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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우리는 기한내에 새시대 빈곤퇴치 난관공략 임무 완수했다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0-12-04 11:14:41 ] 클릭: [ ]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 회의 소집

빈곤퇴치 난관공략 총화평가보고 청취

중공중앙 총서기 습근평 회의 주재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는 12월 3일 회의를 소집하고 빈곤퇴치 난관공략 총화평가보고를 청취했다. 중공중앙 총서기 습근평이 회의를 주재하고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18차 당대회 이래 당중앙은 전당과 전국 여러 민족 인민들을 인솔하여 빈곤퇴치 난관공략전을 국정운영의 돌출한 위치에 놓고 당의 령도와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정치적 우세를 충분히 발휘하였으며 많은 독창적이고 독특한 중대 조치를 취하고 인류 력사상 규모가 가장 크고 강도가 가장 강한 빈곤퇴치 난관공략전을 조직 실시했다. 우리는 8년간의 지속적인 분투를 거쳐 기한내에 새시대 빈곤퇴치 난관공략전의 목표과업을 완성했으며 현행 표준에서 모든 농촌 빈곤인구가 빈곤에서 해탈되였고 빈곤현들이 전부 빈곤모자를 벗어버렸으며 절대적 빈곤과 구역성 전반 빈곤을 해소했고 1억명에 가까운 인구가 빈곤에서 벗어남으로써 우리 나라는 전세계가 괄목할 만한 중대한 승리를 거두었다.

습근평 총서기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빈곤퇴치 난관공략의 중대 승리는 첫번째 100년 분투목표를 실현하는 데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었고 인민군중들의 취득감과 행복감, 안전감을 크게 증강했으며 빈곤지역의 면모를 철저히 개변시키고 생산, 생활 조건을 개선하였을 뿐만 아니라 군중들의 생활의 질을 제고하여 ‘두가지를 걱정하지 않고 세가지를 보장하는’ 목표를 전면 실현했다. 당중앙은 빈곤퇴치 난관공략전에서 인민지상주의와 인간본위의 리념을 견지하고 빈곤 군중들이 전국 여러 민족 인민과 함께 초요사회를 향해 매진하고 함께 좋은 생활을 맞이하는 것을 빈곤퇴치 난관공략전의 출발점과 립각점으로 삼았다. 각급 당위와 정부, 사회는 협동하여 힘을 내고 합력을 형성하여 난관공략전에 참가했으며 동부와 서부에서 서로 도우면서 협력해 공략전을 펼쳤고 광범한 당원과 간부들은 고생을 마다하지 않고 희생을 두려워하지 않으면서 공산당원의 사명과 책임, 희생과 기여를 충분히 구현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당면 우리 나라에서 발전이 불균형하고 불충분한 문제는 여전히 돌출히 존재하기에 빈곤퇴치 난관공략전의 성과를 공고히 하고 확대하는 과업은 여전히 막중하다. 당의 19기 5차 전원회의 정신을 깊이 관철, 락착하고 빈곤퇴치 난관공략전의 성과를 공고히 하고 확대해야 한다. 방조부축 정책의 총체적 안정을 유지하고 ‘네가지를 벗어버리지 않는’ 요구를 실속 있게 락착하여 기존의 지원정책과 자금지지, 지원력량의 총체적 안정을 유지해야 한다. 재빈곤을 방지하는 관측지원기제를 건전히 하고 빈곤해탈현과 빈곤해탈촌, 빈곤해탈인구에 대한 관측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소득 변화와 ‘두가지를 걱정하지 않고 세가지를 보장하는’ 공고 상황을 지속적으로 추적하며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제때에 발견하며 제때에 지원하고 동태적으로 리셋해야 한다. 가난구제 산업을 지속적으로 발전, 장대시키고 빈곤해탈 지역의 산업발전 기초시설 건설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판매경로를 넓히고 류통방식을 혁신하며 안정적인 판매를 추진해야 한다. 빈곤해탈인구의 안정된 취업을 잘하고 빈곤해탈인구에 대한 직업기능 강습 강도를 확대하며 동, 서부 로무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동부와 중부의 로동밀집형 산업이 서부지역으로 이전하는 것을 고무하고 지지해야 한다. 격지이주에 대한 후속적인 지원을 강화하고 집중배치구 공중봉사와 부대 기초시설을 보완하며 현지 실정에 맞게 이주지의 산업을 발전시키고 이주 군중들이 안정을 찾고 취업하고 점차 치부할 수 있도록 보장해야 한다. 자금자산 대상관리를 강화하고 자산관리제도를 건립하고 건전히 하며 효익을 지속적으로 발휘해야 한다. 민생 최저선을 보장하고 공익일터를 규범화하며 기존의 사회보장 체계에 의탁하여 로동력이 약하거나 로동력이 부족한 등 가정이 린근 지역 또는 현지에서 일자리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해당 군중들의 기본생활을 보장해야 한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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