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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제75회 유엔총회 일반성 변론에서 중요 연설 발표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0-09-25 10:04:04 ] 클릭: [ ]

습근평, 제75회 유엔총회 일반성 변론에서 중요 연설 발표

대국은 대국답게 대국적 책임감을 보여주어야

국가주석 습근평이 22일 제75회 유엔총회 일반성 변론에서 중요 연설을 발표하면서 코로나19 역정에 직면해 각국은 인민 지상주의와 생명 지상주의 리념을 실행하고 단결을 강화함으로써 함께 곤난을 극복해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운명공동체 의식과 협력상생의 리념을 수립하고 각국이 자주적으로 선택한 발전의 길과 모식을 서로 존중하며 개방포용 리념을 이어받아 확고부동하게 개방형 세계 경제를 구축해야 한다. 혁신, 조률, 친환경, 개방, 공유의 새 발전리념을 수립하고 전염병 사태 후의 세계 경제의 ‘친환경 회복’을 추진해야 한다.

다자주의 길을 견지하고 유엔을 핵심으로 하는 국제 체계를 수호해야 한다. 중국은 평화발전, 개방발전, 협력발전, 공동발전의 길을 견지할 것이며 계속 세계평화의 건설자, 글로벌 발전의 기여자, 국제질서의 수호자가 될 것이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인류는 지금 코로나19 역정과의 투쟁을 진행하고 있다. 각국 인민은 서로 도우면서 중대한 재난 앞에서의 용기와 결심, 사랑을 보여줌으로써 암흑의 시각을 밝혀주었다. 전염병은 결국 인류에 의해 정복될 것이고 승리는 필연코 세계 인민에게 속할 것이다.

단결을 강화하고 함께 곤난을 극복하며 과학의 정신을 이어받아 세계 보건기구의 관건적 지도역할을 충분히 발휘하면서 국제적인 합동방지와 합동통제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

글로벌 방역저격전의 승리를 단호히 이룩해야 하며 방역 정치화, 오명화를 반대해야 한다.

주요 경제체는 거시적 정책조률을 강화하고 자국 경제를 재가동해야 할 뿐만 아니라 세계 경제 회복에도 기여해야 한다. 발전도상국 특히 아프리카 나라들을 관심하고 배려해야 한다. 채무를 감소하거나 기한을 연장하며 적극 지원하는 등 면에서 유력한 조치를 적시적으로 취해야 한다. 〈유엔 2030년 지속가능 발전 의정〉이 잘 관철되도록 담보하고 곤난을 극복하도록 그들을 도와주어야 한다.

중국의 여러개 백신이 이미 제3단계 림상실험에 들어갔다. 중국은 연구개발을 마치고 사용에 투입하면 이를 글로벌 공공제품으로 만들 것이며 발전도상국에 우선적으로 제공할 것이다.

중국은 2년 사이 국제 지원자금 20억딸라를 제공할 데 관한 약속을 잘 관철할 것이고 농업과 빈곤감소, 교육, 녀성아동, 기후변화 등 분야의 국제협력을 심화해 각국 경제사회 회복과 발전에 조력할 것이다.

코로나19 역정은 인류가 직면한 마지막 한차례의 위기일 수 없다. 우리는 반드시 손에 손잡고 더 많은 글로벌 도전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할 것이다.

첫째, 이번 역정은, 우리는 서로 련결되고 소통하며 동고동락하는 하나의 지구촌에 살고 있다는 계시를 주고 있다.

둘째, 이번 역정은 우리들에게 경제 글로벌화는 객관현실이고 력사의 흐름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빈부격차, 발전 불균형 등 중대한 문제들은 반드시 정시돼야 한다.

셋째, 이번 역정은 인류가 한차례 자아혁명을 수요한다는 계시를 주고있다. 인류는 대자연이 보내는 경고를 더 이상 무시하지 말아야한다. 기후변화에 대응할 데 대한 〈빠리협정〉은 글로벌 친환경 저탄소의 발전방향을 대표하고 있다. 중국은 국가의 자주적인 기여 강도를 한층 제고하고 여러가지 정책과 조치를 통해 2030전에 이산화탄소 배출을 최고치에 도달하게 한 후 2060년전에 탄소중화를 실현할 것이다.

넷째, 이번 전염병 사태는 글로벌 관리체계를 개혁하고 보완해야 한다는 계시를 주고 있다. 우리는 다자주의 길을 견지하고 유엔을 핵심으로 하는 국제체계를 수호해야 한다. 국가간의 분쟁이 존재하더라도 반드시 대화와 협상을 통해 이를 해소해야 한다. 국가간에 경쟁이 있을 수 있지만 반드시 적극적이고 량성적인 것이여야 하며 도덕이라는 최저선과 국제적 규범을 지켜야 한다. 대국은 반드시 대국답게 글로벌 공공제품을 제공하고 대국적 책임감을 보여주어야 한다.

중국은 초요사회 전면건설과 현행표준에서의 농촌 빈곤인구의 전반적인 빈곤해탈을 완수하고 실현할 것이다. 그리고 〈유엔 2030년 지속가능발전 의정서〉에서 언급한 가난구제 목표를 10년 앞당겨 실현할 것이다.

세계적으로 가장 큰 발전도상국인 중국은 평화발전, 개방발전, 협력발전, 공동발전의 길을 견지하고 있다. 중국은 패권과 확장, 세력범위를 영원히 추구하지 않을 것이며 기타 국가와 랭전이나 전쟁을 치를 의향도 전혀 없다. 중국은 국내 대순환을 주체로 하고 국내외 이중순환이 상호추진하는 새로운 발전구도를 형성하는 것으로 중국경제의 발전공간을 개척하고 세계 경제복구와 성장에 새로운 동력을 부여할 것이다. .

국제사무에서의 유엔의 핵심적 역할을 지지하기 위해 중국은 코로나19 역정에 대한 유엔 인도주의 지원계획에 5천만딸라를 추가 지원할 것이다. 중국은 5천만딸라 규모의 제3기 중국―유엔 식량농업기구 남남협력 신탁기금을 설립할 것이다. 중국―유엔 평화발전기금은 2025년 만기된 후 5년 연기될 것이다. 중국은 유엔 글로벌 지리정보 혁신쎈터 그리고 지속가능발전 빅데이터 국제연구센터를 설립하고 “유엔 2030년 지속가능발전 의정서”를 관철하기 위해 새로운 힘을 부여할 것이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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