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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만 무기 판매, 외교부 답복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央视网 ] 발표시간: [ 2020-10-28 11:56:41 ] 클릭: [ ]

외교부 대변인판공실의 소식에 따르면 10월 27일, 외교부 정례 기자회견에서 미국이 월요일에 대만지역에 총가치가 약 24억딸라에 달하는 ‘어차'(“鱼叉) 해안방어시스템 100세크 판매를 비준한 데 대해 중국측은 어떻게 평가하는가 하는 기자의 물음에 외교부 대변인 왕문빈은 다음과 같이 답복했다.

미국이 대만지역에 무기를 판매하는 것은 하나의 중국 원칙과 중미 3개 공동성명 특히는‘8.17'공보의 규정을 엄중하게 위반하고 중국의 내정을 간섭하고 중국의 주권과 안전리익을 엄중하게 침해하였으며‘대만독립’분렬세력에게 잘못된 신호를 보내 중미 관계와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에 엄중한 손해를 끼쳤다. 중국측은 이를 견결히 반대한다.

중국측은 미국측이 한나의 중국 원칙과 중미 3개 공동성명의 규정을 엄수하고 대만에 대한 무기 판매와 미국과 대만간의 군사 련계를 중지하며 대만에 대한 무기판매 계획을 취소함으로써 중미 관계와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에 가일층 손해를 끼치지 않도록 할 것을 촉구한다. 중국측은 정당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하여 국가의 주권과 안전리익을 확고히 수호할 것이다.

/C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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