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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절 관광객 연인원 5.5억명...미국언론: 아 부럽다

편집/기자: [ 정현관 ] 원고래원: [ 人民网 ] 발표시간: [ 2020-10-03 17:34:46 ] 클릭: [ ]

올해 추석은 마침 국경절과 겹치며 련휴가 8일로 늘었다. 년초의 코로나 19 전염병을 격은 뒤, 국가의 훌륭한 방역 덕분에 오래동한 자택에 머물었던 주민들이 ‘황금주’를 리용해 나가기를 바라고 있다.

당국과 관광기구에서 예측에 따르면 올해 국경절 련휴기간 국내 관광 인수는 연인원 5억 5000만 내지 6억명으로 달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국내 관광이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음을 말해준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코로나 19전염병이 ‘해열’ 되지 않은 상황에서 중국의 ‘관광 열풍’ 은 그야말로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AP 통신, 블룸버그 통신, 미국 CNN 는 모두 중국의 ‘국경절 황금주’ 에 대해 보도했다. 중국 방역이 효과적이다고 인정하면서 부러운 마음을 드러냈고 중국의 ‘자신감’을 보았다고 보도했다.

CNN캡쳐: 중국은 코로나19를 잘 통제하였기에 수억명이 동시에 휴가 나왔다

해외 관광에 비해 올해는 국내 관광이 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C N N 는 중국에서 코로나 19 전염병을 억제하였기에 수억명 인구가 ‘황금주’ 에 휴가를 갈수 있다고 밝혔고 A P 통신은 8 월 중순 이후 중국의 본토 확진 사례가 없었다고 밝혔다.

문화관광부의 수치에 따르면 올해 국경절-추석 련휴기간 국내 관광 인수는 연인원 5억 5000만명에 달할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최대 온라인 관광회사인 씨트립은 올해 ‘황금주’ 기간 국내 관광 인수는 연인원 6 억명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다.

공식적인 수치든 기구에서 예측한 수치든 막론하고 모두 지난해 동기 대비 70% 수준에 도달했다. 다시말해 이번 ‘국경절 황금주’ 기간 중국 총인구의 약 40%를 점하는 사람들이 외출 관광하게 된다.

문화관광부의 수치에 따르면 국경절-추석 련휴 첫날 연인원 9700만명에 달하는 관광객을 접대했는데 동기 대비 73.8% 회복했고 관광수입은 766억 6000 만원으로 동기 대비 68.9 % 회복했다.

중국국제텔레비죤방송 (CGTN)은 9월 30일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중국철도총공사의 예측에 따르면 9월 28 일부터 10 월 8 일까지 려객 발송량은 연인원 1 억 800 만명에 달하고 하루 평균수는 982 만명에 달한다.

CGTN은 최근 반년간 국내 관광객들의 관광 수요는 코로나 19 전염병으로 많이 억제 되였지만 지금은 되살아 나고 있다. 현재 중국의 관광업에 대한 락관적인 정서는 점점 높아지고 있다.

비록 중국 국내에서 이미 전염병을 기본적으로 통제했지만 전세계적인 류행은 아직 끝나지 않았기에 외교부는 ‘황금주’ 기간에 “필요하지 않는 여행을 삼가하자” 원칙에 따라 되도록 해외 려행을 피해 국내 려행을 추천했다. 이로 하여금 국내 관광업은 코로나 19 이래 ‘분출’식 상황을 초래하게 되였다.

중국 국내 관광‘열기가 하늘을 찌를 듯' ...이는 세계 유일

A P 통신은 또 이번 ‘황금주’ 뿐만 아니라 사실상 효과적인 방역때문에 지난 2/4분기의 관광객은 1/4분기에 비해 159% 성장했다.

문화관광부의 관원은 이번주 A P 통신 기자에게 다음과 같이 전했다. 올해 7월과 8월, 전국 인기 관광지와 향촌 관광을 찾은 관광객은 이미 지난해의 90%에 달했다.

중국내 관광업계의 ‘열기가 하늘을 찌르는 모습’을 본 C N N 는 중국과 세계의 일부 국가들을 비교했다 . C N N 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렇게 짧은 시간에 이렇게 많은 사람이 류동하는 것에 대해 전염병이 심한 국가의 민중들이 상상조차 하기 어렵다.

미국에서 지난주 코로나 19 확진자가 700만명을 초과했고 유렵의 대부분 지역도 코로나 19의 2차 류행이 진행되고 있다. 그리스와 크로아티아와 같은 대규모 류행이 없었던 국가들도 6월 국경을 재개하면서 확진자수가 현저히 늘었다.

C N N 도 그 뒤를 이어 현재 중국 본토 감염률이 0에 가까운 점을 감안하고 또 중국은 전세계적으로 가장 엄격한 국경 관리 통제 조치를 취하고 있어 중국의 관광객들은 코로나 19 감염에 대해 거의 걱정하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블룸버그 통신 9 월 30 일 보도에 따르면 세계 각지에 많은 시달림을 받고 있는 항공회사 사장들은 ‘질투의 시선’ 을 중국에 보내고 있다. 수천만명에 달하는 국내 관광객들이 국경절기간 비행기를 타고 출행할 것이고 이로 인해 중국의 국내 항공사들이 전염병의 영향에서 벗어나 정상상태로 회복할수 있기 때문이다.

보도에 따르면 국경절 연휴와 같은 황금주는 가족들이 함께 모이는 날로서 국내 경제의 반등에 더 많은 동력을 제공한다. 현재 경제 반등으로 중국 국내 항공 관광업이 정상 수준으로 회복되고 있다.

C N N : ‘중국의 자신감’으로 무한은 다시 한번 국내 관광의 인기 목적지로

코로나 19 전염병이 여전히 세계적으로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중국 국내의 거대한 관광객들을 보고  C N N 은 ‘중국의 자신감’을 보여 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C N N 은 중국 사회가 코로나 19를 통제했다는 이런 자신감은 올해 년초 음력설 기간에 보여주었던 불안감과 선명한 대비를 보여주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이미 3 월에 전염병을 기본상 통제했다. 그 뒤로 몇달동안 북경, 신강, 동북 등 지역에 소규모적으로 발생했지만 중국 정부의 엄격한 봉쇄와 격리, 대규모 검측 등 통제 조치로 신고하게 모든 전염병을 통제했다.

현재, 코로나 19가 발생한지 8개월이 지났고 중국은 국내의 류동 제한은 이미 기본적으로 최소화 되였다. 규정에 따라 일부 도시에서 관광객들이 기차역, 공항 등 곳에서 ‘건강코드’를 제출하는데 이런 방식으로 안전한 출행을 증명한다.

지난주 중국질병예방통제센터는 현재 중국 대륙의 모든 도시가 ‘저위험 지역'이고 중국은 전염병을 통제할 자신이 있으며 국내 관광객들이 앞으로 다가오는 국경정 련휴에 정상적으로 출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CNN는 무한을 특별히 보도했다. CNN는 무한은 올해 4월에 봉쇄를 해제하면서 재차 국내 인기 광광지로 되였다. 씨트립의 통계에 따르면 무한의 유명한 건축물 황학루는 올해 ‘황금주’기간 가장 인기있는 관광지로 거듭났다.

비록 자신감은 있지만 과학적인 방역은 반드시 필요

목전, 코로나 19 전염병이 많은 나라들에서 되살아 나고 있는데 경각성을 늦추면 바이러스가 다시 되살아 날 수 있다.

CGTN는 예전의 방역 사업이 어떻게 성공적으로 잘 되였든간 다가오는 가을, 겨울을 맞아 모두 방역 의식을 가지고 손세척과 마스크를 착용을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AP통신은 일부 중국 관광업계 인사들은 관광업이 전면적인 회복은 아직도 진행중임으로 전반 업계는 반드시 일련의 엄격한 방역 조치를 취해 새로운 류행을 방지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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