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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견: 미국은 중병에 걸렸다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央视网 ] 발표시간: [ 2021-06-16 09:32:47 ] 클릭: [ ]

6월 15일, 외교부대변인 조립견이 정례 브리핑을 사회하였다.

“13일 페막한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는 신강과 향항 등 문제에서 중국을 비난하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는데 중국 측은 이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는가?”하는 기자의 질문에 조립견은 G7 정상회의 공보는 중국 관련 의제를 언급하고 향항, 신강, 대만, 바다 등 문제에서 의도적으로 중국을 모욕하고 중국의 내정을 간섭했다고 표시했다.

조립견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이는 유엔 헌장의 취지와 원칙을 엄중하게 위반하고 평화, 발전, 협력, 상생이라는 시대적 흐름을 위반한 것으로서 미국 등 소수 국가들이 인위적으로 대립각을 세우고 분규와 모순을 확대화하려는 불량한 심보를 폭로해준다. 이에 대해 중국 측은 강렬한 불만을 표시하며 견결하게 반대한다. 신강, 향항, 대만 사무는 순전히 중국 내정이며 그 어떠한 외부 세력도 간섭할 수 없다. 국가의 주권과 안전, 발전리익을 수호하려는 중국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조립견은 강조했다. 세계 다극화, 국제관계 민주화는 거스를 수 없는 시대적 조류이다. 한개 나라 혹은 한개 국가 집단이 천하를 호령하던 시대는 이미 지나갔다. 당면의 형세하에서 국제사회는 과거보다 단결 합작이 필요하고 진정한 다자주의를 실천해야 한다.‘좁은 울타리'에 기초한 ‘집단 정치'를 실시하거나 서로 다른 발전모델을 이데올로기로 금을 긋거나 짓누르지 말아야 하며 더구나 시비를 뒤섞고 책임을 전가해서는 안된다.

“미국은 병에 걸렸으며 병은 경하지 않다. G7은 응당 미국의 맥을 짚어보고 처방을 떼야 한다.”

/출처 CCTV넷, 편역 김태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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