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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개 이상 나라 중국을 지지!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人民网 ] 발표시간: [ 2021-06-28 10:03:13 ] 클릭: [ ]

90여개 나라 인권리사회서 부동한 방식으로 중국의 정당 립장에 대해 리해와 지지 표달

벨라루씨 대표가 65개 나라를 대표해 유엔 인권리사회에서 공동발언을 하고 있다.

6월 22일 제네바에서 열린 유엔 인권리사회 제47차 회의에서 벨라루씨(白俄罗斯) 대표가 65개 나라를 대표해 공동발언을 하며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각국의 주권과 독립, 령토 완정을 존중하고 주권국가의 내정을 간섭하지 않는 것은 국제관계의 기본준칙이다. 향항, 신강, 서장의 사무는 중국의 내정으로서 외계에서 간섭하지 말야야 한다. 중국이 향향특별행정구에서 ‘한 나라 두가지 제도’를 실행하는 것을 지지한다.

공동 발언은 다음과 같이 호소했다. 유엔 헌장의 취지와 원칙을 고수하고 보편성, 공정성, 객관성과 비선택성 등 원칙을 따라야 하고 각국 인민이 국정에 따라 자주적으로 인권발전도로를 선택할 권리를 존중하며 각종 인권을 동등하게 중시해야 한다. 다자주의와 단결협력을 견지하고 건설적인 대화와 협력을 통해 인권을 추진하고 보호할 것을 호소한다. 인권문제를 정치화하고 이중표준을 실시하는 것을 반대하며 정치 목적으로 허위 정보에 기초해 중국을 리유없이 질책하는 것을 반대하고 인권을 구실로 중국의 내정을 간섭하는 것을 반대한다.

이상 공동발언외에 해만 아랍국가 협력위원회 6개 국이 중국의 립장을 지지한다는 서한을 대회에 집체적으로 전하고 또 20여개 나라가 단독 발언의 방식으로 중국을 지지하고 성원했다. 도합 90개 넘는 나라가 부동한 방식으로 중국의 정당한 립장을 리해하고 성원한다고 표했다.

/인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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