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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조선 국경 72 돐 관련 조선 최고령도자 김정은에게 축전

편집/기자: [ 유창진 ] 원고래원: [ ] 발표시간: [ 2020-09-09 14:20:51 ] 클릭: [ ]

9 월 9 일,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인 습근평은 조선 국경 72 돐과 관련해 조선로동당 위원장이며 국무위원회 위원장인 김정은에게 축전을 보냈다.

습근평은 축전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립 72 돐에 즈음하여 나는 중국공산당, 중국정부, 중국인민을 대표하여 위원장 동지에게 그리고 위원장동지를 통하여 조선로동당, 조선정부, 조선인민들에게 열렬한 축하와 량호한 축원을 보낸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 후 72년간 조선로동당의 령도하에 사회주의 제반사업은 줄기차게 발전하였다. 최근년간 위원장 동지는 조선 당과 인민을 인솔하여 새로운 전략적 로선을 관철하고 력량을 집중하여 경제를 발전시키고 대외교류와 협력을 적극 추진하여 중요한 성과를 거두었다. 우리는 친선적인 이웃나라로서 이에 대하여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조 전통 친선은 두 당, 두 나라, 두 나라 인민의 공동으로 되는 보귀한 재부이다. 나는 위원장동지와 여러차례 회동하여 일련의 중요한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두 당, 두 나라 관계가 새로운 력사시기에 들어서도록 이끌었다. 코로나 19가 발생한 이래 쌍방은 서로 지지하고 도와주었으며 중조 친선은 더 한층 심화되였다. 나는 중조관계 발전에 깊은 중시를 돌리고 있으며 위원장동지와 함께 전통적인 중조친선 협력관계가 끊임없이 새로운 성과를 이룩하도록 추진하여 두 나라와 두 나라 인민들에게 보다 큰 행복을 마련해주고 지역의 평화, 안정, 번영을 촉진해 나갈 용의가 있다. 조선의 번영 창성과 인민의 행복과 평안을 축원한다 .

/신화사 /편역 유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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