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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영 또 화위(华为)겨냥, 외교부 반대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0-07-17 11:25:32 ] 클릭: [ ]

15일, 외교부 정례 기자회견에서 영국정부가 화위(华为) 사용을 금지하고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많은 나라들에게 화위를 사용하지 말라고 권고한 사실을 인정한 등 열점문제에 대해 외교부 대변인 화춘영이 대답했다.

미국 지도자가 많은 나라들에게 화위를 사용하지 말라고 권고한 사실을 최근 공개적으로 인정한 데 대해 화춘영은 이렇게 말했다.

이는 화위 사용 금지와 관련한 결정이 국가안전과 무관하게 고도로 정치화된 조작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증명해준다. 이는 또한 도처에서 위협하고 리간질하고 협박하는 것은 중국이 아니라 미국이라는 것을 세인들에게 다시한번 보여주었다.󰡓

영국정부가 일전에 본 지역의 운영업체가 반드시 규정된 기한내에 화위회사의 설비를 본국 5G 네트워크에서 철저히 제거해야 한다고 선포한 사건에 대하여 화춘영은 이렇게 말했다. 영국측은 아무런 확실한 증거도 없는 조건하에서 막연한 위험을 구실로 삼아 미국과 동조하여 중국기업을 차별시하고 배제하고 있다. 이는 시장경제 원칙과 자유무역 규칙을 공공연하게 위반하고 영국측이 이미 했던 관련 약속을 어긴 것으로서 중국기업의 정당한 리익을 엄중하게 침해하고 중영 협력의 상호신뢰 토대를 심각하게 충격한 것이다. 중국측은 이에 대해 강력히 반대한다.

화춘영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이는 어느 기업, 어느 산업의 문제가 아니라 영국측이 대가를 따지지 않고 상업과 기술문제를 고도로 정치화한 문제로서 영국에서의 중국의 투자 안전이 더욱 뚜렷한 위협을 받고 있다는 문제이고 영국시장이 개방, 공평, 무차별 대우를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한 중국측의 신심 문제이다.

“우리는 이에 대해 심각하게 주시하고 있다. 중국측은 이 사건을 전면적으로 엄숙하게 평가할 것이며 또한 모든 필요한 수단을 취하여 중국기업의 정당한 합법적 권익을 수호할 것이다.”

/신화사

https://mp.weixin.qq.com/s/5so8yJ8DGt5lV3XfuwZZ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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