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중국초점 1대1〉: 향항 재출발 어떻게? 림정월아 권위적인 대답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中新网 ] 발표시간: [ 2020-10-22 14:23:00 ] 클릭: [ ]

얼마전 심수 경제특구 건립 40돐 경축 대회가 성대히 거행되였다. 향항과 심수는 강 하나를 사이두고 있으며 경제발전은 상호 안받침하고 있다. 이 40년간 심수의 신속한 궐기는 향항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심수의 ‘생일대례’가 향항의 발전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인가? 향항은 새로운 개혁개방 기회를 다잡고 어떻게 재출발을 할 것인가? 향항 특별행정구 행정장관 림정월아가 중국신문사 〈중국초점 1대1〉의 특별 인터뷰를 접수, 권위적인 해답을 주었다.  

아래는 탐방 실록 내용 발췌이다.

중국신문사 기자: 10월 14일, 당신은 초청을 받고 심수 경제특구 건립 40돐 경축대회에 참석했는데 가장 인상 깊은 것은 무엇이였는가?

림정월아: 나는 주석대에 앉아 습주석의 연설을 청취했는데 가장 인상 깊은 것으로 두 단어를 들 수 있다. 하나는 ‘견지’이고 다른 하나는 ‘개혁’이다.

40년전,나라에서 개혁개방을 한지 얼마 안되여 변경의 한 작은 도시에서 특구를 건설하려고 했을 때 반대가 심했으리라고 믿는다. 이는 자본주의로 가는 것이 아닌가고. 때문에 당시 령도는 반드시 견지해야 했다. 40년 후 세상 모든 사람들이 심수의 천지개벽의 발전을 보게 되였다. 심수는 세계 경제의 기적을 창조한 것이다. 이 시각에도 역시 견지해야 한다. 정확한 일, 옳바른 길은 반드시 견지해야 하는 것이다.

향항을 놓고 보아도 이 단어가 나에 대한 영향은 특별히 심각하다. 지난 1년 여 시간동안 향항에는 많은 일들이 발생했다. 때문에 우리는 여전히‘한 나라 두 제도’의 관철 실시를 견지해야 하고 여전히 우리는 중화인민공화국의 한 부분이라는 것을 견지해야 하며 여전히 계속해 국가 안전을 수호해야 한다. 하기에 견지는 아주 중요한 것이라고 본다.

개혁에 대해서도, 습주석은 연설에서 계속해 개혁의 길을 걸어야 한다고 했다. 그것은 개혁하지 않으면 현재 전 지구 경제 일체화 상황에서 경쟁력, 독특한 우세 따위를 쉽게 잃을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향항에 한해서도 이는 맞는 것이다.

물론 향항은 하나의 개방되고 자유적인 경제체로서 우리가 마주한 개혁은 내지와 다르다. 하지만 매 하나의 제도, 매 하나의 시스템, 매 하나의 정책 모두를 끊임없이 다시다시 점검하면서 새로운 발전에 따라 개혁할 필요가 없는가를 확인해야 한다.  

향항 미래의 경제발전이 국가의 발전 대국면에 융합되도록 더욱 잘 파악하고 국가의 발전이 우리에게 가져다주는, 개혁할 수 있는 기회를 파악해야 한다는 것을 나는 보아냈다.  

향항특별행정구 행정장관 림정월아가 중국신문사  〈중국초점 1대1〉 특별 인터뷰를 접수하고 있다.  

중국신문사 기자: 심수와 향항은 강 하나만을 사이두고 있다. 이런 두 곳의 관계를 어떻게 보는가? ‘한 나라 두 제도’하에서 향항은 어떤 절대적인 우세가 있다고 생각하는가? 이 또한 앞으로 두 도시간의 발전에 어떤 작용을 할 것인가?

림정월아: 심수와 향항은 이웃이다. 심수의 개혁개방 40년 간 향항은 아주 적극적인 참여자였다. 최초에 향항의 기업들은 심수의 개혁개방에 맞추어 심수에 들어가 투자하고 공장을 세웠다. 심수가 일정한 발전을 이룩한 후 내지의 기업들이 국제와 련락할 플랫폼이 수요되고 자금 인입이 수요될 때에도 향항은 아주 좋은 련계인의 역할을 했다.  

미래의 심수는 과학기술 창조 혁신의 길을 걷게 된다. 향항도 경제가 다원화 되고 과학기술 창조 혁신에서도 발전의 기회가 있기를 기대한다. 심수와의 긴밀한 합작은 우리에게 큰 도움을 주었다. 두 곳의 우세는 상호 보완할 수 있는 것이다.   

40년전에 향항은 이미 일정한 발전을 거두었지만 토지, 인력자원이 한정되였었다. 당시 심수에서는 우리에게 해결 방법을 제공했다. 제조업을 심수에로 가져간 것이다. 따라서 향항은 과거의 몇십년 간에 전 지구적인 국제금융중심, 상업무역중심, 해상운수중심으로 발전할 수 있었다. 현재 과학기술 창조 혁신면에서 향항의 우세는 바로 훌륭한 대학들과 훌륭한 과학연구 능력이 있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미 제조업이 거의 없기에 과학연구의 전변, 상업화는 심수의 선진적인 제조업에 의거해야 한다.  

하지만 량자간에 가장 중요한 상호 보충은 ‘한 나라 두 제도’이다. 우리는 한 나라 안에서 중앙의 지지로 상호 합작에 더욱 동력이 있게 된다. 우리는 또 향항 자신의 제도를 보류하고 있다. 이를테면 법률 제도, 과학 연구 능력, 국제와의 접속, 기본법으로 보장받는 자금 자유 류동 등이 심수의 진일보의 발전에 아주 좋은 동력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중국신문사 기자: 습주석의 이번 연설은 개혁개방의 새 시대를 연 것이나 다름없다고도 하는데 향항은 어떻게 이 개혁개방의 기회를 다잡고 재출발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림정월아: 향항의 지속적인 발전은 모두 내지의 발전과 갈라 놓을 수 없다. 심수에서 뿐만 아니라 어디에 가도 1선 도시든 2선 도시든지를 막론하고 당지의 서기, 시장들은 모두 향항은 자기들의 가장 큰 외자 근원지라고 말한다. 보다 싶이 향항의 기업가들은 비상히 령활한바 상업기회를 보아내면 즉시 선행자로 나선다.

미래의 발전을 보면 현재 내지는 국내 국외 이중순환의 경제 구도이다. 나는 향항의 기업들이 발전의 패턴에 융합되여 들어가 모두가 국내의 시장에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 국외에서의 순환이란 바로 향항과 국제와의 관계를 더욱 잘 사용하는 것으로서 우리가 내지의 기업들에 플랫폼을 제공하고 더우기는 일부 ‘일대일로’ 연선 국가와 지역에 가서 발전하는 것이다.

총적으로 내지는 지금 전염병 이후에 성장을 보이는 전 세계적으로 하나의 주요한 경제체라고 본다. 이는 향항에 아주 좋은 기회라고 할 수 있다. 때문에 우리의 독특한 우세를 어떻게 잘 리용하고 국가의 발전 대국면에 어떻게 더욱 잘 융합될 것인가가 나의 미래 사업의 중점이기도 하다.

중국신문사기자: 방금 미래 사업에 대해 언급했는데 앞으로 북경에 가서 향항 관련 우대 정책을 토론한다면 중앙의 어떤 지지를 받았으면 하는가?

림정월아: 주로 몇개 범위가 포함되는데 모두 근 몇년래 우리가 하던 일이다. 하지만 더 강화할 수 있고 실력을 공고히 하며 우리 지위를 제고하기 위한 데 있다.

첫번째는 당연히 금융이다. 향항은 국제금융중심이고 전세계에서 가장 큰 역외 인민페중심으로 과거 몇년간 우리는 국가금융개혁개방의 혜택을 받아 두 지역 금융은 상호 련결되고 상호 교환되였다. 일찍 광동향항오문대항만구(大湾区)의 재테크관리통용(理财通) 실시에 대해서도 공포하였다. 때문에 금융방면에 대해서 제기했다.

이외 과학기술 창조 혁신이다. 근 3년래 향항특별구정부에서는 과학창조혁신에 대량의 자원을 투입했는바 근 천억 향항딸라에 달한다. 희망컨대 중앙에서 더 지지해 향항과 심수의 합작으로 광동향항오문대항만구에 국제적인 과학기술창조혁신중심을 만들 수 있도록 했으면 하는데 이 또한 중점이다.

세번째 방면으로는 향항의 국제공항이다. 이 공항은 아세아구 혹은 이 구역에서의 항공 중추인데 이번 전염병의 영향으로 큰 타격을 받았다. 동시에 우리는 또 공항을 확건하고 있다. 희망컨대 일부 정책을 받아 대항만구 항공중추로서의 향항국제공항 지위를 공고히 했으면 한다.

당연히 일부 민생방면의 것도 있다. 해당 전염병 후의 통관, 금후 내지에서 연구개발한 백신의 공급 방면 등등이다.

중국신문사기자: 우리는 많은 사회단체 그리고 시민들이 청원을 했다고 들었다. 그들은 이런 요구가 《시정보고》중에 체현됐으면 하는데 그들의 일부 의견을 채납하려 하는가? 례로 교육 방면과 방금전 말한 의료방면 등등…

림정월아: 매년 《시정보고》 발표 전 많은 사람들이 요구를 제기하고 있는데 우리는 열심히 들으면서 어떤 부분을 《시정보고》에 넣어야 할지에 대해 알아본다. 하지만 매 사람마다의 요구를 모두 만족시킬 수 없다. 우리는 규모가 비교적 작은 정부로서 정부 지출이 본지 생산총액의 5분의 1을 차지하기에 제한성이 있다.

그러나 방금 당신이 제기한 교육방면에 대해 볼 때 나 개인의 교육리념은 “교육은 아주 중요하다”이다. 이는 후대를 양성하는 문제이다. 특히 향항은 인재들이 모여드는 곳으로 사람이 없으면 경제성장도 없게 된다. 때문에 2017년 내가 부임해서부터 지금까지 매년 교육에 130억 향항딸라를 투입했다. 고등교육이든, 기초교육이든 우리는 모두 자원을 투입했다. 물론 교육에 대한 정부의 사업은 돈만 주는 것이 아니라 관리도 하여 교육이라는 중요한 사업이 정확한 길로 나아가게끔 해왔다.

시민들의 요구 방면에서 교육 외 가장 중요한 것은 사회복리, 의료이다. 특히 향항의 의료계통은 기본상 공영의료계통을 위주로 하기에 매년 향항의 공영의료써비스를 어떻게 잘하겠는지, 순번을 기다리는 시간을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는지 등은 특별구 정부에서 해야 할 일로서 내 능력 범위 내에서 많은 공공자원으로 시민들의 생활을 개선하려고 한다. 때문에 부임 2017년부터 지금까지 이미 정부의 경상성 지출을 30% 이상 늘였는바 매년 10%씩 증가된 셈으로 이는 대단한 것이다. 특히 근년래 경제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향항 첨사저(尖沙咀)  

중국신문사 기자: 다음 문제는 개인에 관한 문제인데 많은 기초시설대상은 당신이 발전국장으로 있을 당시 추진한 것들이다. 당시 이런 대상을 추진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림정월아: 올해는 내가 공무원으로 일한 지 40년이 되는 해이다. 자신이 참여한 대상들이 원만하게 완성되는 것을 보고 큰 만족감을 느낀다. 이런 대상들은 시민들에게 유익한 것들이다.

발전국장으로 있을 때 련당통상구와 같은 대상들은 향항과 내륙과 련관되는 대상이였다. 그중 어떤 대상들은 완공되였고 어떤 대상들은 지금도 건설 중에 있다. 심수와 손잡고 공동으로 추진하였는데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그리고 합작 과정에서 심수의 많은 사람들과 좋은 인연을 만들었다. 앞으로 과학기술, 문화예술, 청년교류 등 령역에서 향항과 심수가 손잡고 새로운 돌파가 있기를 바란다.

중국신문사 기자: 40년동안 공무원으로 있으면서 많은 일들을 해온 것을 알고 있다. 그리고 지난해 향항에서 발생한 폭력사건으로 하여 많은 어려움을 겪었으리라고 생각한다. 당신의 정치생애에서 이 일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림정월아: 시민들을 위해 일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특히는 행정장관으로서 향향특별행정구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할 뿐만 아니라 동시에 중앙정부에 대해서도 책임을 져야 한다.

지난 몇년간 향항을 관리하면서 크게 느낀바가 있는데 그것인즉 향항은 중화인민공화국의 갈라놓을 수 없는 일부분으로서 우리 모두가 국가를 보호해야 할 나름의 임무가 있다는 것이다. 이런 원인때문에 올해 매우 어려운 환경에서 우리는 국가안전법을 락착시켰는데 향항 미래의 발전에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른바 외국정부에서 자기 나라의 국가 안전 수호를 책임진 우리 공무원들을 제재하려 시도하는데 그 원인을 설명할 대상은 그들이지 우리가 아니라고 본다. 나와 우리의 주요한 관원들이 지금 이 시각 중요한 력사적 임무를 짊어지고 있다는 것에 대해 큰 자호감을 느끼며 이 일을 원만히 수행할 수 있기를 바란다.

중국신문사 기자: 많은 외국세력들이 우리 정부를 먹칠하려고 시도하고 있다. 10월 15일 미국은 이른바 〈향항자치법〉까지 들고 나왔다. 당신을 포함한 동료들은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림정월아: 어떤 나라든지 국가의 안전과 이를 위한 법률제도가 필요하며 그리고 자기의 자주권리가 있다. 서방나라의 일부 정객들이 향항에 대해 무리한 비판을 퍼붓고 있는데 우리는 반드시 정당한 반박을 해야 한다. 우리를 제재하여 미국 입국을 불허한다고 하는데 일부 불편함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얼마든지 감내할 수 있으며 얼마 안돼 국제사회는 누구에게 도리가 있는지를 똑똑히 보게 될 것이다. 패권주의를 용납해서는 안된다.

중국신문사 기자: 당신의 가족에서는 어떻게 당신의 사업을 지지하고 있는가?

림정월아: 나의 가족에서는 말없이 나를 지지하고 있다. 그들은 시종 나를 전적으로 응원하고 있으며 내가 하는 일에 대해 물어보지 않는다. 가족에서는 “아무튼 당신이 하는 일에 대해서 백퍼센트 지지한다. 우리는 당신이 무엇을 하는지, 어떻게 고려하는지 물어볼 필요가 없다. 우리는 립법의원이 아니며 매체가 아니다. 우리는 당신의 제일 친밀하고 당신을 제일 신임하는 가족이다.”라고 말한다.

/래원: 중국신문사, 편역: 김정함,최화,리철수 기자

https://mp.weixin.qq.com/s?__biz=MjM5NDI2MDc5NA==&mid=2659053140&idx=1&sn=fd16f2355c46b72fe9c14b8ef93311bc&chksm=bd033c018a74b5175e00ec3dacc7fc9d1609a0cd63311bee1fedbf5aef5bdc646b14c6201bcc&mpshare=1&scene=23&srcid=1021xdZ8PwhwZuAjzRWz3R1Q&sharer_sharetime=1603258361622&sharer_shareid=15c4e0cc2a7bd07beddb692d7b0040a1#rd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