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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극강, 동북진흥은 그래도 개혁개방에 의거해야

편집/기자: [ 안상근 ] 원고래원: [ 중국정부넷 ] 발표시간: [ 2021-06-17 09:12:41 ] 클릭: [ ]
 

리극강총리가 6월16일 길림성 장춘시에서 중한(장춘)국제합작시범구를 고찰했다. 중한(장춘)국제합작시범구는 2020년 4월에 설립되였는데 목전 중외기업이 근 700개 입주해있다. 리극강총리가 국제합작시범구에 입주한 2명의 한국기업 책임자들에게 어떻게 되여 이곳에 투자할것을 선택했는가는 물음에 그들은 장춘은 한국과 지리적으로 가깝고 자동차산업사슬이 구전하고 교육과 인재자원도 매우 풍부한바 이곳에 투자하는것은 아주 잘한 선택이라고 대답했다.

리극강총리가 그들에게 당면 어떤 곤난들이 해결이 필요한가하는 물음에 한 기업 책임자는 외국 중소기업들이 중국에 투자하는데 더욱 많은 정책적 지도와 지지를 희망한다고 대답했다. 리극강총리는 중국은 더욱 많은 외국 중소기업들이 중국에 와서 투자하는것을 환영하며 똑같이 대할것이라고 말했다. 중소기업이 많아야 대기업도 우뚝 설수 있다면서 정부에서 방법을 대여 중소기업들이 봉착한 공통한 문제들을 해결해주며 그들이 지속적인 발전의 동력에 힘을 모을수 있게 할것이라고 말했다.

리극강총리는 길림성은 동북아를 마주하고 부단히 개방을 확대해야 한다고 표시했다. 동북진흥은 그래도 개혁개방에 의거하고 활력이 솟아나게 하며 각 방면의 인재와 기술을 흡인하는 것을 통하여 동북아, 나아가 전 세계류동 대시장에서 동북 자체의 경쟁력을 제고해야 한다고 말했다. 리극강총리는 동북이라는 이 ‘룡두'가 머리를 쳐들게 해야 하며 개혁개방가운데서 새로운 풍채를 보여 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원고래원 중국정부넷 편역 안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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