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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7.1훈장 수여식 인민대회당에서 펼쳐진다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6-28 10:01:46 ] 클릭: [ ]

중공중앙의 비준을 거쳐 7.1훈장 수여식이 6월 29일 오전 10시에 인민대회당에서 성대하게 거행된다.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위주석인 습근평동지가 첫 7.1훈장을 수여하며 중요 연설을 하게 된다.

중앙라지오텔레비죤방송총국과 신화넷이 수여식을 생방송하게 되며 인민넷, CCTV넷, 중국넷 등 중앙 중점 뉴스사이트와 인민일보클라이언트(客户端), CCTV클라이언트 등 신매체플래트홈들에서 동시에 중계방송한다.

7.1훈장은 당내 최고영예로서 소박하고 장중함을 주요한 설계리념으로 붉은 색, 금색, 흰색을 주요 색조로 랭압성형 꽃무늬새김과 채색무늬공단 등 공예로 제작되였다.훈장은 당휘, 오각별, 기발, 기념비와 빛발, 해바라기, 큰 산과 큰강, 상서로운 구름 등 원소를 사용하였다.

당휘는 당의 령도와 핵심적인 지위를 구현하고 오각별은 공산주의의 숭고한 리상과 계승을 상징하며, 기념비와 빛은 당의 휘황한 려정과 위대한 업적을 의미하며 해바라기는 전당과 전국이 당중앙의 주위에 뭉쳐 단결하는 것을 상징하며 큰산과 큰강은 당원의 리상과 추구를 구현하며 상서로운 구름은 조국의 번영창성과 조화로운 발전을 의미하며 기발은 당의 령도하에 혁명리상을 실현하기 위하여 영원히 분투함을 상징한다.

국가훈장과 국가영예칭호상장의 금속사슬과 달리 7.1훈장은 직물띠를 사용하였으며 해바라기, 빛발, 별빛 등 원소를 사용하였다. 이는 당의 해빛 아래 훈장 획득자들이 일심전력으로 당을 따르고 일심전력으로 인민을 위해 봉사하며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아로새기면서 영원히 전진함을 상징한다.

래원: 신화사

편역: 김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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