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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흘리며 분투한 중국공산당의 28년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당사학습교양 ] 발표시간: [ 2021-06-30 17:50:42 ] 클릭: [ ]

《학습시보》는 ‘공산당 창건부터 새 중국 창립’이라는 전문란을 만들어 기념의 방식으로 중국공산당이 28년간 피 흘리며 분투한 과정을 전면적으로 회고했다. 전당에서 당사 학습교양을 실시하는 시점에 우리는 다시 한번 이 전문란을 집중적으로 추천하여 독자들의 요구에 부응하려고 한다.

 

1921년:

천지개벽의 우뢰 울리다― 중국공산당이 창건된 력사적 필연

 

1922년:

신생 정당이 큰 기발 들다― 중국공산당이 중국혁명을 이끄는 중임 떠메다

1923년:

혁명의 길에서 함께 손 잡다― 첫번째 국공합작의 력사적 선택

1924년:

구동존이하여 대의를 계승하다―중국공산당이 제1차 국공합작에서 력사적 담당 보여주다

1925년:

혁명의 물결 거세게 밀려오다― 중국공산당이 대혁명의 고조를 이끌어내다

1926년:

렬강 타도하고 군벌 제거하다― 중국공산당이 북벌전쟁 추진하고 로동자 농민 운동 령도하다

1927년:

풍운이 돌변하고 파도가 거세다―중국공산당이 혁명전쟁을 독립적으로 이끌기 시작하다

1928년:

도살자의 칼 혁명 의지 자르지 못한다― 중국공산당이 백색테로 속에서의 견지와 탐색

1929년:

당이 군대를 지휘하여 군대의 정신 구축하다― 중국공산당의 정치적 건군의 탐색과 실천

1930년:

한점의 불꽃도 료원의 불길로 타오르다― 위기 속에서의 중국공산당의 변혁과 신생

1931년:

나라가 침략당하자 항쟁에 일떠서다― 중국공산당 령도하에서의 항일구국운동의 발기

1932년:

폭풍전야― ‘좌’경 교조주의를 배격하는 중국공산당의 투쟁

1933년:

하늘에 감도는 한파 속에서― 반‘포위토벌’ 투쟁에서의 중국공산당의 용감한 항쟁

1934년:

홍군은 원정 두려워하지 않아― 중국공산당이 홍군 주력 이끌고 장정 개시

1935년:

생사가 걸린 대전환― 중국공산당이 홍군 주력 이끌고 승리적으로 장정 마무리

1936년:

합작 항전의 새 국면 열다― 중국공산당이 서안사변의 평화적 해결 촉진

1937년:

생사존망 속에서 장성 구축하다― 중국공산당이 항일민족통일전선 형성을 추진

1938년:

리론의 빛으로 안개 걷다― 중국공산당이 지구적 항전 위해 모략을 세우고 국면 배치

1939년:

단결투쟁으로 항전 앞으로 내밀다― 중국공산당이 반투항, 반분렬, 반마찰 투쟁 전개

1940년:

중국의 희망은 연안에 있다― 중국공산당의 리론 구축의 성숙과 항일전장의 전략적 진공

1941년:

전쟁과 생산 병행하여 곤난 극복하다― 중국공산당이 내외의 적을 용감하게 격파한 전략적 선택

1942년:

사상적 당 창건 위대한 힘 모았다― 중국공산당이 연안 정풍을 거쳐 자기혁명 속에서 더욱 강하고 힘 있게 단련되다

1943년:

담금질하여 투지가 견고해지다― 중국공산당이 독립, 자주를 견지하며 항일 민족통일전선을 계속 공고히 하고 발전시키다

1944년:

민심을 얻어야만 자신심이 생긴다― 중국공산당이 ‘련합정부’ 건립이라는 정치적 주장 제기

1945년:

두가지 운명 선택― 중국공산당이 승리적으로 7차 당대표대회 개최하고 평화로운 건국을 전력으로 쟁취

1946년:

해방전쟁으로 해방 도모하다―중국공산당이 ‘일체 반동파는 모두 종이범이다”라고 분명히 제기

1947년:

혁명의 새로운 고조 맞이하다― 중국공산당이 해방전쟁을 령도하여 적극적인 방어에서 전략적인 진공으로 전환

1948년:

바람이 휘몰아치고 구름이 몰려오다―중국공산당이 전략적 결전 령도하여 하나 또 하나의 승리를 거두다

1949년:

천지개벽이 일어나니 감개가 무량하다― 중국공산당이 신민주주의혁명 이끌어 위대한 승리 거두고 중화인민공화국 창립

/당사학습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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