략전을 견결히 잘 치를 것을 요구했다.

중앙은 잇따라 관련 문건을 발부해 푸른 하늘 보위전을 견결히 싸워 이기고 맑은 물 보위전을 있는 힘껏 잘 치르며 깨끗한 땅 보위전을 착실하게 추진할 데 대해 명확히 제출했다.

도시의 더럽고 냄새나는 물 체계 다스리기, 농업 농촌 오염 다스리기 등 7대 표지성 전역이 륙속 시작되였다.

“청산은 늘 푸르르고 맑은 물은 오래도록 흐르고 공기 또한 언제나 신선한” 모양은 습근평 총서기의 눈에 비친 아름다운 중국의 모습으로서 바로 중국인민들 마음 속의 전면적인 초요사회의 중후한 바탕색이다.

초요사회 전면 실현에서 발전은 제1요소이고 안전은 중요한 기석이다.

2019년 1월 21일, 년간 한번씩 열리는 성부급 주요 지도간부 전문테마 연구토론반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관건 소수’에 대해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최저선 사유를 견지하고 중대한 모험의 방비 해소에 힘쓰며 지속적이고 건강한 경제 발전과 사회 대국면의 안정을 유지해야 한다.

거시적인 레버리지비률(杠杆率)의 과속 상승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데로부터 고위험 금융기구의 질서적인 처분에 이르고 더 나아가 자본시장 개혁의 전면 심화에 이르기까지 한차례 또 한차례의 중대한 위험을 방비하고 해소하는 전투가 첩첩 곤난을 뚫고 진행되면서 전면 초요사회 실현에 견강한 보장을 제공했다.

2020년은 ‘13.5’ 전망계획이 결속되는 해였으며 초요사회 전면실현 승리가 눈앞에 박두해 있었다.

난데없는 한차례 조우전이 벌어졌다.—갑작스레 들이닥친 코로나19 역병에 대한 저항반격전이였다.

무한시 화교사회구역에 가라앉은 간부가 주민이 주문한 딸기를 운반하고있다 (2020년 2월 20일 찍음).

태산이 머리를 짓누르는 위급한 재난의 시각에 습근평 총서기는 견정하고 침착하게 신심가득히 지휘자로 나서서 역병 예방퇴치 저격전을 싸워 이길 일련의 중대한 포치를 내렸다. 무한 리탈, 호북 리탈 통로를 페쇄할 데 관한 결책을 과단하게 내렸으며 력사상 전례 없는 엄격한 관리 통제를 실시하기로 결정했으며 즉시 역병 예방통제와 경제 사회 발전사업을 전면적으로 계획했다…

당중앙의 호소에 4만여명 의무일군들이 전선으로 달려갔으며 400여만명 사회구역 일군들이 밤낮으로 지켜섰다. 기세 드높이 충만된 인민전쟁의 력량이 응집되였다.

이 전역에서 중국인민은 이겨냈다. 중국 경제성장 속도가 주요 경제체들 가운데서 솔선 ‘전환’을 실현했으며 중국사회 생기와 활력은 변함없이 여전하다. 이 ‘첨가 시제’는 전면적인 초요사회의 함금량이 더욱 충분해지도록 했다.

무한역에서 G431차 렬차 승무원 애정정이 출발하기전 승객들에게 손을 흔들고있다 (2020년 4월 8일 찍음).이는 무한시가 정식으로 리한리악통로통제조치를 해제한후 호북성외로 가는 첫 시발렬차다.

2020년 10월 14일, 습근평 총서기는 재차 심수에 왔다. 그는 이미 가지가 번성하고 잎이 무성해진 고산용 나무를 바라보며 의미심장하게 말했다. “8년이 눈 깜짝할 사이로다. 이 자리를 잘 선택했기에 수관이 한껏 펼쳐지며 나무가 빨리 자랐다.”

백년 풍운의 타임슬립에서 시간은 가장 공정한 재판관이다.

경제실력, 과학기술실력, 종합국력이 새로운 큰 단계에로 도약하고 세계 최대의 사회보장 체계를 건립하며 공평 정의의 해살이 대지에 빛을 뿌린다…

전면 초요사회의 중국이야말로 량계초가 전란으로 어지러운 세상에서 마음껏 상상을 펼쳤던 ‘웅비시대’이며 리대소가 캄캄한 어둠 속에서 지향했던 ‘청춘의 나라’이며 방지민이 적의 감옥에서 동경했던 ‘사랑스러운 중국’이다.

“오늘 우리는 력사상의 그 어느 시기보다도 중화민족 위대한 부흥의 목표 실현에 더욱 접근해 있고 더욱 신심과 능력을 갖고 있다.”

위대한 변혁ㅡ 시대의 변화에 부응하여 력사의 물음에 답하고 리론혁신과 실천혁신 속에서 중국특색사회주의를 견지하고 발전하는 새 편장을 쓰다.

"오직 력사 조류에 순응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주동적으로 변화를 시도하여야 만이 시대와 함께 동행할 수 있다."

ㅡ습근평

"장시기 동안의 노력을 통해 중국특색사회주의는 새 시대에 들어서게 되였다." 2017년 10월, 19차 당대회는 중국발전의 새로운 력사적 방위를 장엄히 선포하였다. 바로 이 대회에서 습근평 새 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은 당규약에 들어갔으며 백년의 큰 당의 기치로 되였다.

새 시대, 새 사상은 어디에서 왔는가? ‘두가지 큰 국면'이 교차하는 가운데 우리 나라 사회주의 주요 모순이 변화가 발생한 배경하에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은 넓은 전략적 시야와 심원한 력사적 사고, 그리고 강렬한 사명감으로 일련의 개척적인 새로운 리념, 새로운 사상, 새로운 전략을 제출하고 당과 국가 사업의 력사적인 성취와 력사적인 변혁을 추동하였다.

이는 한차례 새로운 발전 리념의 위대한 실천이다. 2010년 10.6%, 2011년 9.6%, 2012년 7.9%... 개혁개방 30년의 고속 성장을 경과하여 세계 제2 경제체가 된지 얼마 안되는 중국경제 성장이 하행곡선을 긋기 시작했다. 과거의 방식대로 성장을 이어나갈 것인가, 아니면 새로운 도경을 찾아 품질을 제고할 것인가?

2012년 12월, 중앙경제사업회의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객관적 조건을 고려하지 않고 규칙을 위반하면서 맹목적으로 속도를 추구하는 것에 대해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고 심각하게 지적하면서 "더는 간단하게 국내생산총액의 증가만을 갖고 영웅을 론하지 말 것"을 명확히 밝히고 ‘뉴노멀'을 제기하였으며 공급측 구조적 개혁 그리고 발전방식의 전변을 견결히 추동할 것을 포치하였다.

산서성 태원강철공장은 세계적으로 규모가 제일 큰 불수강제련기업으로서 한때는 거액의 결손을 보았다. 습근평 총서기는 2017년과 2020년 두번이나 이 기업에 내려가 시찰하고 조사연구를 진행했다. 3년 후 기업은 다시 일어섰으며 세계에서 제일 얇은 ‘손으로 찢을 수 있는 철판'은 공급이 수요를 만족시킬 수 없었다.

태강그룹 직원이 0.02mm 두께의 초박형 스테인리스강을 손으로 찢어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2019년 5월 24일 찍음)

"록수청산은 곧 금산은산이다."

2015년 10월, 18기 5차 전원회의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혁신, 조화, 록색, 개방, 공유의 새로운 발전리념을 제출하고 발전의 전반 국면에 관계되는 한차례의 심각한 변혁을 열어나갔다. 발전방식의 전면 전변, 발전구조의 대폭 조절, 발전동력의 빠른 전환은 우리 나라 경제사회 발전으로 하여금 새로운 출발점에 서서 고품질 발전을 향하여 부단히 전진하도록 하였다.

2014년 3월, 하남성 란고에 내려가 시찰할 때 습근평 총서기는 전문 시간을 짜내서 아홉굽이 황하의 제일 마지막 굽이인 황하 동패두에 내려갔다. "황하가 무탈하면 천하가 태평하다." 습근평 총서기는 감개가 무량하여 "모종 의미에서 말하면 중화민족이 황하를 다스린 력사는 나라를 다스린 력사라고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사진은 하남성 제원에서 촬영한 '황하삼협 (黄河三峽)' 풍경 (2020년 9월 12일 무인기 사진)이다.

2019년 9월, 하남성 정주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황하류역 생태보호와 고품질 발전을 중대한 국가전략으로 승격할 것을 선포하였다. 유구한 력사를 가진 황하는 새로운 발전의 편장을 맞이하게 되였다. 한시적이고 일개 지역에 머물지 않고 960만평방키로메터에 눈길을 돌리며 중화민족의 영원한 발전을 주시하면서 습근평 총서기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은 불평형적이고 불충분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립각하여 대전략으로 구역의 협동적 발전을 구사했다.

두줄기의 어머니강ㅡ 장강경제벨트 발전과 황하류역 생태보호 및 고품질 발전에서 생태우선과 록색발전의 협동적 발전 새 길을 탐색하였다.

2019년 11월 23일 중국 중경시 무산현에 있는 장강 무협 구간의 모습이다.

3대 도시군 ㅡ 경진기, 월항오, 장강삼각주의 집결효과를 발휘하고 새 성장극과 동력원을 구축하였다. 4대 경제구 ㅡ 서부 대개발, 동북 전면진흥, 중부지구 궐기, 동부 솔선발전은 시대의 새로운 내함과 발전의 새로운 방향을 부여했다.

천추대계의 기백으로 웅안신구 건설을 구상하고 새로운 더욱 높은 출발점에서 해남에 중국특색 자유무역항을 건설하고 심수 중국특색사회주의 시범구, 포동 사회주의 현대화 건설 인솔구라는 력사적 새 사명을 부여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매 하나의 관건적인 곳마다에 ‘바둑돌'을 놓아 서로가 련결돼 성세를 조성하도록 함으로써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위해 광활한 공간을 개척하였다.

이는 한차례의 전면 개혁 심화의 력사적 거대한 변화이다. 2013년 18기 3차 전원회의에서 "중국특색사회주의 제도를 보완 발전시키고 국정관리 체계와 관리능력 현대화를 주진"하는 것에 초점을 둔 15개 령역에 330여가지 중요한 개혁조치가 포함된 방안이 출범되였다. 이같이 개혁을 전면적으로 심화하고 계통적이고도 전체적으로 개혁을 추진하는 일대 새로운 국면이 중국에서 일어났다.

습근평 총서기는 "산 중에 호랑이가 있는 것을 분명히 알면서 산 속으로 들어가는" 과감한 담당으로 몸소 중앙개혁심화지도소조(위원회)를 책임지고 결책을 내리고 사업을 밀고 나갔다. 7년 남짓한 동안 기초를 다지는 것으로부터 시작하여 개혁의 여러가지 조치들이 출범하고 성과를 이룩하기까지 민족부흥을 위하여 초보적으로 완벽하고 과학적인 규범을 구축하고 효과적인 제도적 체계를 운행했다.

18기 3차 전원회의에서 제출한 전면 개혁 심화의 상부 설계로부터 18기 4차 전원회의에서 전문 연구한 전면 의법치국, 19기 3차 전원회의에서 시작한 개혁개방 이래 최대 규모의 기구개혁으로부터 19기 4차 전원회의의 당의 력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중국을 다스릴 데 대한 계통적인 세절... 중국특색사회주의제도 건설은 참신한 경지를 개척했다.

력사의 장하는 쉼 없이 흐르고 사상의 파도는 거대한 물결을 일으킨다. 습근평 강군사상, 경제사상, 외교사상, 생태문명사상, 법치사상... 습근평 새 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 이 당대 중국의 맑스주의, 21세기 맑스주의는 진리의 위대한 힘으로 새 시대의 위대한 변혁을 강력하게 추동하고 있다.

인민 지상—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것을 견지하고 군중들의 획득감, 행복감, 안전감을 계속 향상시키고 인민들과 함께 생각하며 인민들과 함께 일해야 하며 긴밀히 인민들에게 의거하여 력사적 위업을 창조해야 한다.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인민들의 추구가 바로 우리들의 분투목표이다.”

—습근평

“이렇게 큰 나라, 책임이 매우 무겁고 사업은 아주 막중하다. 나는 나 개인을 잊고 인민을 저버리지 않을 것이다.”

2019년 3월 22일, 습근평 총서기가 공식 방문 기간에 한 진심 어린 말에서 인민 지도자의 진지한 심경이 보여지고 있다.

강산은 인민이고, 인민은 강산이다.

중국공산당은 성립된 날부터 인민을 가장 높은 위치에 놓고 시종일관 성심성의껏 인민을 위해 봉사해왔다. 습근평 총서기의 깊고 두터운 인민에 대한 정감은 국정을 다스리는 실천에 관통되여있다.

인민대회당에서 경작지에 이르기까지, 혁명로근거지에서 개혁개방의 최전선에 이르기까지, 북경골목에서 ‘세가지 교통도구를 갈아타야’ 도착할 수 있는 중경 산촌에 이르기까지... 어디에 있든 민생은 총서기 마음 속의 가장 큰 걱정거리였다.

녕하 서해고, 물로 곤난을 겪었다.

2016년 7월 18일, 습근평 총서기가 경원현 대만향 양령촌에서 마을사람들을 방문시 촌민 마과네 집에 태양에너지 열온수기를 설치했다는 소식을 듣고 집의 남자아이에게 물었다. “자주 목욕 하나요?”

총서기가 왜 목욕이라는 이러한 작은 민생을 걱정할가? 그해 년말 소집된 중앙재정령도소조 제14차 회의에서 답을 주었다.

당중앙에서 경제사회 발전의 중대한 전략정책을 계획하는 플래트홈인 이번 회의의 의제는 인민들이 보편적으로 관심을 가지는 북방 지역의 겨울철 청결 난방 등 6가지 뚜렷한 문제를 잘 해결하는 것이다.

이는 작은 일처럼 보이지만 습근평 총서기는 “모두 큰일이고 수많은 인민들의 생활과 관련되며 중대한 민생 공사, 민심 공사이다” 라고 강조했다.

농촌의 ‘화장실 혁명’부터 도시의 쓰레기 분류까지, ‘작은 안경’ 예방 치료에서부터 학생들의 숙제 부담, 교외 양성 부담을 덜어주기까지, 식품안전을 강화하던 데로부터 랑비 바람을 막기까지 백성들의 쌀과 기름, 소금 등 모두가 중남해 의사일정에 올려졌다.

인심까지 닿는 민생의 온도는 새로와진 민생 눈금을 밝히고 있다.

의약위생체제 개혁은 깊은 곳으로 침투되고 호적제도 개혁의 ‘북소리’는 집중적으로 울려퍼지며 중요한 민생상품 가격조정 체제가 완벽화되고 공립양로기구 개혁이 추동된다.

민법전을 제정하여 전방위적으로 인민대중의 각종 민사권리를 보장하고 형법을 수정하여 백성들이 극도로 증오하는 각종 범 죄를 처벌하며 행정 소송법을 보완하여 ‘인민이 관원을 고발하는(民告官)’ 것이 더욱 저력있게끔 하였다.

“당중앙의 정책이 좋은지 안좋은지는 사람들이 웃느냐 우느냐에 달려있다. 사람들이 웃으면 좋은 정책으로서 지켜야 한다. 누군가 울면 정책을 보완하고 조정해야 한다는 뜻이다.” 습근평 총서기의 말이다.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것을 견지하려면 인민들의 인가를 받아야 한다.

“한사람도 적어서는 안된다”는 승낙은 초요사회 전면건설이 전체 인민들에게 혜택이 가도록 할 데 대한 답안지이다.

2018년 2월 11일, 습근평 총서기가 사천 량산에 갔다. 삼하 마을에서 총서기는 촌민대표, 촌 주재 빈곤부축 대원들과 함께 이족 촌민들과 교류했다. 촌민의 딸은 몇번이나 흐느끼면서 “만약 당의 관심이 없었다면 저와 저의 동생은 학교에 갈 수 없었을 것입니다.”

 

사천성 량산이족자치주 포타현의 아포택로소학교, 이족녀자애 하이모건뉴 (오른쪽에서 두번째) 가 수학수업을 마친 뒤 선생님에게 문제를 청취하고 있다 (2020년 6월 22일 찍음).

습근평 총서기는 “공산당이 백성들에 대한 승낙은 반드시 실행해야 한다!”고 했다.

 

사천성 량산 이족 자치주 소각현 룡구향 경내에 위치한 해발고가 2850 메터 되는 파화이차의 산비탈 지대의 스쿠텔라 재배 기지에서 서남의과대학 하기의 부교수 (오른쪽 두번째)와 학교에서 파견한 촌주재 사업대원 로체모기 (왼쪽 첫번째) 가 당지 이족군중들에게 황진대 재배와 채취 기술을 강의하고있다. (2020년 8월 14일 찍음).

승낙은 실행되였다. 인구가 비교적 적은 28개 민족은 전부 빈곤에서 벗어났다.

“하나도 포기해서는 안된다”의 견지는 인민의 생명안전과 신체건강을 제1위에 놓은 답안지이다.

한 의료일군이 무한체육센터 방창병원앞에서 엄지를 치켜들고 자신과 동료를 위해 격려하고있다 (2020년 2월 12일 찍음).

무한 780명 코로나19 환자들이 전부 무사히 퇴원했다. 제일 어린 환자는 출생 30시간밖에 안된 신생아였고 80세 이상 고령로인들의 치료 성공률은 70%에 가까왔으며 년령이 가장 많은 이는 108세였다.

전국 확진 입원환자 평균 의료비용은 2.15만원이고 중증환자는 15만원, 소수 위험중증환자 의료비용은 몇십만원 심비어 백만원에 달했다. 이 모든 비용은 전부 의료보험에서 부담하고 국가에서 책임졌다.

“인민들의 생명안전을 보호하기 위해선 우리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습근평 총서기의 말은 강인하고 정겹다.

인민, 중국공산당 집정의 가장 깊은 기초이며 가장 큰 저력이다.

자기 스르로 능력을 키우다.—— 자기혁명의 정치적 용기로 자신한테서 존재하는 돌출한 문제를 힘써 해결하며 중국공산당이 시종 중국특색사회주의 사업의 견강한 령도핵심이라는 점을 확보해야 한다.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관건은 당에 있다”

--습근평

백년의 력사는 다시금 당의 령도가 견강하고 유력하면 우리들의 사업이 흥성발달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좌절이 초래될 수 있다는 점을 증명했다.

86년전, 장정 도중에 열린 준의회의에서 당중앙과 홍군에서의 모택동동지의 지도자 지위를 확립함으로써 위급한 고비에 당을 구했고 홍군을 구했으며 중국혁명을 구했다.

86년 후, 습근평 총서기는 귀주성 오강 강변에 와서 대안의 험산준령과 층암절벽들을 보면서 깊은 사색에 잠기였다.

“준의회의는 당중앙의 정확한 령도를 확립하였고 견강하고 성숙된 중앙지도자 집단을 건설하는데 보귀한 경험과 중요한 계시를 남기였습니다”

2012년11월, 중외 기자들을 마주하고 방금 중공중앙 총서기에 당선된 습근평은 견정하고 힘있게 말했다. “전 당은 반드시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자기 스스로 능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중앙의 8가지 규정 등 일련의 제도들이 출범되면서 전면적으로 엄하게 당을 다스리기는 활동이 전 당적으로 펼쳐졌다.

“구체적인 일부터 틀어쥐여야 비로서 실제에 시달할 수 있다”——

‘공금으로 먹고 마시는 랑비'에서부터 ‘공무용 차량의 랑비', 그리고 ‘월병통 속의 부정기풍' 조사에서부터 ‘루당관소(楼堂馆所)의 호화로움' 조사에 이르기까지 형식주의, 관료주의, 향락주의와 사치한 기풍을 견결히 반대하는 일련의 조치들은 인민군중들의 반영이 강렬하고도 첨예한 문제들을 직접 겨냥하였다.

당풍, 정풍은 이를 계기로 분발되였으며 사회기풍도 이를 계기로 새로와졌다.

반부패 투쟁은 사람들의 심금을 더욱더 울렸다.--

주영강, 박희래, 곽백웅, 서재후, 손정재, 령계획 등 고위급 ‘호랑이'들이 락마했는데 마치 사람을 놀래우는 심한 천둥처럼 사람들에게 반부패에 대한 공산당의 결심에 대한 인식을 번마다 업그레이드시켰다. ‘범과 파리를 함께 때려잡는다'는 말은 해내외에 익숙해진 중국의 반부패 선언이 되였다.

이는 수그러들 수 없는 투쟁이다. “그 두사람을 구할 것인가? 아니면 중국을 구할 것인가?” 새중국 성립초기 류청산과 장자선의 인정 청구를 마주하고 모택동동지는 일찍 이렇게 질문한 적이 있다.

습근평 총서기의 말은 결단성이 있었으며 단호했다. “수백, 수천명 부패분자들의 죄를 묻지 않는다면 13억 인민에게 죄를 지게 된다!”

한면으로 과감하게 반부패를 진행하고 한면으로 권력을 제도의 틀 안에 가두어 넣었다——

《준칙》,《조례》등 당내의 새로운 규정들이 밀집 출범하면서 호남성 형양의 선거파괴 사건, 산서성의 붕괴식 부패사건, 료녕성의 투표수뢰선거 사건 등 크고 중요한 사건들이 순시에서 드러났다. 감찰법이 통과되였고 국가감찰위원회가 패말을 내걸고 성립되면서 공권력을 행사하는 모든 공직인원에 대한 감찰이 전면적으로 피복되였다......

이는 섬서성 서안시 장안구 진령 위법 별장건축이 제거된 후 건설된 진령화협삼림공원이다(2019년 7월 26일 촬영)

부패분자들에 대한 타격 및 진섭(震慑)에서부터 제도를 틀안에 제약하고 다시 정치생태에 다한 개선에 이르기까지 부패하려 하지 않고 부패할 수 없으며 부패할 생각을 하지 않게 하는 체제건설의 종합적인 효과는 날로 뚜렷해졌다.

당의 군중로선 교양실천 활동에서 ‘3엄 3실 전문교양'과 ‘두가지를 배우고 한가지를 실천'하는 학습교양에 이르기까지,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는 주제교양에 이르기까지, 계속해서 당사학습교양에 이르기까지 효과적인 약으로 정신상의 결핍을 보충했다.

일련의 중대한 배치는 당이 장기 집정조건하에서의 자기정화, 자기완벽, 자기혁신, 자기제고의 새로운 경지와 효과적인 길을 개척했으며 중국공산당이 력사주기 법칙을 벗어난 성공의 길을 개척했다.

“부패와 반부패는 교착상태를 보이고있다”, “반부패투쟁의 압도적인 추세가 이미 형성되였다”, “반부패투쟁은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었다” 이 길을 걸어오면서 습근평 총서기가 령도한 백년 대당은 사심없는 투쟁정신으로 미증유의 자기혁명을 진행하면서 전국 인민들로부터 고도로 되는 신임을 얻었다.

2014년 12월 13일, 습근평 총서기가 강소 진강 세업진에서 고찰이 끝나 작별할무렵 촌민들이 모여왔다.

53년의 당령을 가진 로당원 최영해가 총서기의 손을 잡으면서 격동되여 말했다. “총서기는 부패분자들의 적(克星)이며 전국 인민들의 복성(福星)입니다!”

습근평 총서기는 견정한 어투로 말했다. “전국 인민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위대한 꿈 실현을 위한 분투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뭇사람들의 총애를 받는 당중앙의 핵심과 전 당의 핵심으로 되였다.

2015년 1월 16일 중남해에서 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 회의가 온하루 소집되였다. 습근평 총서기는 회의를 주재하고 아울러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국무원, 전국정협, 최고인민법원, 최고인민검찰원 당조의 사업회보를 청취했다. 그후부터 매년 년초마다 당중앙에서는 5개 지도부 당조 사업회보와 중앙서기처 사업보고를 청취하고 있다.

2018년 5월 23일 새로 무어진 중앙심계위원회가 선보였다. 중앙심계위원회 주임 직무를 겸임한 습근평 총서기는 당의 심사사업에 대한 령도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중국공산당은 집주인이다. 집주인이면 돈을 잘 관리해야 한다. 당중앙에서는 전략적인 문제들을 연구해야 하며 결책을 결정해야 한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심계 뿐만 아니라 전면적인 개혁 심화, 전면적인 의법치국, 재정경제, 외사, 국가안전, 군민 융합, 전산망 정보...민족부흥에 관계되는 중요한 분야마다 당중앙에서는 모두 최고기구를 조직편성하였으며 습근평 총서기가 친히 책임을 맡고 나섰다.

《당중앙의 집중통일령도를 강화하고 수호할 데 관한 중공중앙 정치국의 약간의 규정》《중국공산당 중대사항 청시보고 조례》등 법규가 잇따라 출범되여 당중앙의 권위와 집중통일 령도를 견지하는 중요한 제도적 배치로 되였다.

하남성 삼문협 동쪽에 전설속의 대우가 물을 다스릴 때 도끼로 쪼아 만들었다는 ‘지주석'(砥柱石)이 있는데 천백년래 황하의 격류 속에서도 끄떡없이 서있다.

백년 세월은 우리들에게 중국공산당은 시종 시대 조류의 가장 앞장에 서있으며 곤난극복 난관돌파의 가장 앞장에 서있고 가장 광범한 인민들 속에 서있으며 민족부흥의 중류지주(中流砥柱)라는 것을 똑똑히 제시해주고 있다.

천하를 품다-시대의 발전 추세를 장악하고 인류 진보적 미래를 열어가는 데에 앞장서며 인민의 공동한 기대에 부응하면서 세계 인민과 손잡고 인류운명공동체를 구축해간다

“중국 인민은 자기 나라의 래일을 관심하며 또한 세계의 미래를 관심한다 ”

-습근평

2013년 3월 19일, 금방 중국 국가주석으로 당선된 습근평은 브릭스국가 매체들의 공동 취재를 접수했다.

“중국의 경제실력이 이미 세계 제2위에로 격상되였는데 이는 중국이 세계와의 관계를 처리하는 면에 어떤 변화를 줄 수 있는가?”, “습주석은 최근에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중국꿈’에 대해 론술했는데 중국의 ‘세계꿈 ’은 어떤 것인가?”

...

중국의 신임 국가원수에게 기자들은 련달아 질문했고 습근평 총서기는 생동하게, 긍지 높고 친절하게 응답했다.

“중국 인민은 애국주의를 견지한다. 또한 우리는 국제적 시야와 국제적 흉금을 지녔다. ” “국력이 부단히 증강됨에 따라 중국은 힘이 닿는 한 더욱 많은 국제적 책임과 의무를 안고 인류 평화와 발전의 숭고한 사업에 더 큰 기여를 할것이다. ”

그렇다. 중국의 발전은 언제나 세계와 긴밀히 련결된다. 인류를 위해 부단히 새롭고도 더욱 큰 기여를 하는 것은 중국공산당이 일관적으로 견지해온 숭고한 사명이다.

브릭스국가 매체들의 공동 취재를 접수한 후 며칠 후 처음 국가원수 신분으로 로씨야를 방문했을 때 습근평은 모스크바국제관계학원에서 인류운명공동체 관한 아이디어를 내놓았다.

“세계에서 각국이 상호 련계하고 상호 의존하는 정도는 전례없이 깊어지고 있다. 인류는 하나의 지구촌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력사와 현실이 교차되는 동일한 시 공간 속에 생활하고 있는바 점점 더 ‘너한테 내가 있고 나한테 너가 있는 운명공동체 관계로 되고 있다. ”

100년에 있어 본 적 없는 세계의 대 변국 앞에서 어떻게 자기의 당면한 일을 잘 하면서도 세계에 더 큰 공헌을 하겠는가?

-인류운명공동체를 구축하고 평화, 발전, 협력, 윈윈을 실현한다.

이는 중국의 답안이다.

8년 사이에 아시아로부터 유럽에 이르기까지, 아프리카로부터 라틴아메리카에 이르기까지 , 유엔 본부로부터 다오스라는 작은 진에 이르기까지... 습근평 총서기는 41차나 되는 출국 방문길에 올라 5대 주의 69개 나라를 방문했다. 중국은 지구촌을 잇는 동반자관계 네트워크를 건립했다.

8년 사이에 북경 연서호 호반으로부터 항주 서자호 호반에 이르기까지, 하문 동해 해변가로부터 청도 황해 해변가에 이르기까지...중대 홈 그라운드 외교 행사가 련달아 진행된 가운데서 중국은 세계를 향해 인류운명공동체를 구축하자는 시대의 유력한 구호를 내놓았다.

“동서남북 세상을 료해한다는 건 물론 힘든 일이다. 그러나 수확은 ‘친구권(朋友圈)’이 점점 커지는 것이다. ”습근평 총서기는 이렇게 중국의 특색적 대국 외교의 충실감, 성취감을 서술한다.

공동히 ‘일대일로’를 건설할 것을 제의,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설립을 발기, 당정 대화와 문명교류를 추동하여 우수한 면을 공유하기, ‘클라우드 외교’로 공동으로 코로나19 저항에 앞장서고...공동한 도전 앞에서 중국방안, 중국행동은 세계로 하여금 중국의 ‘덩치 큰 자태’를 보아내게 했다.

이 한 대목은 사람들을 잊을 수 없게 한다.

2020년 3월 21일,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니콜라테슬라공항, 바람 속에서 세르비아 대통령 부치치가 경건한 자세로 특수한 친구를 학수고대하고 있었다.

중국의 세르비아 지원 코로나19 저항 의료 전문가팀과 의료 물자가 도착하기 바쁘게 부치치는 고마운 감정을 억누를 길 없어 오성붉은기를 얼굴에 갖다 대며 키스를 했다.

역정은 갑자기 들이닥쳐 사람들을 손쓸 새 없게 했다. 항역 수요에 중국행동은 급시우와 같았다. 부치치는 대 국민 연설시 눈물을 그렁해서 “습근평 주석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중국공산당에 감사를 드립니다! 중국 인민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 ”라고 말했다.

2016년 6월 19일 세르비아 스메데레보.

세르비아에서 방문 중인 습근평 총서기는 특별히 량국의 ‘일대일로’ 합작대상- 스메데레보강철공장을 시찰했다.

국제 경제형세 격변의 충격 속에서 한때 ‘세르비아의 자랑’으로 불리웠던 100년 력사를 자랑하던 강철공장들이 파산에 직면했었다. 강철공장을 살리기 위해 당시 총리로 있은 부치치는 날을 새가며 애를 썼으나 희망은 다 실망으로 돌아가고 말았던 것이다.

2016년 4월, 중국하강그룹의 투자가 드디여 실업을 앞둔 로동자 5,000명에게 서광을 안겨주었던 것이다.

스메데레보강철공장에 습근평 총서기가 발을 들여놓았을 때 강철공장은 열정이 넘치는 해양 같았다. “말을 하면 반드시 신뢰하게 하고 행동을 하면 반드시 결과가 있게 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기대에 부풀어있는 로동자들에게 “우리가 승낙한 일은 반드시 실현합니다. 기술을 유치해들이고 더 넓은 시장을 개척하며 현지의 취업을 보장하고 민생에 더 많이 혜택을 주는 등을 포함해서...” 라고 약속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장내에는 우뢰와 같은 박수소리가 울려퍼졌다.

“한 공장을 살려내고 한 도시를 활성화시키고. ” 8년래 ‘일대일로’의 혜택을 입은 류사한 이야기는 이루다 헤아릴 수 없다.

아프리카 땅에 첫 다국 전기화 철도가 부설되였고 말띠브에 첫 해상 대교가 부설되고. 어제날 “ 굴곡적이고 낡은 ’과다르항구는 파키스탄이 진흥하는 희망으로 되였으며 희랍의 포트피레우스항이 새로운 휘황을 맞이했다...

제 아무리 정세가 불안정적이라 해도 중국은 시종 성심으로 한 “각국 인민이 잘 살기를 바란다 ”는 낙언을 실천해왔다.

2018년 11월 6일, 상해 포동. 중국의 제1빌딩-상해중심빌딩이 하늘 높이 솟아있다.

그전날 제1기 중국국제수입박람회에 참석했던 습근평 총서기는 모처럼 이곳을 찾아 멀리 바라보았다.

아편전쟁후 핍박에 통상하여서부터 개혁개방시기 주동적으로 대외로 개방하기에까지 , 다시 새시대 더욱 높은 수준의 개방을 추진하기까지... 상해는 중국이 세계와의 관계의 파란만장한 변천을 지켜봐왔다.

일방주의, 보호주의의 역류의 충격하에서도 중국국제수입박람회가 상해에서 련속 3년간 거행되였다. 수입박람회, 봉사무역교역회, 소비품박람회, 수출입상품교역회...역정 속에서 하나 또 하나의 개방 발전을 견지하고 협력 윈윈을 견지하는 행동은 세계로 하여금 중국은 견정하게 력사적으로 정확한 쪽에 선다는 것을 볼 수 있게 했다.

무역마찰에서 견정하게 국가리익을 수호하고 향항 ‘조례 수정 풍파’에서 견결히 국가안전을 수호하며 아울러 과단하고 유력하게 외국의 무리한 간섭과 제재를 반격했다...

혼란한 정세 속에서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은 인민을 단결, 인솔하여 하나 또 하나의 암초와 험난한 여울목을 건너게 했고 민족부흥 거선을 인솔하여 거센 파도를 헤가르며 돛을 올려 원항하고 있다.

새중국이 창립된 후 중국의 세계 속에서의 위치를 론할 때 모택동동지는 큰 뜻을 품고 “중국은 마땅히 인류에 아주 큰 기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 세기 80년대 등소평동지는 마찬가지로 21세기의 중국을 전망하면서 “국가 총체적 국력이 바야흐로 커질 것이다. 인류를 위해 더욱 많은 일을 할 수 있다... ” 라고 했다.

새 시대에 들어서서 습근평 총서기는 신심 가득히 “ 우리 나라는 날로 세계 무대의 중심에로 가까이 다가서고 있다. 세계 사무를 처리하는 데서 더욱 큰 역할을 발휘할 능력이 있고 또 그렇게 해야 할 책임을 가지고 있다... ” 고 말했다.

2017년 초, 스위스 제네바 만국궁.

“세계 왜 이래? 우리는 어떻게 할것인가 ”하는 시대의 불혹과 질문을 둘러싸고 습근평 총서기는 <공동히 인류운명공동체를 구축하자 >는 제목으로 중요 연설을 발표해 장기적 평화를 견지하고 보편적으로 안전, 공동히 번영하고 개방, 포용, 깨끗하고 아름다운 세계를 건설해갈 것을 제기했다.

그해 2월 , ‘인류운명공동체’란 창의는 처음으로 유엔 결의안에 기입되였고 이어 그해 10월 중국공산당 당규약에 기입, 그 이듬해 3월 우리 나라 헌법에 기입되였다...

변혁하는 세계 속에서 중국공산당은 미래를 향해 굳게 선언한다.

“세계 운명은 각국 인민의 손에 장악되여 있고 인류의 앞날은 각국 인민의 선택에 달렸다. 중국 인민은 각국 인민과 함께 인류운명공동체 건설을 밀고 나아갈 것이며 공동히 인류의 아름다운 미래를 창조해 갈 것이다! ”

부흥을 향해 나아가다 - 천추의 위업 가슴에 품고 원대한 목표 계획, 국가의 더욱 큰 강성과 인민의 더욱 큰 행복을 위해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를 전면적으로 건설하는 새로운 로정 열다

“중국공산당은 창건 100돐을 새로운 로정의 기점으로 삼고 또 다른 100년의 분투목표를 향해 달려가는데 그것은 바로 중화인민공화국 창립 100돐을 맞이하는 때로서 우리 나라를 사회주의 현대화 강국으로 건설하고 나아가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것이다.”

—습근평

2020년 10월, ‘14차 5개년’ 계획이 곧 배치될 무렵, 습근평 총서기는 광동을 시찰했다. 산두개부문화진렬관(汕头开埠文化陈列馆)에서 손중산의 《건국방략》 관련 계획도 앞에서 총서기는 걸음을 멈추고 눈여겨 보았다.

1919년, 손중산선생은 중국 현대화의 첫 청사진을 그렸다. 160만키로메터의 도로, 약 16만키로메터의 철도, 3개의 세계적인 대해항, 삼협댐을 건설… 그러나, 그때의 꿈은 꿈일 뿐이였다.

습근평 총서기는 “오직 우리 중국공산주의자들 만이 이를 실현했다.”고 감개무량해 말했다.

사진은 2021년 5월 22일 촬영한 하남성 평정산 로산현의 남쪽의 물을 북쪽으로 끌어드리는 중앙선 관건적인 공사인 사하수로 (沙河水路) (무인기 사진)이다.

2021년 5월, 습근평 총서기는 하남에 갔다. 이전의 다수 지방 고찰과 다르게 총서기의 이번 조사연구는 하나의 전문주제인 남수북조(南水北调)를 집중적으로 둘러싸고 전개했다.

새로운 로정이 시작되는 첫해에 습근평 총서기가 ‘물’에 대해 전문적인 조사연구를 전개한 배경에는 사회주의현대화 국가를 전면적으로 건설하는 데 대한 장원한 계획이 있었다.

“국가 수로망의 주요 뼈대와 대동맥 구축 가속화” 관련 임무를 ‘14.5’ 계획 요강에 넣었다. 습근평 총서기는 장기적인 안목으로 보았다. “수로망이 건설되면 중화민족 치수(治水) 과정에서의 또 하나의 세기적인 화폭으로 될 것이며 천추 력사에 기록될 것이다.”

중국 인민을 이끌고 첫번째 백년 분투목표를 향해 분발 분투하는 동시에 습근평 총서기의 눈길은 이미 두번째 백년을 향하고 있다.

2017년 10월, 19차 당대회 보고에서 두번째 백년 분투목표를 두개 단계로 나누어 추진하는 전략 배치를 했으며 현대화를 기본적으로 실현하는 시간을 원래 계획보다 15년 앞당겼다. 3년 후, 제19기 제5차 전원회의에서는 15년의 시간을 들여 사회주의 현대화를 기본적으로 실현할 데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내왔다.

중국의 미래를 계획하는 이 발전 청사진에서 하나의 주선이 시종일관 관통되여 있는 바 즉, 새로운 발전단계에 립각하고 새로운 발전리념을 관철하며 새로운 발전구도를 구축하여 고품질 발전을 추동한다.

과학기술이 흥하면 민족이 흥하고, 과학기술이 강하면 국가가 강해진다—

사진은 2021년 6월 17일 북경 우주비행통제센터에서 촬영한 천천핵심모듈에 입주한 우주비행사들이 전국인민들에게 경례를 드리는 장면이다.

2021년 6월 17일 18시 48분, 우주비행사 섭해승, 류백명, 탕홍파가 천화 핵심모듈(天和核心舱)에 탑승했다. 중국인은 처음으로 자신만의 우주정거장에 진입했다.

당 창건 100 돐 경축을 며칠 앞두고 습근평 총서기는 특별히 북경항천비행통제중심에 가서 3명의 우주비행사와 통화했다—

“우주정거장 건설은 중국 항천사업의 중요한 리정표이며 인류의 평화적 우주 리용에 개척적인 기여를 하게 될 것이다.”

한세대 또 한세대의 중국인들이 꾸준히 분투해오면서 우리 나라의 과학기술 사업은 많은 돌파적인 진전을 이룩했다. 그렇지만 여전히 ‘발목을 잡는’ 문제가 적지 않게 존재한다.

2021년 3월, 복건 복광주식유한회사에서 조사연구를 하면서 습근평 총서기는 “우리가 과학기술 발전의 제1 방진에 진입하려면 우리 자신에 의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4차 5개년’ 계획 요강은 과학기술의 자립자강을 국가발전의 전략적 지탱으로 삼는 것을 명확히 했다. 2021년 5월 말, 량원(주: 중국과학원과 중국공정원) 원사대회와 중국과학기술협회 제10차 전국대표대회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과학기술 자립자강’에 ‘높은 수준’이라는 규정어를 붙였다. 미세한 변화가 의미심장하다.

민족이 부흥하려면 향촌이 반드시 진흥해야 한다—

2021년 2월, 귀주 검서현 화옥촌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묘족자수(苗绣)의 한바늘 한코가 “이 얼마나 훌륭한가”며 칭찬했다.

3월, 복건 사현 유방촌에서 총서기는 사현 먹거리의 현황과 전망에 대해 세심하게 료해하고 소산업 속의 대민생을 관심했다.

4월, 광서 전주 모죽산촌에서 총서기는 농업기술일군들에게 공헌을 대지에 기록할 것을 당부했다.

습근평 총서기가 지방 고찰을 하면서 관심을 돌린 하나하나의 사소한 일들은 바로 향촌진흥, 민족부흥과 관계되는 대사들이다.

“농업은 고품질 고효률적으로, 향촌은 살기 좋은 곳으로, 농민은 풍요롭게’ 향촌진흥의 아름다운 경관은 전야의 끝없는 희망을 담고 있다.

공동부유의 길에서 그 누구도 락오돼서는 안된다—

“일부 지역, 일부 사람들이 먼저 부유해지는 것을 허용한다.” 개혁개방 초기 등소평동지의 이 말은 많은 사람들의 운명을 개변시켰다. 이속에는 하나의 론리가 내포되여 있다. 일정한 정도로 발전하면 먼저 부유해진 사람이 후에 부유해지는 사람을 이끌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공동부유를 실현하는 것은 경제문제일 뿐만 아니라 당의 집권 기초와 관계되는 중대한 정치문제”라고 지적했다.

2021년 6월 10일, 《절강 고품질 발전건설 공동부유 시범구를 지지할 데 관한 중공중앙 국무원의 의견 》이 공포되였다.

유럽 대국에 비견되는 인구수를 가진 한개 성이 2035년까지 ‘공동부유를 기본적으로 실현’한다는 공동부유의 모델을 만들고 있다.

공동부유로부터 착수하여 사회의 공평과 정의 및 인간의 전면 발전을 추진한다면 중화민족은 반드시 참신한 자태로 세계 민족의 반렬에 우뚝 설 것이다.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운 공생을 견지하고 중화민족의 지속적인 발전을 확보하자—

‘14차 5개년’ 계획이 시작되는 해에 습근평 총서기는 매번 국내를 고찰할 때마다 반드시 환경보호사업을 시찰했으며 반드시 생태에 대해 언급했다.

3월과 4월, 한차례 중앙재정경제위원회 회의와 한차례 중앙정치국 집체학습에서 각각 ‘탄소배출 정점, 탄소중립(碳达峰碳中和)’과 ‘생태문명’에 초점을 맞췄다.

2020년 9월 22일을 돌이켜보면 습근평 총서기는 제75차 유엔총회 일반성 변론에서 “2030년을 정점으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최대한 억제하고 2060년까지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정중하게 약속했다.

로정은 다시 시작되였고 미래가 기대된다.

습근평 총서기의 말은 사람들의 마음속에 닿았고 사람들을 분발하게 한다—

“우리는 분투를 통해 가시덤불을 헤쳐 나아가고 만수천산을 넘어왔다. 우리는 계속하여 힘차게 분투하고 용감하게 전진하면서 더욱 찬란한 휘황을 창조해야 한다.”

수도 북경

사진은 중국공산당력사전시관 (2021년 6월 18일 찍음)이다.

도시의 중축선에는 두개의 웅장한 건축물인 중국국가박물관과 중국공산당력사전람관이 멀리서 서로 호응하고 있다. 오랜 세월이 흘러 더욱 생기 있고 활력 넘치는 민족은 평범하지 않은 로정을 이야기하고 있다.

2012-2021, 8년 사이에 있은 두차례 방문은 의미가 깊고 심오하다—

2012년 11월 29일, 중국국가박물관.

민족부흥을 인도하는 력사 바통을 갓 이어받은 습근평 총서기는 《부흥의 길》 전시회를 참관하고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것은 바로 근대 이래 중화민족의 가장 위대한 꿈”이라고 제시하고 더불어 깊이 있게 설명했다.

2021년 6월 18일 중국공산당력사전시관.

세계 최대 정당을 이끌고 곧 100돐을 맞이하는 습근평 총서기는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자’는 중국공산당 력사전시를 참관하였으며 전 당이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중국꿈을 향해 새로운 진군을 시작할 것을 호소했다.

출처: 신화사    편역: 길림신문 김정함, 리철수, 최화, 안상근, 김영자, 김가혜, 리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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