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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변종 코로나19 감염자 도합 15명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中新网 ] 발표시간: [ 2021-01-08 11:27:10 ] 클릭: [ ]
 
한국 서울시 시민들이 림시검사소에서 검측을 기다리고 있다.(정내 기자)

한국 KBS방송에 따르면 한국중앙방역대책본부는 현지시간으로 1월 7일까지 변종 코로나19 환자 3명이 추가로 확인돼 현재 한국 국내에 보고된 변종코로나 감염자는 도합 15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7일 중앙방역대책본부 제2본부장 권준욱은 일전에 변종 코로나19로 확진된 A모의 3명 가족도 변종코로나19에 감염되였다고 표시하였다.

A모는 2020년 12월 19일 영국에서 한국에 돌아왔으며 자가격리과정에서 확진되였다. 한국방역당국은 현재 그와 접촉한 다른 한명의 검사결과도 분석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1월 7일 0시까지 한국 국내에서 이미 15명의 영국과 남아프리카에서 발견된 변종 코로나19 병례를 발견하였다. 그중 영국에서 출현한 변종코로나 병례가 14명이다.

권준욱은 영국과 남아프리카 등 변종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출현한 국가에서 입국한 확진자에 대해서 게놈분석을 진행하고 그들이 변종 코로나19에 감염되였는지를 계속 조사할 것이며 해외 입국자의 방역조치를 강화할 것이라고 표시하였다.

한편 한국방역당국은 이미 모든 해외입국자들에게 격리가 끝나기전에 코로나19바이러스 검측을 받을 것을 요구한 동시에 비자발급을 제한하였다. 그외 한국정부는 이미 영국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의 입국을 금지하는 조치를 재차 연장하기로 결정하였는데 연장기한은 두주일이다.

래원: 중국신문넷

번역: 길림신문 김태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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