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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 변화! 타국서 중국으로 오는 인원들 주의

편집/기자: [ 최화 ] 원고래원: [ 人民网 ] 발표시간: [ 2020-11-02 10:41:12 ] 클릭: [ ]

점점 추워지는 북반구 날씨 및 전세계 코로나19 형세의 신속한 변화 원인으로 10월 29일부터 미국, 프랑스, 영국, 아일랜드, 이딸리아, 폴란드, 로씨야 등 여러 국가 주재 중국대사관 사이트에서는 항공편으로 중국에 오는 인원들은 코로나19 핵산검측과 혈청항체검측 쌍음성증명이 있어야만 비행기에 탑승할 수 있다고 륙속 통지를 냈다. 이에 앞서 중국에 오는 인원들은 코로나19 핵산검측 음성증명으로 비행기에 탑승했다.

이외 대사관사이트에서는 또 대사관 소속 나라에서 출발하여 제3국을 거쳐 중국으로 오는 인원 역시 환승국에서 제2차 핵산검측과 혈청항체검측을 해야 한다고 하였다.

10월 29일, 미국 주재 중국대사관에서는 통지를 내여 전염병의 국경전파를 통제하고 탑승인의 건강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미국시간 2020년 11월 6일 0시부터 미국출발 비행기로 중국으로 오는 중국, 외국 국적 승객은 반드시 코로나19 핵산검측음성증명과 혈청특이성 IgM항체검측 음성증명을 제출해야 하며 ‘HS’ 표식의 록색건강코드 혹은 건강상황성명서를 신청 및 획득해야 한다고 전했다.

10월 30일, 영국 주재 중국대사관에서는 2020년 11월 7일부터 영국 출발 항공편으로 중국으로 오는 중국, 외국 국적 승객은 반드시 코로나19 핵산검측음성증명과 혈청특이성 IgM항체검측 음성증명을 제출해야 하며 ‘HS’ 표식의 록색건강코드 혹은 건강상황성명서를 신청 및 획득해야 한다고 전했다.

10월 30일, 프랑스 주재 중국대사관에서는 2020년 11월 6일부터 프랑스 출발 항공편으로 중국으로 오는 중국, 외국 국적 승객은 탑승 2일전 프랑스에서 검사한 코로나19 핵산검측음성증명과 혈청특이성 IgM항체검측 2가지 음성증명으로 탑승해야 한다고 하였다. 이외 프랑스까르공항에서는 10월 30일부터 환승 승객에게 검측을 제공하지 않는다.

10월 30일, 독일 주재 중국대사관에서는 2020년 11월 6일부터 독일 출발 항공편으로 중국으로 오는 중국, 외국 국적 승객은 반드시 탑승전 48시간내 독일에서 검사한 코로나19 핵산검측음성증명과 혈청특이성 IgM항체검측 음성증명으로 탑승해야 하며 독일 주재 중국대사관으로부터 록색건강코드 혹은 건강상황성명서를 신청 획득해야만 비행기에 탑승할 수 있다고 통지했다.

중국으로 오는 인원들의 쌍음성증명 구체요구는 여러 국가 주재 중국대사관 사이트에서 알아볼 수 있다.

/출처 인민일보, 편역 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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