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마크롱:“G7은 중국을 적대시하는 ‘클럽' 아니다”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人民网 ] 발표시간: [ 2021-06-15 12:46:48 ] 클릭: [ ]

마크롱: 중국과의 관계를 발전시키는 데는 솔직함과 존중이 필요하며 분기를 과장해서는 안된다.

현지 시간으로 13일 오후, 7개 국 정상회담이 결속된 후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은 영국 코른에서 진행된 소식공개회에서 7개 국(G7)은 중국을 적대시하는 “클럽”이 아니며 기후변화, 국제무역 및 정책발전 등 문제에서 7개 국은 여전히 중국과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표시하였다.

마크롱은 자기는 지난 몇십년 사이에 수억의 인구를 빈곤에서 해탈시킨 중국의 성과를 목격함과 동시에 중국과 서방국가 사이에 부동한 점도 존재한다는 것을 승인한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과의 협력동반자 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솔직함과 존중이 필요하며 G7은 분기를 직시해야 하지만 분기를 과장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이날 소식공개회에서 마크롱은 코로나19의 래원에 대한 질문도 받았다. 그는 바이러스야말로 인류 공동의 적이며 민중을 보호하고 혁신의 성과를 공유하는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표시하였다. 그는 지금 당연히 코로나19의 래원을 밝혀내야 하지만 어느 한 나라의 말만 들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고 바이러스의 래원은 분명한 사실에 기초하여야 하고 모든 국가의 협력을 통해 세계보건기구가 나서서 조사해야 한다고 표시했다.

래원: 인민일보

번역: 길림신문 김태국

0

관련기사 :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