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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산 수치 군부에 구금, 먄마에 무슨 일이?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1-02-01 15:16:54 ] 클릭: [ ]

먄마 집권당인 전국민주주의민족동맹(민주동맹)의 대변인 묘 뉜은 1일, 먄마 대통령 윈 민, 국가고문 아웅산 수치와 일부 민주동맹의 고위직 관원들이 당일 새벽에 군부에 구금되였다고 밝혔다.

먄마 군부는 뒤이어 헌법 조항에 따라 1년간의 비상사태를 실시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먄마 군부 텔레비죤방송의 보도에 따르면 대통령부는 국가의 권력을 국방군 총사령관 민 아웅에게 이양한다고 선포했다.

신화사 기자가 1일 오전 분사가 위치한 먄마의 제일 큰 도시 양곤에서 본 상황으로는 거리의 형세가 안정되고 차량 통행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었으며 별다른 상황은 보이지 않았다.

기자가 사용하던 당지 두 휴대폰 운영회사의 전화카드는 이미 정상적으로 통신을 주고 받을 수 없었으나 인터넷은 그래도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다. 기자가 알아본 데 따르면 현재 먄마 수도 네피도는 외부와의 통신이 끊겨있다.

먄마 주재 중국대사관 경제상무처는 중국기업 위챗그룹에 중국공민들이 비상 준비를 잘하되 당황하지 말고 일이 있을 경우 제때에 령사관에 알릴 것을 당부하였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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