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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일보 론설: 향항기자협회, 못된 짓 멈춰라!

편집/기자: [ 김태국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7-01 12:02:54 ] 클릭: [ ]

최근 향항기자협회가 유엔 관련 조직에 편지를 보냈다. 그들은 향항의 기타 반대파들과 마찬가지로 “양키고자질”에 열중했는데 이번에는 극력 이야기를 꾸며내 향항경찰을 고발했다. 그들의 견해에 의하면 작년에 《조례수정풍파》가 있은 이래 향항경찰의 기자들에 대한 질서유지는‘폭력행위'이며‘언론자유’방해라는 것이다. 이러한 내용은 사실을 무시한 황당무계한 내용이다. 향항경찰이 폭력분자를 처리하는 것은 합리적이고 합법적이며 모욕 중상해서는 안된다.

사실 향항기자협회는 향항 기자업계의 수많은 협회중의 하나일 뿐이다. 업계조직이라는 이름을 걸어 놓았으나 속으로는 정치조직과 같다. 그의 “권력층”과 중국을 배반한 폭력분자인 려지영의 “일매체(壹传媒)”는 깊은 인연이 있으며 심지어 “일매체기자협회”라는 칭호까지 있기 때문이다. 오죽하면 향항의 많은 언론계인사들이 “기자협회는 나를 대표하지 않는다.”는 말을 하겠는가? 이런 협회와 그 언론을 어찌 공신력이 있다고 하겠는가?

향항기자협회는 “허튼소리”에 능할 뿐만 아니라 “허튼소리”에 습관되였다. 지난해 “조례수정풍파”속에서 그들은 매체를 선동하여 가짜 뉴스를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될 수 있는한 경찰을 모독하였고 또 여러차례 “가짜기자”를 응원하여 나쁜짓을 일삼게 했다. 어느 한번의 경찰 기자회견에서 엽가문이라는 “기자”는 현장에서 소란을 피워 소식공개를 방해했다. 사후에 증명된 바와 같이 엽가문은 그 어느 매체에도 속하지 않았으며 향항기자협회가 그에게 증건을 발급하였었다. 그럼에도 향항기자협회는 오히려 경찰을 비난하며 완전히 흑백을 전도했다. 이와 같은 “기자”들은 경찰 기자회견을 크게 방해하거나 폭동 현장에서 폭도들의 철퇴를 엄호하였는데 모두 향항기자협회로부터 증건을 발급받았으며 그들의 행위는 향항기자협회의 “감싸주기”지지를 받았다. 이처럼 사실진상을 흐리고 신문륜리도 전혀 없이 직업의 마지노선까지 허물어버린 향항기자협회와 그 “가짜기자”는 중국을 반대하는 폭력세력의 도구로 철저히 륜락되였다고 말할 수 있다.

지난해, ≪환구시보≫의 기자 부국호가 폭도들의 불법적인 금고와 구타에 시달렸다는 것을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이에 대해 향항기자협회는 폭행에 대해 “유감”만 표명하고 도리여 기자가 증건을 달지 않았다고 질의했다. 그러나 경찰이 가짜기자들의 행위를 제지하는데 대해서는 기자들에게 취재시 허가된 기자증을 갖도록 요구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말했다. 이는 적라라한 이중표준, 죄인을 돕는 행위가 아니란 말인가?

향항시민들은 일찍부터 그들의 진면모를 보아내고 “기자협회는 공정하지 못하다. 끝까지 관철하라.”고 높이 웨쳤다. 향항기자협회의 력사를 살펴보면 그들은 일관적으로 “중국을 반대”하였으며 소위 표방하는 “언론자유”, “신문지키기”, “중립을 쟁취”하는 것과 무관하며 정치투기가 프로정신을 압도했음을 발견할 수 있다. 더욱 리해할 수 없는 것은 그들이 무엇 때문에 향항국가안전보장법의 립법을 “신문자유, 기자들의 인신안전을 보장하지 못한다.”고 중상하였으며 또 향항기자협회 전임 주석 맥연정회와 리주명 일파가 단체를 조직하여 미국과 카나다에 가서 “양키고자질”을 하면서 “도주범조례”수정에 먹칠했는가이다. 취옹의 속셈은 분명하다. 그들은 짙은 정치적색채를 미화하고 있다. 량심이 있고 절개가 있는 언론인들은 모두 그들과 한패가 되지 않으며 시비를 알고 리성이 있는 시민들은 모두 그들에 향해 코웃음을 친다.

신문여론은 향항에서 “제4권력”으로 불리우는데 향항기자협회가 제 마음대로 주무르는 고무떡이겠는가? 어떠한 권력도 한계가 있고 어떠한 자유도 조건이 있다. 사회여론을 휩쓸고 언론자유를 박탈하는 향항기자협회가 만약 계속 타락하고 계속 못된 짓을 한다면 도리여 자신을 해치게 될 것이다. 아무리 다원적이고 포용적인 향항이라도 시종 법치하에서의 문명사회로서 “폭력세력”을 방임하고 붙는 불에 키질하는 향항기자협회는 조만간 시대의 버림을 받게 될 것이다.

한 향항시민은 일찍 국제언론인련합회에 공개편지를 썼다. 편지는 향항기자협회 및 그 “가짜기자”의 악렬한 행위를 일일이 렬거하면서 규범을 강화하고 조사할 것을 호소했다. 향항기자협회는 이 편지를 잘 읽어보고 자기들의 몸에 묻은 오물과 때를 깨끗이 씻어야 할 것이다.

래원: 인민일보   번역: 김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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