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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찐: 로중 관계 전례없는 높은 수준에 도달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06-07 10:29:02 ] 클릭: [ ]

로씨야 대통령 뿌찐은 현지시간으로 4일 싼끄뜨-빼쩨르부르그에서 다음과 같이 표했다. 로중 관계 발전은 전례없는 높은 수준에 이르렀다. 쌍방은 광범한 공동 리익을 가지고 있다. 로씨야는 중국과 더 넓은 분야에서 협력을 깊이 전개할 의향이 있다.

현지시간으로 4일 저녁(북경시간으로 5일 새벽), 싼끄뜨-빼쩨르부르그 국제경제포럼에 참석한 뿌찐은 화상 련결 방식으로 세계 주요 통신사 책임자들을 회견했다. 뿌찐은 신화사 사장이며 총편집인 하평이 북경에서 제기한 중로 관계 문제에 관해 답하면서 이 같이 표했다.

뿌찐은 근년래 습근평 주석과의 긴밀한 래왕을 기쁘게 회억하며 다음과 같이 밝혔다. 얼마전 그와 습근평 주석은 함께 로중 핵에너지 협력 가운데 4대 핵발전세트의 순조로운 착공식을 견증했다. 이는 쌍방이 첨담기술 분야에서 전개한 아주 중요한 협력이다.

뿌진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로중은 광범한 공동한 리익을 가지고 있다. 이는 쌍방이 협력을 심화할 수 있는 중요한 토대이다. 경제협력은 협력을 심화하는 관건적인 분야중의 하나이다. 로중 쌍변 무역액은 이미 련속 몇년간 1,000억딸라를 초과했다. 2020년에는 코로나19 역정이 전세계적으로 대류행하는 영향을 받긴 했지만 여전히 이 수준을 유지했다. 2024년에 가서 쌍방은 량국간 무역액을 2,000억딸라로 올리는 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믿는다.

뿌찐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로중 관계 발전은 시대와 더불어 발전하고 있는바 비행기 제조, 달 과학연구, 에너지, 환경보호, 인문 교류 등 분야에서 밀접한 협력을 전개하고 있다. 로씨야는 중국과 함께 유라시아 경제련맹을 더한층 강화하여 ‘일대일로’ 접목을 공동히 건설하기 바란다.

국제사무 협력에 대해 뿌찐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그는 로중 량국이 계속 국제무대에서 협조와 배합을 강화하면서 공동 리익을 지키는 것에 대해 조금도 의심하지 않는다. 로중 쌍방의 이런 전략적 협의는 국제전략의 안정을 지키는 데 유리하다.

뿌찐은 또 코로나19 역정, 도꾜올림픽대회, 국제와 지역 정세 그리고 로씨야과 관련된 국제관계 등에 대해 기타 통신사 책임자의 질문에 대답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역정 문제는 정치화해서는 안된다. 역정 대처에 있어서 인도주의를 응당 첫자리에 놓아야 한다. 오로지 마음을 합쳐야만 역정의 부정적인 영향을 이겨낼 수 있다.

이번 회견은 로씨야 타스통신사에서 주최했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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