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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전문가, 향항 선거제도 보완 높이 평가

편집/기자: [ 리철수 ] 원고래원: [ ] 발표시간: [ 2021-04-03 17:50:12 ] 클릭: [ ]

13기 전국인대상무위원회 제27차 회의는 3월 30일 향항 기본법 부록1과 부록2 수정안을 심의 통과했다.여러 나라 전문가들은 향항선거제도의 보완은 민심에 부합되며 향항의 번영과 장기적인 안정에 유리하고 ‘한 나라 두가지 제도’가 향항에서 안정적이고도 장시기 동안 유지되는 것을 확보할 수 있다고 밝혔다.

꾸바 국제정치연구중심 연구원 애드워드 레가라더는 향항 기본법 부록1과 부록2 수정안의 통과는 향항선거제도를 보완하고 현행 선거제도의 허점과 결함을 수정하며 ‘애국자의 향항 관리’를 보장하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파키스탄 민주연구원 책임자 아브라하브 하타크는 정세 변화와 실제 수요에 근거해 향항 기본법 부록1과 부록2에 대해 수정하는 것은 십분 필요하며 향항 현행 선거제도 중의 많은 결함들을 수정함으로써 ‘애국자의 향항 관리’원칙이 전면적으로 관철되는 것을 확보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사우디아라비아 중국문제전문가 압뚤라아치즈 사바니는 이번 향항 선거제도의 보완은 중국정부의 향항 안정 수호에 대한 굳은 의지를 보여주었다면서 중국은 그 어떤 정황하에서도 주권을 희생하는 일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싱가포르 남양리공대학 경제학부 부교수 엽수량은 이전에 향항의 소수 사람들이 “민주를 쟁취한다는 명목으로 권력을 빼앗으려는 행동을 감행하였다.”면서 이번 향항특별행정구 행정장관과 립법회의 산생 방법에 대한 계통적인 수개와 보완은 “매우 적시적이고 필요하다.”고 말했다.

우즈베키스탄 국립대학 교수 아자마트 쎄이또브는 향항사무는 순수 중국내정으로서 다른 나라는 간섭할 권한이 없다면서 이번 향항 선거제도의 보완은 향항사회 안정과 발전에 유리하며 정당하고 합법적이라고 말했다.

이란 테헤란대학 아시아연구중심 주임 호메트는 전국인대 상무위원회에서 향항 기본법 부록 1과 부록2 수정안을 심의 통과한 것은 ‘애국자의 향향 관리’원칙을 관철하는 것을 확보하는 데 제도적 보장을 제공하였으며 향항의 장기적인 안정을 보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르비아 국제정치경제연구소 ‘일대일로’연구중심 주임 에보나 라젤와즈는 향항 기본법 부록1과 부록2 수정안 통과는 ‘한 나라 두가지 제도’정책에 새로운 활력을 부여했는바 향항의 안정에 유조하고 경제발전에 유리한 환경을 마련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캄보디아 민간사회조직련맹포럼 대상계획부 주임 세모니르는 어떤 나라, 지역이든지 선출된 관리자는 반드시 애국자여야 한다고 말하면서 이번에 수정한 내용 중에 선거위원회와 립법회의 규모를 증가했는데 이런 변화는 ‘한 나라 두가지 제도’의 장기적인 유지를 보장하고 향항의 안정과 번영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필리핀스타보》전문란 작가 리천영은 새로 수정한 향항 기본법 부록1과 부록2는 향항의 장기적 안정에 유조하며 ‘애국자의 향항 관리’로 향항의 국제금융중심의 지위는 더욱 굳건해질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국 한중도시우호협회 회장 권기식은 향항 국가안전법 제정과 실시 및 향항 선거제도 보완은 향항의 안정적인 사회환경과 경제 진흥에 리로우며 중국에서 취한 이러한 조치들은 모두 주권에 대한 정당한 행사라고 말했다.

잠비아대학 정치학부 연구원 에븐스 다카는 향항 선거제도를 보완하고 애국자가 향항을 관리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것은 향항의 발전에 리롭고 향항 시민들의 리익에도 부합된다고 밝히면서 향항은 중국의 일부분으로서 중국은 국가리익이 손해를 입지 않도록 보호할 권리가 있다고 말했다.

베네수엘라 신흥경제국발전연구중심 주임 루이스 델가르는 새로 수정한 향항 기본법 부록1과 부록2는 현행 선거제도의 허점과 결함을 극복하였으며 ‘애국자의 향항 관리’를 확보하는 것으로서 응당 지지할바라고 말했다.

키르기스스탄 국가전략연구소 사라딜 바크트꼬르브는 중국 전국인대 상무위원회에서 향항특별행정구 행정장관과 립법회의 산생 방법에 대한 계통적 수개와 보충은 ‘한 나라 두가지 제도’에 대한 보완으로서 향항의 장기적인 번영과 안정에 리롭다고 말했다.

나이제리아 아브자대학 립법연구소 소장 세비르 갈리는 향항 선거제도를 보완하는 것은 중국의 주권과 리익에 관계되는 일로서 이는 향항에 평화와 조화를 진일보 가져다줄 것이며 향항시민을 포함한 광범한 중국인민들의 리익을 보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신화넷 편역: 리철수

http://www.xinhuanet.com/world/2021-03/31/c_1127279169.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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