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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창건 100돐 경축 ‘7.1훈장’ 수여식 거행

편집/기자: [ 최승호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06-30 17:05:24 ] 클릭: [ ]

습근평 ‘7.1훈장’ 획득자들에게 훈장을 수여, 중요 연설 발표

[북경 6월 29일발 신화통신] 공훈 모범 정신을 선양하고 위대한 부흥의 로정에서 분발 전진한다.

중국공산당 창건 100돐 경축 ‘7.1훈장’수여식이 29일 오전 북경 인민대회당 금빛대청에서 성대히 거행되였다.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습근평이 ‘7.1훈장’ 획득자들에게 훈장을 수여하고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100년이래 한세대 또 한세대의 중국공산주의자들은 민족 독립과 인민 해방을 쟁취하고 국가의 부강과 인민의 행복을 도모하기 위하여 앞사람이 쓰러지면 뒤사람이 이어나가면서 피 흘리며 싸웠고 간고분투하고 멸사봉공하며 산하를 삼킬 만한 영웅 노래를 엮었다. 중국공산당 창건 100돐에 즈음하여 우리는 이곳에서 성대한 의식을 거행하여 당내의 최고 영예를 당과 인민을 위하여 출중한 기여를 한 공산당원들에게 수여하기로 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7.1훈장’ 획득자들은 모두 인민들 속에서 왔고 인민들 속에 뿌리를 내렸으며 본직에 충성하고 묵묵히 공헌한 평범한 영웅들이다. 그들의 사적은 우리가 따라배워야 하며 그들의 정신은 추구해야 할 바이다. 리상 신념과 분투 의지를 굳게 하고 관건적인 시기에 일떠서며 위급한 시각에 앞장 서기만 한다면 모든 공산당원들이 민족 부흥의 위대한 사업에서 당과 인민을 위하여 기여할 수 있음을 그들은 행동으로 증명하였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들인 리극강, 률전서, 왕양, 조락제, 한정과 국가 부주석 왕기산이 수여식에 참석했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 왕호녕이 사회했다.

8시 45분, ‘7.1훈장’ 획득자들이 단체로 의전차량에 탑승하여 숙소로부터 출발, 국빈 호위대의 경호하에 인민대회당으로 향했다. 인민대회당 동문 밖에는 붉은기를 높이 추켜든 의장대가 도로 량켠에 정렬해있었고 18명의 의장대가 계단 우에서 총을 들고 서있었으며 청소년들이 열정적으로 환호하며 인사를 전했다. ‘7.1훈장’ 획득자들은 붉은 주단을 밟으며 계단을 올라 인민대회당 동문에 들어갔으며 당과 국가 공훈영예표창사업위원회 관련 동지들이 이들을 맞이했다.

인민대회당 3층 금빛대청은 열렬하고 장엄했다. 대형 붉은색 배경판에는 ‘7.1훈장’ 도안이 빛났고 배경판 앞에는 18폭의 산뜻한 붉은기가 두줄로 정렬되여있었으며 18명의 위풍당당한 해방군 의장대가 수여대 량측에 총을 들고 서있었다.

9시 58분, 유쾌한 음악소리 속에서 습근평이 ‘7.1훈장’ 획득자들과 함께 회의장에 들어섰으며 장내 전원이 기립해 열렬한 박수를 보냈다.

10시 정각, 해방군 군악대 나팔수가 나팔을 불면서 수여식이 시작되였다. 〈의용군행진곡>이 울려퍼지자 장내 전원이 중화인민공화국 국가를 높이 제창했다.

왕호녕이 〈‘7.1훈장’을 수여할 데 관한 중공중앙의 결정>을 랑독했다. 결정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국 혁명과 건설 및 개혁의 여러 력사 시기에 당과 인민의 사업을 위하여 한평생 분투하고 묵묵히 기여하였으며 공헌이 뛰여나고 품덕이 고상한 공훈모범당원들을 성대히 표창하여 전당이 초심과 사명을 명기하고 충성스럽고 깨끗하게 담당하도록 하기 위하여 당중앙은 마모저 등 29명 동지들에게 ‘7.1훈장’을 수여하기로 결정했다.

기수 2명이 당기를 높이 추켜들고 의장대 1명이 ‘7.1훈장’을 손에 받쳐 들고 웅건한 발걸음으로 의식 현장으로 행진해왔다.

웅장한 〈충성찬가>의 주악 속에서 습근평이 ‘7.1훈장’ 획득자들에게 훈장을 수여하고 그들과 친절하게 악수를 나누며 축하를 표했다. 장내에는 열렬한 박수소리가 울려퍼졌으며 소선대원들이 아름다운 생화를 훈장 획득자들에게 안겨주고 경례를 드렸다.

열렬한 박수소리 속에서 습근평이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다. 그는 먼저 당중앙을 대표하여 ‘7.1훈장’ 획득자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표하고 숭고한 경의를 드렸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오늘 표창받은 ‘7.1훈장’ 획득자들은 바로 여러 전선의 당원중의 걸출한 대표이다. 그들의 몸에서는 중국공산주의자들의 확고한 신념, 취지의 실천, 분투와 기여, 렴결봉공의 고상한 품성과 숭고한 정신이 생동하게 구현되였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신념을 확고히 하는 것은 바로 초심을 잊지 않는 것을 견지하고 그 뜻을 바꾸지 않으며 끈질기게 집착하는 리상 신념으로서 당과 인민에 대한 충성과 사랑을 마음속에 깊이 새기고 행동에서 시달하고 당과 인민의 사업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고 심지어 귀중한 생명까지 바쳐야 하며 당의 리상 신념을 위해 완강하게 분투하고 꾸준하게 분투해야 한다. 전당 동지들은 모두 맑스주의에 대한 신앙, 중국특색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을 평생의 추구로 삼고 영원히 당을 신임하고 당을 사랑하며 당을 위해야 하며 각자의 일터에서 완강하게 분투하고 숭고한 리상을 위해 분투하는 실천을 끊임없이 앞으로 추진해야 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취지를 실천하는 것은 바로 인민들에게 깊은 감정을 품고 마음속에 인민을 담고 인민을 위해 일하고 군중들이 생각하는 바를 생각하고 군중들이 급해하는 바를 급해하며 군중들의 어려움을 해결해주고 군중들과 밀접히 련계하며 군중들에게 확고히 의거하고 일심전력으로 백성들을 위해 복지를 마련하는 것으로, 인민을 위해 복지를 마련하는 실제행동으로 공산주의자들이 ‘자아를 잊고 인민을 위해 책임지는’ 숭고한 감정으로 해석했다. 전당 동지들은 모두 인민 립장, 인민지상을 견지하고 꾸준히 군중들을 위해 실제적인 일과 좋은 일을 해주면서 시종 인민군중들과의 혈육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분투와 기여는 바로 당과 나라의 사업에 몸을 바치고 직책을 리행하며 책임을 다하는 것을 인생의 목표로 삼는 것이다. 위험을 두려워하지 않고 과감히 희생하며 괴로움을 참으면서 불요불굴하는 것은 공산주의자들의 사심과 두려움이 없는 기여 정신과 견인불발한 투쟁 정신을 충분히 보여준다. 전당 동지들은 모두 ‘위험할수록 더욱 앞으로 나아가는’ 영웅기개를 유지하고 ‘일월을 휘여잡아 새 천지를 만드는’ 앙양된 투지를 유지하여 열심히 일하고 난관을 공략하고 어려움을 이겨내면서 당에 부끄럽지 않고 인민에 부끄럽지 않으며 시대에 부끄럽지 않는 업적을 힘써 창조해야 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렴결봉공은 바로 공산주의자들의 간고소박하고 공적인 일을 위하여 사사로운 일을 잊는 영광스러운 전통을 유지하고 종래로 공신으로 자처하지 않으며 개인의 득실을 따지지 않고 향수를 탐내지 않으며 규률을 지키고 규칙을 중시하는 공산주의자들의 응분의 도덕 풍모를 생동하게 구현했다. 전당 동지들은 모두 대덕을 터득하고 공덕을 지키며 사덕을 엄숙히 하고 깨끗한 인간이 되며 깨끗하게 일하고 검소하게 추진하면서 청정렴결의 정치적 본색을 영원히 확보해야 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새시대는 영웅을 수요로 하고 반드시 영웅을 배출할 수 있는 시대이다. 중국공산당은 시종일관 시대의 선봉, 민족의 중추적 력량으로 되여야 하고 당원 대오는 반드시 탄탄해야 한다. 표창을 받은 동지들은 영예를 소중히 여기고 성적을 발양하며 더 큰 영예를 쟁취하기 바란다. 각급 당조직은 사업과 생활에서 공훈 당원에 대해 관심을 갖고 애호해야 하며 ‘7.1훈장’ 획득자들의 감동적인 사적과 숭고한 품덕을 대대적으로 선전하고 전당, 전사회적으로 선진을 숭상하고 따라배우는 짙은 분위기를 형성해야 한다. 광범한 당원, 간부들은 당의 성격과 취지를 명심하고 당의 초심과 사명을 명기하며 꾸준히 분투하고 영원히 분투하며 사회주의 현대화 국가를 전면 건설하는 새로운 로정에서 두번째 백년의 분투 목표를 향해,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중국꿈을 향해 용감히 매진해야 한다.

수여식에서 운남성 려강 화평녀자고급중학교당지부 서기이며 교장인 장계매가 ‘7.1훈장’ 획득자들을 대표해 발언했다.

수여식 후 습근평 등 지도자동지들이 ‘7.1훈장’ 획득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남겼다.

신화사  편역: 길림신문 리철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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