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외교부: 인도측이 도발인원 엄숙히 조사처리할 것 촉구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0-09-09 11:12:41 ] 클릭: [ ]

인도측, 중국 인도 변경에서 먼저 총소리를 울려 위협

외교부: 인도측이 도발인원 엄숙히 조사처리할 것 촉구

8일 외교부 대변인 조립견은 , 9월 7일에 인도군대가 불법으로 통제선을 넘어 중국과 인도 변경의 서쪽 구간 반공호(班公湖) 남안의 신포(神炮) 산간지대에 진입한 것과 관련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인도측이 먼저 중국측의 변방부대 순찰인원에게 총소리를 울려 위협했다. 이는 1975년이래 량국 국경의 안정이 처음으로 총소리에 의해 타파된 것이다. 중국측은 이미 인도측에 엄정한 교섭을 제기하였는 바, 인도측이 즉각 위험한 행동을 중단하고 총을 쏘아 도발한 인원을 엄숙하게 조사처리하여 류사한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확보할 것을 촉구했다.

조립견은 정례 기자회견에서 해당 질문에 대답할 때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인도군은 행동 과정에서 꺼리낌없이 총소리를 울려 교섭에 나선 중국 변방부대 순찰인원을 위협했다. 중국 변방부대는 부득이하게 대응조치를 취해 현지 상황을 안정시키고 통제했다. 인도측의 행위는 중국과 인도 쌍방의 관련 합의서와 협정을 심각하게 위배하고 지역의 긴장국세를 격상시키며 오해나 오판을 조성하기 쉽게 만들었다. 이는 심각한 군사도발 행위이며 성질이 아주 악랄하다.

“중국측은 이미 외교와 군사적인 경로로 인도측에 엄정한 교섭을 제기했으며 인도측이 위험한 행동을 즉각 중단하고 월경 인원을 즉각 철수시키며 현장의 부대를 엄격하게 단속하고 총소리를 울려 도발한 인원을 엄숙하게 조사처리하여 류사한 사건이 재발하지 않도록 확보할 것을 요구했다.”고 조립견은 말했다.

조립견은 “중국측은, 쌍방은 응당 평화적인 방법으로 협상과 대화로 부동한 의견를 해소해야지 대항은 쌍방 모두에게 좋은 점이 없다는 것”을 재삼 강조했다.

/신화사

https://xhpfmapi.zhongguowangshi.com/vh512/share/9386433?channel=weixin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