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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초요 이야기]“모든 로인들 행복한 만년 보내도록”

편집/기자: [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0-11-03 13:11:14 ] 클릭: [ ]

 

지난해 년말까지 우리 나라에는 60세 이상 로년 인구가 2.5억명을 초과했는바 이는 매 6명 인구에 1명이 로인임을 의미한다. 건강하고 행복한 만년을 보내도록 하는 것은 초요사회를 전면 실현하는 중요한 내용중의 하나로서 습근평 총서기는 시종 로인을 존중하고 관심하였는바 다년래 친히 앞장에 서서 경로애로를 실천하여 왔다.

습근평 총서기는 부모에게 매우 효도하였다. 그의 서가에는 두장의 사진이 놓여 있는데 한장은 휠체어에 앉아 있는 습중훈과 가족들이 함께 있는 사진이고 다른 한장은 그가 모친의 손을 잡고 산책하는 사진이다. 공무가 다망한 와중에도 습근평 총서기는 매번 시간이 있을 때마다 모친과 함께 식사를 같이 하고 식사가 끝난 후에는 어머니의 손을 잡고 그를 배동하여 산책을 하면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감숙성 란주시 홍서원 한 양로원식당에서 로인들이 식사를 하고 있다.

습근평동지가 30여년 전에 처음으로 《인민일보》에 서명으로 발표한 문장이 바로 로인을 존경할 데 관한 글로서 제목은 <중청년간부들은 로인을 존경해야 한다>였다. 1980년대 습근평동지가 지방에서 사업할 당시 그는 현성을 벗어나지 않을 때에는 자전거를 타고 다녔으며 현당위에 한대밖에 없는 찌프차를 로간부들이 사용하도록 하였다. 로간부활동실이 없으니 그는 정부에서 사용하던 회의실을 개조하여 활동실로 사용하도록 하였다.

1990년대 습근평동지가 복주에서 사업할 당시 장락공항 개공식이 있게 되였는데 부대에서 사업하던 로동지들을 요청하게 되였다. 그는 특별히 비서에게 통지하여 개공식날 바람이 불고 날씨가 차니 로동지들에게 일일이 전화하여 옷을 두텁게 챙겨입는 것을 당부하라고 알렸다. 지방으로부터 중앙에 이르기까지 습근평동지는 줄곧 년장자들을 존경하였다. 총서기를 담임한 후 로인을 존경하는 수많은 장면들이 널리 알려지고 있다.

북경 해전구 사계청진 경로원 로인들이 무용을 배우고 있는 모습.

2013년 2월 4일 습근평 총서기가 란주의 한 양로식당을 시찰할 당시 점심시간에 그는 친히 밥과 반찬을 담아서 72세의 양림태로인 앞에 조심스럽게 가져다 놓으면서 식사를 권했다.

2015년 5월 8일 습근평 총서기는 모스크바에서 당년 중국 항일전쟁에 참가했던 18명의 로씨야 로전사들을 친절히 접견하고 그들에게 기념메달을 수여했다. 90세에 나는 로전사 까르똡스끼가 거동이 불편한 것을 발견한 총서기는 “제가 가서 메달을 건늬도록 하겠으니 로인님은 제자리에 계십시오.”라고 말하면서 빠른 걸음으로 다가가서 친히 로인에게 기념메달을 달아주었다. 그러자 장내에는 열렬한 박수소리가 울려퍼졌다.

2017년 11월 17일 전국정신문명건설표창대회에 참석한 600여명 대표들이 기념촬영을 할 때의 일이다. 습근평 총서기는 93세에 나는 황욱화와 82세에 나는 황대발 두 도덕모범대표의 손을 잡고 미소를 지으면서 “두분은 년세가 많으신데 신체는 건강하십니다. 서있지 말고 이쪽으로 와서 앉아서 사진을 찍읍시다.”라고 친절히 말했다.

18차 당대회 이래 습근평 총서기는 높이 서서 멀리 내다 보면서 일련의 중요 지시를 내려 우리 나라 로령사업 발전과 양로체계 건설을 계획하고 포치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방대한 로년군중들의 여러 방면의 수요를 만족시켜주고 로령화가 가져다주는 사회문제를 타당하게 해결하는 것은 국가발전 대사와 인민들의 복지에 관계되는 일로서 큰 힘을 들여 해결해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인구 로령화에 적극적으로 대비하여 양로와 로인을 효도하고 존경하는 정책체계와 사회환경을 구축하고 의료와 양로 결합을 추진하며 로령 사업과 산업 발전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복주시 고루구 동가가두 군민사회구역 류건국(왼쪽) 로인이 거가양로쎈터에서 식사를 하고 있다.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관심과 추동하에 양로써비스체계건설은 ‘13.5’계획에 들어갔으며 <양로써비스시장을 전면 개방하여 양로써비스 품질을 제고할 데 관한 약간한 의견> 등 일련의 정책문건들이 출범되였다. ‘13.5’ 계획 기간 중앙 예산내 투자에서 양로써비스체계건설에 투입한 자금은 루계로 134억원을 초과했고 신흥산업과 양로써비스산업은 빠른 융합과 발전을 가져왔다.

사회구역양로는 중국의 일대 특색으로서 우리 나라에서는 일련의 혜민조치를 내와 거가와 사회구역 양로써비스개혁시점을 추진했다. 수많은 사회구역의 양로써비스장소에서 갈수록 많은 로인들이 ‘자기 집에서 살면서 사회구역에서 생활하는’ 방식으로 행복한 만년을 보내고 있다.

하남성 란현고 동패두향 장장촌 로인들이 장기를 두고 있는 모습.

습근평 총서기는 모든 로인들로 하여금 행복한 만년이 있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생활이 곤난하고 질병의 고통 속에서 보내고 있는 로약자들에 대해 습근평 총서기는 항상 마음속으로 걱정하였다. 상서지구 18동촌에서 살고 있는 묘족어머니 석발삼은 지금도 습근평 총서기가 자신의 집으로 오셨을 당시 총서기가 쌀뒤주를 열어보면서 “쌀은 풍족하신지요? 과일나무는 있는지요? 양돈은 하고 있는지요?”라고 관심어린 말을 건늬던 모습을 기억하고 있다.

습근평 총서기는 ‘량고 일저 일차 삼중’으로 심도빈곤 특징을 개괄했다. 그중에서 ‘삼중’은 저소득과 오보호 빈곤인구, 질병으로 인하여 빈곤한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 빈곤로인들의 빈곤해탈 임무가 과중하다는 뜻이다.

초요사회 전면 건설의 한해에 코로나19의 급작스런 발생은 로년군중들의 생명안전을 엄중히 위협하고 나섰다. 습근평 총서기는 모든 대가를 대서라도 생명을 구원해야 하며 년령이 얼마나 많고 병세가 어떻게 중하든지를 막론하고 포기해서는 안된다고 요구했다. 코로나19가 발생한 이래 호북성에서는 3천명에 달하는 80세 이상 환자와 그중에서 7명의 백세 이상 환자를 성공적으로 치료하였다.

호남성 화원현 18동촌 룡덕쇄로인이 자기 집 앞에서 수놓이를 하고 있다.

18차 당대회 이래 습근평 총서기는 수차나 기층 위생부문을 시찰하여 상대적으로 취약한 농촌의료위생사업의 발전을 추진하였다. 2012년 12월말 총서기를 담임한지 한달여만에 습근평 총서기는 하북성 부평현에 가서 태항산에서 생활하는 생활이 어려운 군중들을 만나보았다. 그는 또 특별히 한 농촌위생실을 찾아 신형농촌합작의료제도 락착과 약품 공급 상황을 상세히 문의했다.

2019년 말 습근평 총서기가 내려왔던 락타만촌의 전체 빈곤호들은 빈곤에서 벗어난 동시에 기본의료보험, 큰병보험, 의료구조 등 3중 보장 정책이 전면 실시되였으며 돈이 없어 병을 보지 못하던 력사가 과거로 되였다.

2019년에 출범한 <양로써비스발전을 추진할 데 관한 의견>은 농촌양로기초시설의 부족한 상황을 빈곤해탈 난관 공략전과 향촌진흥전략에 넣을 것을 명확히 제출했다. 일련의 조치들의 보장하에 농촌 빈곤로인들의 획득감, 행복감과 안전감은 지속적으로 높아가고 있다.

출처: 신화넷 편역: 리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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