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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류하현서 무장사업회의 소집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2-07 09:55:28 ] 클릭: [ ]

류하현 2021년도 무장사업회의

2월 4일, 류하현에서 2021년도 전 현 무장사업회의를 소집했다.

회의에서 현당위 상무위원이며 조직부 부장인 소준붕이 통화군분부당위확대회의 정신과 통화시당위 고지국 서기의 연설 정신을 전달했으며 현인민무장부 정치위원인 리중산이 지난 1년간의 사업을 총화하고 새해의 무장사업임무를 포치했다. 현당위 서기이며 현인민무장부 제1서기인 진욱승이 새로 임직한 기층 무장부장들에게 임명서를 발급했다. 회의는 또 전 현 무장사업 선진집단과 선진개인을 표창, 장려했으며 삼원포진인민무장부, 향양진인민무장부, 채승가두인민무장부 등 기층 단위들이 업무상황을 회보했다.

회의에 참가한 현당위와 현인민무장부의 주요 책임자들

마지막으로 현당위 서기이며 현인민무장부 제1서기인 진욱승은 현인민무장부의 지난 1년간의 사업 성과에 대해 충분히 긍정하고 나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2021년은 중국공산당 창건 100돐을 맞는 뜻깊은 해이고 ‘14.5’계획의 첫해이며 우리 나라 국방건설이 전형, 발전하는 관건적인 한해이다. 류하현당위에서는 정치건설을 강화하고 당이 무장사업을 관리하는 사업을 진일보 강화함과 동시에 고도의 정치적 책임감과 강렬한 사업감을 지니고 국방 후비력량의 정치적 책임을 짊어져야 한다.

선진집단

새로 임직한 기층 인민무장부 부장들

전 현 15개 향진, 3개 가두 무장부와 기층 민병련부의 정체적 건설수준을 부단히 제고해야 한다. 기층 인민무장부의 전투적 기초시설이 규범화, 정보화, 상시화, 실전화의 수준에 도달해야 한다.

회의 기간, 진욱승 등 현급 지도일군들이 선후로 현인민무장부의 전투준비창고와 식당, 침실을 돌아보고 여러가지 건설적인 의견과 요구를 제기했다.

현의 지도인군들이 현인민무장부의 선전란을 관람하고 있다.

/온일녕(温一宁) 최창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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