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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중국대사관 한중도시우호협회 중국공산당 창건 100돐 경축 화상 초대회 거행

편집/기자: [ 리호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6-25 13:53:29 ] 클릭: [ ]

주한중국대사관은 23일 서울에서 한중도시우호협회(회장 권기식) 등 부문을 초청해 중국공산당 창건 100돐 경축 화상 초대회를 가졌다.

초대회는 주한중국대사관 직원들이 제작한 ‘너와 나의 조국’공연을 시작으로 형해명 대사의 인사말과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해찬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 회장의 연설로 진행됐다.

형해명 대사는 “중국공산당의 지난 100년은 중국의 기적을 만들고 인민을 위해 분투한 력사”라며 “한중 량국이 상호 핵심 리익을 존중하면서 경제와 문화의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고 세계 평화와 번영을 위해 협력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권기식 회장은 “중국공산당은 100년의 력사를 거치면서 대륙 통일과 건국, 경제 성장 등 인류 력사상 가장 감동적인 대장정을 이루어냈다.”며 지난 100년의 력사에서 보여준 위대한 령도력으로 세계 평화와 번영의 중심 주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형해명의 제의로 중국공산당 창건 100돐을 축하하여 축배의 잔을 올렸다.

행사에서 무행 김길두 작가가 ‘일대일로 만사여의’(一帶一路 萬事如意)라는 글을 써서 중국공산당 창건 100돐을 축하했다.

/길림신문 해외판 리호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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